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광야의 삶은 축복이다 - 개정판

하용조 저 | 두란노 | 2010년 08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3113619 / 168쪽 146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고난 중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라!

당신의 삶이 척박하고 두려움뿐이라면 감사하라.
그리고 당신의 삶에 내려주실 축복의 은총을 기대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 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이르기까지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이 외롭지 않았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셨고 또 그들의 갈 길을 친히 인도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그토록 열악한 상황에서도 천국을 만들 수 있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의 현실도 광야와 같다. “마실 물이 없고 먹을 음식이 없는데 난 어떻게 사나? 난 직장을 잃었는데, 부모님이 암에 걸리셨는데, 우리 가족을 보면 눈물밖에 나는 것이 없는데, 내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걸까?”라고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이 광야의 현실이다. 그렇다고 놀라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의 대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인도하신다. 광야에서 식탁을 만들어 놓으시고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우리를 기다리시는 예수님을 만난다면 쓴물이 변하여 단물이 된다. 하나님이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에게 비같이 쏟아부어주셨던 만나를 먹을 것이다. 원수가 당신을 쳐 죽이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승리하게 해 주신다. 그분은 말씀으로 오셔서 율법이 되어 주시고, 지치고 상한 심령을 치유하시며 허물과 죄를 용서하시는 성막이 되신다. 그분은 길을 잃어버린 인생의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이시다.

크고 작은 문제들 앞에서 낙심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다시 한 번 깨우쳐 줄 책이다.
* 이 책은 두란노서원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정하였다.


광야에는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그분은 쓴 물을 단물로 변화시키시며
하늘에서 만나를 비같이 내려 주시고 반석에서 샘물을 나게 하십니다.
그분은 말씀으로 오셔서 율법이 되어 주시고 지치고 상한 심령을 치유하시며
허물과 죄를 용서하시는 성막이 되십니다.
그분은 길을 잃어버린 인생의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이십니다.
그래서 광야의 삶은 축복이요, 광야의 삶은 아름답습니다.
광야에 우뚝 서 계신 그리스도를 만나 보시지 않겠습니까?
신앙생활의 가장 큰 비극은 고통스러운 환경이 아니라
그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보지 못하는 데에 있습니다.
- 서문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하용조
저자 : 하용조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란 그는 복음과 전도의 힘과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 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그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바이올라대학교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교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교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TV 이사장을 역임했다. 《그날의 대화》, 《사랑하는 가족에게》, 《초점》, 《나의 하루》,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감사의 저녁》,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늘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했던 그는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에 사랑하는 하나님 곁으로 갔다.  

역자 소개

  • 역자 :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