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민수 유괴되다

시리즈 : 가교 어린이책 [10]

고정욱 저 | 가교출판 | 2010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7771857 / 104쪽 186 x 23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5,210
  • 5,85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유괴되었다가 무사히 돌아온, 침착하고 용감한 민수의 이야기 아동 실종사건 발생 건수가 최근 5년 새 230%가량 늘어났다고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평소에 위험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꾸준히 반복하여 연습해 둘 필요가 절실합니다. 『민수 유괴되다』는 낯선 사람에게 유괴되었다가 유괴범의 손을 잡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용감한 민수의 유괴 사건 이야기입니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뒷골목에서 길을 물어보던 낯선 아저씨에게...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유괴되었다가 무사히 돌아온, 침착하고 용감한 민수의 이야기 아동 실종사건 발생 건수가 최근 5년 새 230%가량 늘어났다고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평소에 위험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꾸준히 반복하여 연습해 둘 필요가 절실합니다. 『민수 유괴되다』는 낯선 사람에게 유괴되었다가 유괴범의 손을 잡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용감한 민수의 유괴 사건 이야기입니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뒷골목에서 길을 물어보던 낯선 아저씨에게 유괴된 민수의 이야기로, 간접 경험을 통해 유괴 상황을 격어보고 혹시 모를 위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미리 생각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책을 보는 가운데 후반에 더한 ‘유괴에 대처하는 방법’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민수는 새 옷을 입고 학교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을 사려고 뒷골목에 있는 작은 가게에 갑니다. 아이스크림을 사서 입에 물고 나오는 민수에게 허름한 자동차에서 내린 낯선 아저씨가 길을 물어보네요. 민수는 길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친절하게 알려 주라는 어른들 말이 생각나, 길을 안내하다가 순식간에 낯선 아저씨에게 유괴를 당하게 됩니다. 갑자기 당한 일이라 눈물도 나고 무서웠지만 정신을 바짝 차리면 살 길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유괴범이 시키는 대로 고분하게 따르는 민수, 민수의 집에 전화를 걸어 돈 오천만 원을 준비하라고 말하는 유괴범, 돌아오지 않은 민수가 걱정되어 경찰에 신고하는 민수의 엄마 아빠. 과연 민수는 어떻게 집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을까요? 민수와 유괴범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자, 민수가 유괴된 현장으로 우리 함께 가볼까요~ [작가가 전하는 말] 요즘은 유괴 사건이 심심찮게 발생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사랑하는 친구나, 한 집안의 소중한 자녀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다고……. 게다가 그런 유괴범들은 대개 돈을 노리고 그런 흉악한 짓을 하는데 어린이의 목숨을 앗아가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가 유괴범을 반드시 잡아야 하고 미워하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그런데 유괴되었다가 무사히 풀려난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의 이야기를 신문에서 읽은 나는 생각했습니다.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해 스스로의 목숨을 구한 아이가 참 훌륭하다고요. 이런 소년의 이야기를 읽고, 다른 어린이들도 꼭 그런 태도를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 동화를 쓰게 되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것이 세상 이치입니다. 그러니 유괴범이 날 잡아가더라도 정신을 바짝 차리고 침착해야만 합니다. 물론 그러려면 두려움과 무서움을 이겨내는 강인함도 있어야 합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작은 어려움과 아픔도 잘 이겨내지 못합니다. 힘든 일에는 쉽게 부모나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려고만 합니다. 자꾸 그러다보니 나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고난과 역경이 와도 정신을 바짝 차리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어린이들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작품을 썼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만에 하나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잘 헤쳐나가길 바랍니다. 물론 이 땅의 어린이들을 유괴하는 나쁜 범죄가 더 이상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도 간절합니다. 더 이상 유괴 사건이 벌어지지 않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는 상태다.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마음의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 가정불화와 학교폭력,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사회에서 차별받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1년에 300회 가까이 전국 초중고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지금까지 220여 권의 저서를 펴내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책이 사라진 날》 등이 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소년 소설로는 《빅 보이》《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퍽》 등이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가장 사랑하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목차

목차
1. 낯선 아저씨
2.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3. 마른하늘에 날벼락
4. 유괴범과의 대화
5. 민수야 침착해야 해
6. 밤하늘의 별똥별 하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