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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에버그린북스 [23]

조반니과레스키 저 | 김운찬 역 | 문예출판사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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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005097 / 246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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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공산주의자 읍장 페포네와 교구 신부 돈 카밀로 사이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들! 이 이야기들은 단순한 해프닝이나 웃음거리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당시 이탈리아의 정치 사회 상황을 풍자적으로 암시하면서 독자들에게 강한 공감대를 형성하게 한다. 이 책은 상상하지 못할 기발하고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와 과격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지닌 두 인물의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 호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조반니과레스키

역자 소개

  • 역자 : 김운찬
한국 외국어대학교 이태리어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교에서 움베르토 에코의 지도하에 화두에 대한 기호학적 분석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이태리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에코의 <미네르바 성냥갑>, <논문 잘 쓰는 ??법>,<소설 속의 독자>,<대중의 슈퍼맨>,<낯설게 하기의 즐거움>, 칼비노의 <마르코발도>,<코스미코미케>등이 있다.

목차

목차
여기 '조그마한 세상'을 설명해주는 세 개의 이야기와 인용 구절 하나
- 첫 번째 이야기
- 두 번째 이야기
- 세 번째 이야기
고해성사
영세
성명서
사냥 금지 구역에서
경쟁
처벌 원정대
죄와 처벌
고향으로의 귀환
패배
한밤중의 종소리
사람과 동물
강변에서
무관심한 사람들
도시 녀석들
화가
축제
할머니 선생님
다섯 더하기 다섯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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