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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대 스펙 여행 컨티키 여행으로 당신의 스펙을 올려라!

김형섭 저 | 컬처그라퍼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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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594545 / 288쪽 153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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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글로벌 세대\"는 페이스북으로 사귄 외국 친구와 함께 \"컨티키\" 여행 간다
미드? CNN뉴스? 학원? 이제 \"여행\"으로 진짜 살아 있는 영어를 배운다!


젊은 세대에게 해외여행이란 여행의 즐거움뿐 아니라 '스펙'을 쌓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큰 비용과 어느 정도의 기간을 들여 가는 것이기에 오랜 심사숙고의 대상이고 그만큼 여행에 거는 기대 또한 클 것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형태의 배낭여행이나 패키지여행으로 영어실력 향상이나 외국 친구 사귀기, 깊이 있는 해외문화 체험 등의 실질적인 결과를 얻기는 어렵다. 그런데 일반 해외여행과 비용차이가 아주 크게 나지 않으면서도 단기 어학연수나 워킹홀리데이만큼의 성과를 얻을 수 있는 재미있는 여행이 있다. 바로 전 세계 젊은이들이 함께 모여 버스로 떠나는 컨티키(Contiki) 여행이다.
컨티키란 '전 세계에서 모인 18-35세 사이의 젊은이들이 버스를 타고 함께 다니며 우정을 쌓고 각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독특한 컨셉을 가진 여행이다. 여행 기간 중 영어로만 의사 소통하는 여행을 통해 미드보다 재미있게 살아 있는 영어를 배우고, 함께 여행하며 사귄 친구들은 여행 전후에 페이스북을 통해 인연의 고리를 맺고 이어갈 글로벌 인맥이 된다. 또한 도전적이고 뜨거운 피를 가진 젊은이들이 장기간 함께 모여 얻는 것은 단지 영어실력뿐만이 아니라 자신감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마인드, 국제적인 감각 등 보이지 않는 많은 무형의 가치들이다.
이 책은 컨티키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컨티키 여행 정보와 저자가 직접 체험한 여행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컨티키 여행의 실제를 가감 없이 보여 준다. 컨티키에 대한 무조건적인 예찬이 아니라, 이런 여행 스타일도 있다는 것을 국내에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해외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는 18-35세의 젊은이들이 컨티키 여행도 함께 고려해 보며 여행 선택의 폭을 넓히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취지이다. 컨티키 유럽여행을 다녀온 저자가 자신이 그것을 통해 어떤 성과를 얻었는지 가이드와 에세이 형식으로 자세하고 재미있게 소개한 유익한 여행책으로, 여행의 즐거움과 고(高)스펙을 위해 한 걸음 내딛고 싶은 도전적인 젊은이의 바이블이 될 만한 책이다.

전 세계 18-35세 친구들과 함께 버스 타고 떠나는 다국적 배낭여행
컨티키의 여행 정보와 여행 에피소드를 담은 \"컨티키 완전정복 가이드\"


컨티키 여행은 세계적인 여행사 컨티키가 운영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40년이 넘도록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다국적 배낭여행'이다. 컨티키 여행을 가장 쉽게 표현하자면 이런 공식으로 말할 수 있다.
'배낭여행 + 패키지여행 + 외국 친구 사귀기 + 영어로 의사 소통 + 파티 및 레저 \u003d 컨티키 여행'
영어권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컨티키 여행은 국내에도 언론을 통해 틈틈이 소개되었지만, 그동안은 영어와 외국인을 두려워해 왔던 국내 풍토상 많이 보급되지 못한 편이었다. 그러나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이제 예전 세대만큼 영어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어학경험과 해외체험에 오히려 목말라 하고 있다. 외국의 문화를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하게 접할 기회가 많아지면서 그저 외국에 다녀왔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스펙을 추구하게 되었다. 이렇게 '글로벌 세대'와 만난 컨티키 여행은 이제 입소문과 인터넷을 통해 무시하지 못할 수요를 형성하게 되었다.

'나는 한국인들끼리 우르르 몰려다니며 사진만 찍는 패키지여행이나, 돈 아끼느라 혼자 고생하면서 중요한 걸 놓치는 일반 배낭여행과는 확연히 다른 스타일의 여행을 가고 싶었다. 컨티키 여행의 '질quality'이란 '럭셔리luxury'가 아니라, 이 여행이 지닌 '글로컬Global + Local'이라는 확실한 차별성을 뜻하는 것이다. 그렇게 인생 처음으로 다녀온 컨티키는 혼자만 알고 끝내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매혹적이었다. 일반 배낭여행과 비교해도 '다국적 친구 사귀기'라는 +α가 더 있고, 패키지여행과 비교해도 '외국 문화 체험'이라는 +β가 더 있는 것이 컨티키 여행이니까.'
- '컨티키 버스에 오르기 전에' 중에서

저자는 젊은이들에게 너무나도 매혹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컨티키 여행이 배낭여행이나 워킹홀리데이처럼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하나의 여행 형태로 패러다임이 구축되고 대중화되길 희망하는 마음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한다. 기업들이 외치는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 학원이나 도서관에서, 또는 단기 어학연수로 영어공부에 힘쓰는 젊은이들에게라면 특히 더 필요한 책이다. 컨티키 여행에 관한 국내 최초의 가이드이며, 컨티키 코리아를 통해 얻은 유용한 정보들과 저자가 직접 체험한 컨티키 여행 에피소드, 그리고 컨티키 선배들이 들려주는 알찬 이야기들을 모두 모아 따로 인터넷을 찾아보지 않아도 될 만큼 맛있게 칵테일 한 이 친절한 가이드 한 권을 들고, 젊은 독자들이 나이제한에 걸리기 전에 컨티키 여행을 떠나볼 것을 권한다.

여행으로 스펙을 높이는 글로벌 세대의 신개념 여행문화
\"영어+외국 친구+문화 체험\", 세 마리 토끼를 잡자!


- 컨티키 여행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
1. 영어실력 향상 또는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유발을 기대할 수 있다.
2. 다양한 외국 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 평생 함께할 절친한 친구들을 만들 수 있다.
3. 외국의 다양한 문화와 엔터테인먼트를 접할 수 있다.
4. 젊은이들만 참석하기에 활기차고 열정적인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5. 스스로 고른 옵션(선택관광 및 액티비티)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이 가능하다.
6. 일반 여행에서 맛보기 힘든 각 나라에서 특화된 레저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7. 혼자서도 참가할 수 있으며, 안전하여 여성 참가율이 높다.
8. 해외의 유명하지 않은 곳도 쉽게 가볼 수 있다.

- 이 책이 꼭 필요한 사람들
1. 자신이 G세대라고 생각하는 글로벌한 감각을 갖춘 젊은이
2. 새로운 여행 스타일을 경험해 보고 싶은 도전적인 18-35세
3. 비싸고 탈선의 유혹이 많은 단기 어학연수보다 여행을 통해 생생한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학생
4. 유명 관광지에 가서 단순히 사진만 찍고 오는 식의 여행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여행자
5. 온라인에서 만난 가벼운 친구보다 실질적이고 끈끈한 우정을 나눌 외국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은 사람
6. 교사, 기업체 교육 및 연수 담당자
7. 자녀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해외여행을 보내 주고 싶은 부모들
8.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 후 직장변경 등 삶의 변화와 여유가 필요한 사람
9. 관광산업 및 관련업계 종사자

저자 소개

  • 저자 : 김형섭
저자 : 김형섭
1979년 생으로 인하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에 있는 두 군데의 사립대학에서 교직원으로 재직했다. 현재는 교육서비스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삶의 좌우명은 '龍豈池中物용기지중물 乘雷欲上天승뢰욕상천 (용이 어찌 못 속의 생물이랴, 번개를 타고 하늘로 오르려 한다 - 『三國志』)'. 꿈은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서 CF에 출연하는 것, 불꽃 같은 삶을 통해 세상이 깜짝 놀랄 기획물을 만들어 내는 것, 주변 사람들이 나를 알고 있어 좋았다고 말해 줄 수 있는 삶을 사는 것. 좋아하는 것은 도전하고 실패하기, 블루오션, 닥치는 대로 독서하기, 화창한 날 자전거 타기, 댄스, 인물사진 찍기, 락 페스티벌 구경하기, 누군가 도와주기, 요리하기, 친구들과 한잔하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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