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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071334 / 284쪽 13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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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그랜드 펜윅 시리즈 [4]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에서 가장 작고 힘없는 약소국이 어느 날 갑자기 초강력 핵폭탄을 보유함으로써 세계 제일의 강대국으로 군림한다는 유쾌한 줄거리를 통해 강대국과 약소국 간의 불평등한 관계를 따끔하게 꼬집은, 20세기 중반 냉전 시대를 소재로 한 반전 풍자소설의 걸작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시대착오적 소설! 《그랜드 펜윅》 시리즈 세상은 권세와 돈을 가진 이들을 위주로 돌고 있다. 그런데 여전히 명예와 선의가 승리한다고 굳게 믿는 나라, 엄청나게 시대착오적인 나라가 있다. 바로 그랜드 펜윅이다. 우리 시대의 부조리를 잠깐이나마 착오하게 만드는, 시원통쾌한 기분을 선물하는 풍자소설 《그랜드 펜윅》 시리즈 개정판이 발간됐다. 문학작품이 담당해야 할 사회적 역할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개정판은 가방에 쏙 넣고 어디든 떠나기 좋은 판형으로 바뀌었다. 또한 청소년까지 독자층이 확대될 수 있도록 매끄럽...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시대착오적 소설! 《그랜드 펜윅》 시리즈 세상은 권세와 돈을 가진 이들을 위주로 돌고 있다. 그런데 여전히 명예와 선의가 승리한다고 굳게 믿는 나라, 엄청나게 시대착오적인 나라가 있다. 바로 그랜드 펜윅이다. 우리 시대의 부조리를 잠깐이나마 착오하게 만드는, 시원통쾌한 기분을 선물하는 풍자소설 《그랜드 펜윅》 시리즈 개정판이 발간됐다. 문학작품이 담당해야 할 사회적 역할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개정판은 가방에 쏙 넣고 어디든 떠나기 좋은 판형으로 바뀌었다. 또한 청소년까지 독자층이 확대될 수 있도록 매끄럽고 부드러운 문체로 글다듬기 과정을 거쳤다. 그랜드 펜윅, 의암댐만 한 나라에 대한 손바닥만 한 소개 어찌나 작은지 세계지도에도 종종 빠질 정도인 나라 그랜드 펜윅. 와인과 양모를 팔아 얻는 수익이 정부 예산의 전부이지만, 그 어떤 강대국과 맞서도 특유의 기지를 발휘해(혹은 신의 특별한 가호를 받아)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나라다. 국토 면적은 약 40제곱킬로미터, 북부 알프스의 험준한 습곡에 자리함. 계곡 셋, 강 하나, 높이나 60미터쯤 되는 산 하나와 성 한 채가 전부인 산악국가. 프랑스와 국경이 접해 있어 통신, 외교에서 상당 부분 의존하지만 그다지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다. 미국과 우여곡절이 많으면서도 우호적인 관계로 보이는데, 이것이 조롱인지 진심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국내에 들어가려면 가까운 프랑스 공항에서 내려 자동차를 타고 입국해야 한다. 나라 안에는 공항이 없고, 버스나 지하철도 없다. 돈이란 실은 종이쪼가리에 불과하다는 돈의 본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지구상 얼마 남지 않은 현명한 민족이다. 주의! 여름휴가를 위해 항공권 사이트에 ‘그랜드 펜윅’이라는 국가명을 검색해보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그랜드 펜윅은 역시 약소국인 아일랜드 출신 작가 레너드 위벌리가 만든 가상의 나라이니까. 엉뚱한 상상과 현실이 만나는 정확한 지점, 《그랜드 펜윅》 네 번의 극적인 승리의 기록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뉴욕 침공기The mouse that roared』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최고의 와인을 생산ㆍ수출하여 자급자족하던 나라 그랜드 펜윅. 그러나 갑작스러운 인구 증가로 더 이상 내수를 감당할 수 없다. 이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마련된 참신한 작전이 있었으니 바로 미국 침공이다. 월요일쯤 쳐들어가서 화요일에 항복하면 금요일에는 패전국으로서 원조를 받을 수 있을 거라는 계산이다. 그랜드 펜윅 군사들은 활과 방패로 뉴욕으로 향한다. 힘과 정의의 관계를 성찰하게 하는 정치 풍자 소설이다. 《그랜드 펜윅》 시리즈에 쏟아진 찬사들 책만사(책을 만드는 사람들) 선정 올해의 책 “북한의 김정일은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뉴욕 침공기』의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고 있다.” - 세계적인 정치심리학자 제럴드 포스트 급박하게 돌아가는 세상에 대한 유머, 환호, 그리고 반짝이는 풍자! -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통화 과잉의 위험을 익살스러우면서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다. - 뉴욕 타임스 엉뚱한 방법으로 월스트리트를 점령하고 자본을 본래 그대로의 종이 쪼가리로 만들어버리는, 작지만 강한 그랜드 펜윅. - 오마이뉴스 재미있는 이야기이자 현재 정세에도 여전히 유효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세계 정치와 인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갖고 있다. 지금까지 읽은 책 중 최고의 정치 코미디 책 이 책을 읽지 않고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하게 해야 하는 게 아닐까? - 아마존 서평 중에서
목차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그랜드 펜윅
글로리아나, 최고의 전략가를 만나다
가장 명예로운 방법은 전쟁이다!
그랜드 펜윅, 미국에 전쟁을 선포하다
코킨츠 박사는 비밀무기 제작 중
공습대비훈련을 앞둔 뉴욕의 불안
원정부대, 적이 없는 적진에 도착하다
화성인이 뉴욕을 침공했다!
\"그나저나…… 샌드위치 가져오셨소?\"
코킨츠 박사와 Q폭탄과 카나리아는 그랜드 펜윅으로
어쩌다 보니 전투에서 승리하다
묻고 싶은 것은 하나,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백악관, 완전히 뒤집어지다
계획과 전혀 다르지만, 어쨌든 개선행진
모스크바, 워싱턴, 런던, 그리고 파리
그랜드 펜윅, 폭탄의 처리를 고심하다
코킨츠 박사, 펜윅 성을 향해 걷다
강대국들, 쥐구멍 앞에 줄 서다
약소국가연합의 탄생
마운트조이, 최후의 수단을 쓰다
글로리아나의 말랑말랑한 청혼
그리하여 모두 오래오래 행복하게
역자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