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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결혼한 남자 -에세이 작가 총서 311

문광혁 저 | 에세이 | 201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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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234260 / 217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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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여기 결혼하지 않은 남자가 있다. 쳇바퀴 위의 다람쥐가 되기 싫은 남자, 그래서 그는 여행과 결혼했다. 오직 여행만을 데리고 떠나는 여행. 그것은 흔하디흔한 관광을 의미하지 않는다. 목적 없는 유랑?이나 순례도 아니다. 질풍노도의 일이십 대 시절의 치기가 아닌, 보편적 삶의 가치와 진정한 행복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성숙한 젊음이라면, 당신도 여행을 떠나라. ‘나만의 여행’을 즐겨라. 누구의 도움도 없이 출발해 돌발적인 상황에 부딪쳐 보라. 자신이 처한 냉엄한 현실 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놀라운 능력을 보... 여기 결혼하지 않은 남자가 있다. 쳇바퀴 위의 다람쥐가 되기 싫은 남자, 그래서 그는 여행과 결혼했다. 오직 여행만을 데리고 떠나는 여행. 그것은 흔하디흔한 관광을 의미하지 않는다. 목적 없는 유랑이나 순례도 아니다. 질풍노도의 일이십 대 시절의 치기가 아닌, 보편적 삶의 가치와 진정한 행복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성숙한 젊음이라면, 당신도 여행을 떠나라. ‘나만의 여행’을 즐겨라. 누구의 도움도 없이 출발해 돌발적인 상황에 부딪쳐 보라. 자신이 처한 냉엄한 현실 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놀라운 능력을 보게 될 것이다. 자기 안에 꼭꼭 숨겨져 있던 새로운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일상의 업무와 익숙한 관계들 속에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면, 그때가 바로 떠나야 할 때이다. 바빠서 전혀 시간을 낼 수 없는 현대인, 그런 당신일수록 독일의 철학자아우구스티누스의명언을가슴에새겨야한다. “여행은 책과 같아서, 여행을 하지 않는 사람은 단 한 페이지의 책도 읽지 않는 것과 같다.”

저자 소개

  • 저자 : 문광혁
저자 문광혁은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군대를 전역하고 어머니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학교를 가야 할 시기에 롯데칠성으로 사회의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그리고 1998년 난생 처음의 해외여행이 운명을 뒤바꿔 놓아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영어와 골프를 위해 외국으로 떠났다.
골프선수와 대학생으로 잘나가던 시절, 2003년 우연히 기록한 인터넷 여행기로 여행사에 일자리를 얻게 됐다.
2009년, 인생의 전반전을 마치고 다시 세계여행을 통해 후반전을 준비했다. 그리고 2010년 이 여행 기록을 남기는 세계 일주를 하게 됐고 새로운 행운을 얻었다. 현재는 2천여 명이 함께 하는 여행클럽을 온라인에서 운영하고 있고, 그 경험으로 지금 특채공무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목차

목차
서울(Seoul)에서 프랑크푸르트(Frankfurt)로·7
프랑크푸르트(Frankfurt)에서 안탈랴(Antalya)로·23
안탈랴(Antalya)에서 프랑크푸르트(Frankfurt)로·71
프랑크푸르트(Frankfurt)에서 푼타카나(Punta Cana)로·117
푼타카나(Punta Cana)에서 산후안(San Juan)으로·157
산후안(San Juan)에서 뉴욕(New York)으로·171
뉴욕(New York) → 토론토(Toronto) → 나리타(Narita)·203
나리타(Narita)·209
도쿄(Tokyo)에서 서울(Seoul)로·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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