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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도 없었고 모든 일이 있었던 -디 아더스 시리즈 4

시리즈 : 디 아더스 The Others(푸른숲 외국소설선) [12]

제프리 무어 저 | 정영목 역 | 푸른숲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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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848432 / 483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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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제프리 무어
'숨이 멎을 만큼 유혹적이며 혁신적인 소설가', '현대의 히어로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제시한 작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제프리 무어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나 토론토 대학과 파리 소르본 대학, 오타와 대학을 졸업했다. 현재 몬트리올 대학 번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술과 영화, 무용 등 예술 분야에서 활발한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책의 한 페이지로부터 시작된 운명에 대한 로맨틱한 탐험을 그린 데뷔작 '아무 일도 없었고, 모든 일이 있었던'은 캐나다,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헝가리와 발리 등을 여행하며 10여 년에 걸쳐 완성되었으며, 2000년 커먼웰스 상과 국제 커먼웰스 상을 수상했고, QSPELL 문학상 최종 후보에도 올랐다. 이후 2004년 발표한 두 번째 소설 '기억술사'는 캐나다 작가협회 최고작품상을 수상했고, 로저스 작가상, 선버스트 상, 휴 맥레넌 상, 워즈워스 상 등의 후보에 올랐다. 두 소설 모두 2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2010년 4월 세 번째 소설 '소멸 클럽'을 출간했으며, 현재 몬트리올과 퀘백의 발 모랭을 오가며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영목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10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9년 제3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역서로는 《사람과 상징》 《파인만에게 길을 묻다》 《불안》 《눈에 대한 스밀라의 감각》 《감성과 이성》 《마르크스》 《신의 가면 III:서양신화》 《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 《딸 그리고 함께 오르는 산》 《제스처 라이프》 《도시의 과학자들》 《눈먼 자들의 도시》 《눈뜬 자들의 도시》 《돌뗏목》 《흉내》 《펠리컨 브리프》 《쥬라기 공원》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호치민 평전》 《여행의 기술》 《행복의 건축》 《죽음의 중지》 《로드》 《서재 결혼시키기》 《책도둑》 《일의 기쁨과 슬픔》 《공항에서 일주일을》 《에브리맨》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부
2부
3부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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