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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신이 선택한 인간(보급판)

데니스 브라이언 저 | 채은진 역 | 말글빛냄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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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114554 / 40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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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神은 왜 아인슈타인을 선택했는가? 현대 물리학은 그와 함께 시작되었다. 물리학뿐만 아니라 현대의 모든 것이 그와 함께 시작되었다 - 폴 랑주뱅 프랑스 물리학자 사람들은 아인슈타인을 보면 마치 신비로운 무언가를 접한 것 같은 눈길로 미소를 보냈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은 그런 미소를 받으면 행복한 미소로 화답했다. - 프리다 버키 의사 토마스 버키의 어머니 그의 얼굴에서는 빛이 뿜어져 나온다. 내가 볼 때 그는 일반적인 의미의 사람이 아니었고, 그 얼굴은 무언가 또 다른 존재의 것이었다. - 하이럼 하이든... 神은 왜 아인슈타인을 선택했는가? 현대 물리학은 그와 함께 시작되었다. 물리학뿐만 아니라 현대의 모든 것이 그와 함께 시작되었다 - 폴 랑주뱅 프랑스 물리학자 사람들은 아인슈타인을 보면 마치 신비로운 무언가를 접한 것 같은 눈길로 미소를 보냈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은 그런 미소를 받으면 행복한 미소로 화답했다. - 프리다 버키 의사 토마스 버키의 어머니 그의 얼굴에서는 빛이 뿜어져 나온다. 내가 볼 때 그는 일반적인 의미의 사람이 아니었고, 그 얼굴은 무언가 또 다른 존재의 것이었다. - 하이럼 하이든 편집자 아인슈타인은 굉장히 수줍음이 많고, 우리가 사는 물질세계에는 속해 있지 않은 사람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는 이 물질세계의 비밀을 밝히는데 있어서 천재적인 재능을 갖추고 있었다. - 마이어 바이스갈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장 1946년 5월 14일 내가 그를 처음 만났을 때, 나는 뭔가 특이한 자연 현상을 처음으로 목격한 어린아이처럼 어리둥절했다. 아인슈타인은 가볍게 한마디했다. \"나는 살면서 수수께끼 같은 문제에 늘 빠지곤 한다네.\" - 일리야 에렌부르크 러시아 종군기자 아인슈타인은 내가 만난 사람 중에 가장 위대한 사람이었다. 그를 만날 때면 어쩐지 구약성서의 예언자를 만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 조지 월드 노벨의학상 수상자 그의 단순명료하고 군더더기 없고 꾸밈없는 말투는 그가 지켜온 순수하고 스피노자와도 같은 일원론과 관계가 깊었다. 그는 어린아이 같으면서도 결코 굽히지 않는 순수함을 언제나 간직하고 있었다. - 로버트 오펜하이머 핵물리학자 이 책 《아인슈타인, 神이 선택한 인간》은…… 현대 세계의 일상성과 인류 의식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 아인슈타인의 모든 것을 밝힌다. 천재 과학자이자 우리의 다정한 이웃으로 과학과 역사에 위대한 발걸음을 내디딘 아인슈타인! 그의 인간적 진면목을 남김없이 들려준다. ■아인슈타인, 그는 진정 누구인가? 지난 100년간 인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간디, 루스벨트, 히틀러, 처칠, 피카소, 사르트르……, 그중 우리의 삶에 가장 위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은 단연코 아인슈타인이다. 그는 과학자이지만 현대의 문을 연 개척자이고, 우리의 의식구조 자체를 바꾼 철학자이기도 한다. 이 책은 과연 아인슈타인은 누구이고, 그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사람이며, 그의 업적은 무엇인가를 속속들이 들려주는 책이다. 아인슈타인의 탄생, 어린 시절, 가족들, 평탄하지 못한 -지긋지긋하기까지 한- 학창시절을 거쳐 대학시절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엮었다. 또한 불운했던 첫 결혼과 이별, 비극적인 가정사를 포함해 알려지지 않은 딸 등 우리가 이전에 알지 못했던 비밀들도 새롭게 발굴해 냈다. 나아가 그는 어떤 음식을 먹었는가를 살피고, 가장 궁금한 것 중의 하나인, 그는 과연 神을 믿었는가에 대해서도 밀도있게 분석했다. 아울러 그를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들의 수많은 목격담을 실어 인간적인 모습도 적나라하게 들려준다. ■아인슈타인에 대한 신화들 그는 너무 위대하고, 그의 이론은 발표한지 10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너무 어려워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그러기에 아인슈타인은 신격화되어온 게 사실이다. 그만큼 그에 대한 예찬론도 많고 반대로 비판론도 만만치 않다. 이 책은 수많은 자료와 사실을 바탕으로 그런 신화와 비판이 과연 어디까지 사실이고 어디까지 거짓인가를 낱낱이 해부했다. 그리하여 결론적으로 그는 우리의 평범한 이웃이고 죽는 그날까지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은 과학자임을 증명했지만, 보통의 인간과 다른, 神이 선택한 인간임을 강조했다. 그가 네다섯 살 때까지 말을 못했다는 이야기, 스위스 공과대학에 낙방한 사실, 다른 과학자의 아이디어를 훔쳤다는 나치의 주장, 여성혐오주의자이며 가정을 버린 남자, 뻔뻔한 바람둥이라는 주장에 대해 그 진상을 파헤쳤다. 또 20년 넘게 아인슈타인을 감시한 FBI, 그들은 왜 그렇게 아인슈타인을 추적했는가?를 비롯해 그는 공산주의자인가를 분석하고 2차 세계대전 당시 원자폭탄과 관련하여 어떤 역할을 했는가도 파헤쳤다. 이 모든 주장과 그에 따른 진실, 반론, 주위 사람들의 증언을 토대로 아인슈타인을 둘러싼 사실과 거짓을 분명히 했다. 그리하여 복잡하고 단점도 있지만 인정많고 유쾌한 한 천재의 영원한 매력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아인슈타인과 원자폭탄 독일의 패망은 기정사실화 된 것일까, 일본에 원자폭탄이 투하되지 않았으면 2차 세계대전은 어떻게 끝을 맺었을까? 아인슈타인은 원자폭탄 개발에 관여했는가? 그는 전쟁을 옹호하는 사람인가? 만일 원자폭탄을 일본에 투하하지 않고 미군이 일본 본토에 상륙하여 전쟁을 하였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인슈타인은 어떤 입장이었을까? 이에 대한 자세한 전말이 첫머리에 실려 있다. 1963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미국의 물리학자 유진 위그너가 이 과정에 대해 자세한 회고의 글을 들려준다. 위그너는 1920년대부터 아인슈타인과 알고 지냈으며 아인슈타인이 미국 프린스턴으로 이주했을 때 그의 옆집에 살았다. 위그너는 아인슈타인과 있었던 많은 일들을 회고하고 원자폭탄과 관련해 그가 어떤 일을 했는가를 밝혔다. 편지를 쓰게 된 계기, 그 편지가 어떻게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전달되었는가, 아인슈타인은 원폭 개발에 관여했는가에 대한 진실이 담겨있다. 아울러 그는 아인슈타인이 현대물리학의 역사를 새로 쓴 위대한 천재이지만 다정하고 인정많으며 인간 문제에 대해 이해심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평했다. 「유진 위그너-아인슈타인은 물리학과 전 인류적 문제들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족했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아내는 어디에 있을까? 오늘 저녁엔 뭘 먹을까?\"등의 생각을 하는 동안 아인슈타인은 이런 고민을 했다. \"이 아름다운 세상에 대체 왜 나치가 존재하는 것일까?\"우리는 물리학에 관해 대화를 나눴고, 어쩌면 그보다 훨씬 중요할 수 있는 정치적 상황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세계를 정복하려는 히틀러의 야욕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 「알리세 칼러-아인슈타인은 E\u003dmc2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내긴 했지만 자신의 이론이 실제로 응용되리라고는 생각지 않았어요. 원자폭탄이 투하된 후 아인슈타인은 제 남편에게 \"내가 루스벨트에게 그 편지를 썼다고 생각하니, 이 손을 불태워버리고 싶은 심정이네....\"라고 말했습니다.」 - 본문 중에서 책속으로 추가 위대한 과학자의 비극적 사랑 아인슈타인은 두 번 결혼했다. 첫 번째 결혼은 불행했고 두 번째 결혼은 그나마 나았다. 첫 번째 결혼에서 얻은 두 아들 중 한 아들은 평생 아인슈타인의 마음을 어둡게 했다. 결혼은 두 번에 그쳤지만 아인슈타인에게는 평생 수많은 여자들이 그림자처럼 따라 다녔다. 그래서 아인슈타인이 차라리 결혼을 하지 않았더라면 자신을 위해서나 인류를 위해서 더 나았을 지도 모른다. 아인슈타인은 자신의 대학동창인 밀레바 마리치와 1903년 첫 결혼을 했다. 당시에 여성이 공과대학에 다녔다는 사실만으로도 밀레바는 훌륭한 여성이고 과학자였지만 그녀의 결혼생활은 불행했던 것이 사실이다. 16년 후 두 사람은 이혼하고 아인슈타인은 사촌인 엘자와 1919년 두 번째 결혼을 했다. 첫 부인은 1948년, 두 번째 부인은 1936년 사망했다. 아인슈타인에게는 여자가 많았다. 첫사랑인 마리 빈텔러, 비서 베티 노이만, 부유한 미망인 토니 멘델, 젊은 금발 미녀 마르가르테 렌바흐, 소련 스파이 마르가리타 코넨코바 등

저자 소개

  • 저자 : 데니스 브라이언
저자 데니스 브라이언은 , , , 를 비롯하여 많은 역사 인물 평전들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는 부인 마르틴과 함께 플로리다 주 웨스트 팜비치에 살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채은진
서울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미모의 역사>. <서구의 자멸>, <무엇이 우리를 인간이게 하는가>, <인류의 조상을 찾아서>, <천재 파티시에, 프랑스 요리의 왕><누가 달을 만들었는가>, <아인슈타인, 신이 선택한 인간>, <권력과 광기>, <다빈치의 유산>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ㆍ아인슈타인, 그는 진정 누구인가
서문ㆍ아인슈타인과 원자폭탄
1. 어린 시절과 대학 시절
2. 아인슈타인의 사랑
3. 아인슈타인의 빛과 그림자, 비극적인 가정사
4. 숨겨진 딸, 그 존재의 진실
5. 천재 아인슈타인의 식탁
6. 神 그리고 神이 선택한 인간
7. 아인슈타인의 위대한 유산
8. FBI의 아인슈타인 파일, 그가 사랑한 스파이
9. 가까이서 본 아인슈타인
- 아인슈타인을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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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연표
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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