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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학 - 3쇄

정도상 저 | 내인생의책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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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813113 / 184쪽 153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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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현우의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식물인간이 되어 병원에 누워있다. 모두들 어머니를 포기한 듯 하지만 현우만은 언젠가는 어머니가 살아날 것이라고 믿고 있다. 현우는 종이학을 접으면서 그곳에 엄마가 깨어나길 바라는 희망을 담는다. 현우의 희망처럼 어머니는 깨어나실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도상
지은이 : 정도상
1987년 단편 「십오방이야기」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창작집으로 『친구는 멀리 갔어도』 『실상사』 『모란시장 여자』 『찔레꽃』 등이 있고, 장편소설로 『누망』 『낙타』 『은행나무 소년』 『마음오를 꽃』과 장편동화로 『돌고래 파치노』가 있다. 제17회 단재상, 제25회 요산문학상, 제7회 아름다운 작가상을 수상하였다.  

그림 : 류충렬
한국화 화가. 민족미술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 차례의 개인전을 열었다.
그린 책으로 《이지누의 집 이야기》 《제암리를 아십니까》 《기찻길 옆 동네》 《종이학》 《해일》 《고태오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마지막 말테우리》 《바람아 너는 알고 있니?》 《 소금꽃이 피어요》들이 있다.  

목차

꿈꾸는 종이학
종이학과 검은 안경
엄마의 몸 어딘가에서 예쁜 꽃이 핀다면
종이비행기야! 아빠한테 날아가렴
종이학 편지
거덜난 껌 사업
그리운 아빠
엄마 없는 서러움
할머니까지……
종이학은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으로 난다
어린 왕자의 여우
종이학은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하늘이 내린 명의, 거지 할아버지
죽은 은행나무에서 싹이 나오다
꿈이냐 생시냐
할머니는 가고 우리는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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