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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마케팅 기업전략에서 발견한 10가지 공익마케팅 법칙

시리즈 :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총서 [10]

캐티야 안드레센 저 | 박세연 역 | 열음사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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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로빈후드 마케팅 캐티야 안드레센 저 | 나남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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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273170 / 344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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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처럼 숭고한 일을 하는데, 왜 번거롭게 마케팅까지 해야 하죠?\"
\"우리의 일을 이해한다면 사람들은 당연히 참여할 겁니다.\"


단지 옳은 일을 한다는 믿음만으로는 결코 사람들을 설득할 수 없다. 그러나 비영리단체는 대개 숭고한 목표에 도취돼 스스로 머리를 써야 한다는 사실을 잊는다.
《로빈후드 마케팅》은 베테랑 마케터이자 비영리단체 분야의 전문가가 그러한 비영리 공익단체를 위해 마케팅 전략을 정리한 책이다.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비영리의 틀에서 쉽게 설명하면서 저자는 10가지 로빈후드 법칙을 흥미진진한 사례로 제시하고, 공익단체들이 효과적으로 마케팅 캠페인을 추진할 수 있는 체계적 단계와 전략 방향을 천명한다. 비즈니스적인 마케팅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보다 훨씬 냉정하게 주위를 돌아볼 것, 사명이나 신념 대신 청중의 관점, 경쟁자의 행동, 시장 현실을 주목할 것, '옳은 일이니 당연히 해야 한다'는 관성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찾아야 한다'는 창조적인 생각으로 넘어갈 것을 거듭 강조한다.

[아름다운재단]의 기부문화총서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책인 《로빈후드 마케팅》은 국내에서도 점차 공감을 얻고 있는 기부문화의 활성화를 꾀하고, 단체와 기부자 모두를 올바르고 효율적인 방향으로 안내하기 위해 기획·출간되었다. 이 책의 판매수익금 중 1%는 아름다운재단에 기부된다.

\"점점 복잡해지는 시장 상황에서 기부금을 모으고, 후원자를 물색하고, 공공정책을 개선해 나가고 있는 모든 공익단체들을 위한 책!\"

저자 소개

  • 저자 : 캐티야 안드레센
저자 : 캐티야 안드레센 (Katya Andresen)
베테랑 마케터이자 비영리단체 분야의 전문가. 로이터와 AP 등 유명 방송사의 특파원 자격으로 세계 곳곳을 돌며 다양한 사회 문제를 목격하고, 이를 해결하는 공익단체들과 인연을 맺었다. 미국은 물론 동유럽과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수많은 공익단체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로빈후드 마케팅 법칙을 고안했다. 저자는 이를 통해 비영리단체가 마케팅 캠페인을 추진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단계를 제시한다. 특파원의 경력을 살려, 언론사와 탄탄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기사를 유도하는 비결 또한 공개한다. 현재 인터넷 기반의 비영리 자선단체인 ‘네트워크포굿’(Network for Good)의 마케팅 부사장을 맡고 있는 저자는 여전히 공익단체 지원에 열정적으로 활동 중이다.
  

역자 : 박세연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IT 기업에서 마케터와 브랜드 매니저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번역가 모임 ‘번역인’의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나은 세상》 《죽음이란 무엇인가》 《삶이란 무엇인가》 《불멸에 관하여》 《오바마의 담대함》 《다시, 국가를 생각하다》 《디퍼런트》 《플루토크라트》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세연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계 IT 기업에서 전략 기획 및 브랜드 매니저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 바른번역 회원이며, 마케팅과 경영 철학 분야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새로운 혁신의 시대] [동기 부여의 기술] [시크릿 코드] [왜 예술가는 가난해야 할까?]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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