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떼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3

시리즈 :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8]

백은하. 장그리다 저 | 을파소 | 2010년 08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0925956 / 40쪽 228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떼를 쓰는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자기 마음을 서툴게 표현하는 거니까요. 나무가 햇빛과 비를 맞으며 자라나듯 떼는 자기 생각과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커가는 성장의 한 과정이랍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툭하면 울거나 드러눕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달래도 보고, 혼내도 보지만 늘 난감하기 짝이 없는 엄마. 그렇다면 나란히 함께 앉아 이 그림책을 보는 건 어떨까요? 떼를 쓰는 아이에게 떼를 쓰는 게 왜 바람직하지 않은지 가르침과 즐거움을 함께 전해 주는 책이랍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게 어린아이에게 결코 쉬운 일... 떼를 쓰는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자기 마음을 서툴게 표현하는 거니까요. 나무가 햇빛과 비를 맞으며 자라나듯 떼는 자기 생각과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커가는 성장의 한 과정이랍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툭하면 울거나 드러눕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달래도 보고, 혼내도 보지만 늘 난감하기 짝이 없는 엄마. 그렇다면 나란히 함께 앉아 이 그림책을 보는 건 어떨까요? 떼를 쓰는 아이에게 떼를 쓰는 게 왜 바람직하지 않은지 가르침과 즐거움을 함께 전해 주는 책이랍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게 어린아이에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떼를 쓰는 게 다른 사람은 물론 스스로에게도 얼마나 힘들고 소모적인 일인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다그치거나 꾸중하는 대신 예쁜 그림과 신 나는 글이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밝고 아름다운 세상, 티없이 맑고 밝은 아이를 위한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세 번째 『떼』를 소개합니다. ■ 작가의 말 사랑하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는 떼는 딱 멈출 거야! 떼를 쓰는 아이를 보면서 떼에 대해 꼭 한번 써 보고 싶었어요. 왜 아이들이 떼를 쓰는지, 왜 고집을 부리는지, 왜 툭하면 우는지 엄마들도 모를 때가 많으니까요. 그런데 떼를 쓰는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래요. 나무가 햇빛과 비를 맞으며 자라나듯 떼는 아이들이 자기 생각과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커가는 성장의 한 과정이니까요. 어린 시절, 누구나 떼를 쓴 경험들이 있을 거예요. 물론 어른이 되고도, 떼를 쓰고 싶은 순간은 있기 마련이지요.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누군가가 내 마음을 몰라 줄 때, 고집 피우고 싶을 때가 종종 생기잖아요. 자녀들이 떼를 쓸 때면 꾸짖거나 혼내기보다는 좀 더 애정을 쏟는 건 어떨까요? 떼를 쓰는 게 아이들의 긍정적인 성장의 한 과정이라고 바꾸어 생각해 보면, 한편으로 퍽 마음이 놓일 겁니다. ■ 시리즈 소개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생각과 지혜를 키워 주는 행복한 그림책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생각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얼굴 거짓말 떼 생일 엄마 아빠 잠 약속 짝꿍

저자 소개

  • 저자 : 백은하. 장그리다
저자 백은하 선생님은 떼를 잘 쓰는 다섯 살 재우의 엄마예요. 집이 놀이터라도 되는 것처럼 자기 멋대로 어지럽히고, 공룡 장난감이나 포켓 몬스터 스티커를 사 주지 않으면 축구공처럼 데굴데굴 구르는 재우를 키우?고 있어요. 떼쓰는 재우를 한번씩 꼬집어 주고 싶다가도, 재우가 퍼즐도 잘 맞추고, 밥도 잘 먹고, 말을 잘 들을 땐 뽀뽀도 진하게 해 준답니다. 선생님은 재우를 비롯한 어린이들에게 좋은 글을 선물해 주고 싶대요. 펴낸 책으로는 《푸른빛으로 사라진 아이》《스티브 잡스》《어린이를 위한 흑설공주 2》(공저)가 있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