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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의 저쪽 2

김성종 저 | 남도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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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655688 / 33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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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비정파 작가 김성종 장편추리소설 책을 펼치는 순간 폭풍처럼 몰아치는 공포가 독자의 가슴을 서늘하게 할 것이다. 스피디한 문장, 숨막힐 듯한 흥분 속으로의 여행을 떠나십시오. 한밤중 강도들의 손에 남편과 임신중인 아기,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것을 상실하고 인생까지도 포기했던 아름다운 여인 오월! 혼수와 정신착란 상태에서 오랜 시간 죽음을 넘나들던 그녀는 불사조 처럼 다시 일어서서 \"북수\"에 생의 최후를 걸고 범인들을 찾아 무서운 집념을 불태운다. 4명의 흉악한 전문적인 살인범들을 끝까지 추적해서 벌이는 연약한 ... 비정파 작가 김성종 장편추리소설 책을 펼치는 순간 폭풍처럼 몰아치는 공포가 독자의 가슴을 서늘하게 할 것이다. 스피디한 문장, 숨막힐 듯한 흥분 속으로의 여행을 떠나십시오. 한밤중 강도들의 손에 남편과 임신중인 아기,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것을 상실하고 인생까지도 포기했던 아름다운 여인 오월! 혼수와 정신착란 상태에서 오랜 시간 죽음을 넘나들던 그녀는 불사조 처럼 다시 일어서서 \"북수\"에 생의 최후를 걸고 범인들을 찾아 무서운 집념을 불태운다. 4명의 흉악한 전문적인 살인범들을 끝까지 추적해서 벌이는 연약한 여인의 냉혹하고 처절한 복수극은 독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마지막 범인에게 접근하기 위해 성형수술로 추녀가 되어버린 오월, 경찰의 수사망을 뚫고 범인을 추적하여 마지막 사형을 집행하는 현장의 불길속에서 범인들의 마지막 단말마가 밤하늘에 울려퍼진다. 수사관의 품에 안겨 마지막 숨을 거두는 그녀에게 또 다른 동반자가 있었다.

저자 소개

1941년 중국 제남시에서 출생. 전남 구례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연세대학교 정외과를 졸업하였다. 1969년 조선일보사에서 모집하는 신춘문예소설 공모에 단편소설 "경찰관" 당선. 현대문학의 추천을 받았다. 한국일보 창간 20주년 기념 200만원 현상 장편소설 공모에 "최후의 증인(2권)" 이 당선되어 작가로 성공한다. 일간스포츠신문에 장편 대하소설 "여명의 눈동자" (전10권)를 연재하여 대하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일간스포츠신문에 추리소설 "제5열"을 연재하여 한국 최초로 추리문학의 장르을 열었다. 이후 부산으로 이주하여 달맞이언덕에 세계 최초의 추리문학관을 개관, 계속 장편 추리소설을 발표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부랑의강 >, < 일곱개의 장미송이>, <백색인간(2권)>, <제5의 사나이(3권)>, <반역의 벽(2권)>, <아름다운 밀회(2권)>, <라인 X(3권)>, <어느 창녀의 죽음>, <죽음의 도시>, <한국 국민에게 고함(3권)>, <피아노 살인>, <최후의 밀서>, <국제열차 살인사건(3권)>, <형사 오병호>, <슬픈살인(4권)>, <불타는 여인(2권)>, <홍콩에서 온 여인(2권)>, <버림받은 여자(2권)>, <제3의 사나이(2권)>, <코리언 X파일(2권)>, <얼어붙은 시간>, <나는 살고 싶다>, <죽음을 부르는 소녀>, <서울의 황혼>, <미로의 저쪽(2권)>, <안개 속에 지다(2권)>, <고독과 굴욕>, <회색의 벼랑>, <제3의 정사>, <비련의 화인>, <붉은대지(4권)>, <서울의 만가(2권)>, <가을의 유서(4권)>, <세 얼굴을 가진 사나이(2권)>, <비밀의 연인(2권)> 등 총 40여 종의 작품에 무려 80여 권의 책을 발표했다. 

목차

목차
눈은 눈으로
다가오는 그림자
성형수술
이상한 형사
잠입
미로(迷路)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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