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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071723 / 255쪽 13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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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그랜드 펜윅 시리즈 [4]
반디앤루니스 리뷰
석유가 별로 필요하지 않은 나라에서 우연히 유전을 발견한다면? 석유위기를 풍자한 아일랜드 출신의 작가 레너드 위벌리의 그랜드 펜윅 시리즈 완결판. 세계에서 제일 작은 나라 그랜드 펜윅 공국이 강대국들에게 눈곱만큼도 기죽지 않고 천연덕스러운 얼굴로 목표를 하나하나 공략하고 이루어내는 <그랜드 펜윅 시리즈> 제4권이 나왔다.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석유시장 쟁탈기』는 세계에서 가장 작고 힘없는 약소국이 어느 날 갑자기 석유공급이 끊김으로써 세계 초유 매머드급 석유사태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세계 석유위기를 해결한다는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시대착오적 소설! 《그랜드 펜윅》 시리즈 세상은 권세와 돈을 가진 이들을 위주로 돌고 있다. 그런데 여전히 명예와 선의가 승리한다고 굳게 믿는 나라, 엄청나게 시대착오적인 나라가 있다. 바로 그랜드 펜윅이다. 우리 시대의 부조리를 잠깐이나마 착오하게 만드는, 시원통쾌한 기분을 선물하는 풍자소설 《그랜드 펜윅》 시리즈 개정판이 발간됐다. 문학작품이 담당해야 할 사회적 역할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개정판은 가방에 쏙 넣고 어디든 떠나기 좋은 판형으로 바뀌었다. 또한 청소년까지 독자층이 확대될 수 있도록 매끄...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시대착오적 소설! 《그랜드 펜윅》 시리즈 세상은 권세와 돈을 가진 이들을 위주로 돌고 있다. 그런데 여전히 명예와 선의가 승리한다고 굳게 믿는 나라, 엄청나게 시대착오적인 나라가 있다. 바로 그랜드 펜윅이다. 우리 시대의 부조리를 잠깐이나마 착오하게 만드는, 시원통쾌한 기분을 선물하는 풍자소설 《그랜드 펜윅》 시리즈 개정판이 발간됐다. 문학작품이 담당해야 할 사회적 역할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개정판은 가방에 쏙 넣고 어디든 떠나기 좋은 판형으로 바뀌었다. 또한 청소년까지 독자층이 확대될 수 있도록 매끄럽고 부드러운 문체로 글다듬기 과정을 거쳤다. 그랜드 펜윅, 의암댐만 한 나라에 대한 손바닥만 한 소개 어찌나 작은지 세계지도에도 종종 빠질 정도인 나라 그랜드 펜윅. 와인과 양모를 팔아 얻는 수익이 정부 예산의 전부이지만, 그 어떤 강대국과 맞서도 특유의 기지를 발휘해(혹은 신의 특별한 가호를 받아)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나라다. 국토 면적은 약 40제곱킬로미터, 북부 알프스의 험준한 습곡에 자리함. 계곡 셋, 강 하나, 높이나 60미터쯤 되는 산 하나와 성 한 채가 전부인 산악국가. 프랑스와 국경이 접해 있어 통신, 외교에서 상당 부분 의존하지만 그다지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다. 미국과 우여곡절이 많으면서도 우호적인 관계로 보이는데, 이것이 조롱인지 진심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국내에 들어가려면 가까운 프랑스 공항에서 내려 자동차를 타고 입국해야 한다. 나라 안에는 공항이 없고, 버스나 지하철도 없다. 돈이란 실은 종이쪼가리에 불과하다는 돈의 본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지구상 얼마 남지 않은 현명한 민족이다. 주의! 여름휴가를 위해 항공권 사이트에 ‘그랜드 펜윅’이라는 국가명을 검색해보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그랜드 펜윅은 역시 약소국인 아일랜드 출신 작가 레너드 위벌리가 만든 가상의 나라이니까. 엉뚱한 상상과 현실이 만나는 정확한 지점, 《그랜드 펜윅》 네 번의 극적인 승리의 기록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석유시장 쟁탈기The mouse that saved the west』 따뜻한 목욕물과 자동차 두 대를 굴릴 만한 석유만 있으면 그랜드 펜윅은 늘 평화롭다. 그런데 세계적인 석유위기는 그조차 허락하지 않는다. 마운트조이 수상은 석유회사와 산유국의 농간에 분노하고, 또 한 번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나선다. 굴지의 석유회사 사장과 가짜 유전 개발이라는 계획을 짠 것! 그런데 이를 위해 고용한 엉터리 지질학자 둘이 뜻밖의 대형사고를 낸다. 진짜 유전을 개발한 것이다! 에너지위기를 방치하고 이용하는 강대국과 석유회사의 농간을 비판한다. 《그랜드 펜윅》 시리즈에 쏟아진 찬사들 책만사(책을 만드는 사람들) 선정 올해의 책 “북한의 김정일은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뉴욕 침공기』의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고 있다.” - 세계적인 정치심리학자 제럴드 포스트 급박하게 돌아가는 세상에 대한 유머, 환호, 그리고 반짝이는 풍자! -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통화 과잉의 위험을 익살스러우면서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다. - 뉴욕 타임스 엉뚱한 방법으로 월스트리트를 점령하고 자본을 본래 그대로의 종이 쪼가리로 만들어버리는, 작지만 강한 그랜드 펜윅. - 오마이뉴스 재미있는 이야기이자 현재 정세에도 여전히 유효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세계 정치와 인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갖고 있다. 지금까지 읽은 책 중 최고의 정치 코미디 책 이 책을 읽지 않고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하게 해야 하는 게 아닐까? - 아마존 서평 중에서
목차
잘목 배달된 편지
석유업계의 거물 앨폰소 비렐리
대체 에너지 개발과 연 날리기 사이
미국대통령이 나섰다!
그랜드펜윅의 뒤에 거물이 있는 이유
코킨츠 박사, 막대사탕을 한입 얻어먹다
석유가 없다면 평화도 없다
석유업계의 농간보다 더한 백작의 언변
인류의 운명을 굳이 짊어진 마운트조이
석유업계의 귀족과 진짜 귀족의 만남
페른의 마당에서 벌어질 국제 사기극
엉터리 지질학자들을 섭외하다
보물은 와인인가,'검은 황금'인가?
석유와 Q폭탄과 백작의 폭주
대공녀,남자친구를 초대하다
\"가짜가 아니라 진짜로 석유가 나온다고요!\"
세상에 얼마 남지 않은 괴물들
그랜드 펜윅, 유쾌하고 근질근질한 행복을 주다
공짜 에너지, 버드워터
역자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