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엘리자베스 노블 저 | 홍성영 역 | 랜덤하우스 | 2010년 07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5539287 / 602쪽 134 x 20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8,000
  • 19,800
  • 15,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 여자에서 엄마가 되어가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엄마들을 위해 《내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의 작가 엘리자베스 노블이 선사하는 화제의 감동소설 영미권의 대표적인 우먼픽?션 작가 엘리자베스 노블의 데뷔작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출간됐다. 신인 작가였던 노블의 이 작품은 출간되자마자 10여 개국에 판권이 팔리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50만 부 이상 팔리는 진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이 작품은 작가가 결혼해 두 딸을 낳고 쓴 소설로, 한 여자에서 한 남자의 아내이자 딸아이... 한 여자에서 엄마가 되어가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엄마들을 위해 《내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의 작가 엘리자베스 노블이 선사하는 화제의 감동소설 영미권의 대표적인 우먼픽션 작가 엘리자베스 노블의 데뷔작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출간됐다. 신인 작가였던 노블의 이 작품은 출간되자마자 10여 개국에 판권이 팔리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50만 부 이상 팔리는 진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이 작품은 작가가 결혼해 두 딸을 낳고 쓴 소설로, 한 여자에서 한 남자의 아내이자 딸아이들의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이 투영되어 있다. 이 작품에는 다섯 명의 여자들이 등장해, 매달 책 한 권을 선정해 읽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독서모임을 연다. 이들은 바람피우는 남편, 치매에 걸린 어머니, 혼전임신을 한 딸, 불임의 고통, 결혼생활의 권태기 등 바람 잘 날 없는 자신들의 일상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며 서로 돈독한 우정을 쌓아간다. 그녀들의 공통된 이름은 바로 ‘엄마’이다. 한 여자에서 아내와 엄마가 되어, 포기하고 감당해야 하는 자신의 삶과 그로 인한 불완전한 모습들을 서로 보여주며 그들은 하나가 된다. 엄마와 딸의 이야기는 지금껏 많은 문학 작품에서 다뤄왔던 주제이다. 가장 편하다는 이유로 끝없이 상처주기도 하지만 그만큼 애착이 가는 관계, 엄마와 딸. 이 작품에 나오는 엄마이자 딸들인 다섯 여자의 이야기는 내 이야기와 많이 닮아있다. 완벽한 엄마의 모습이 아닌,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같은 삶을 살아왔던 엄마의 이야기가 딸들에게, 독자들에게 더욱 더 가슴 깊이 다가오는 것이 이 작품의 큰 매력이다. 저자는 이 작품을 쓴 후 《내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발표해 역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은 국내에서는 먼저 번역되어 국내에 ‘딸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우리는 엄마입니다. 저마다 처지는 달라도 모성은 똑같아요. 하나같이 본능적으로 자신을 희생하지요…. 이 세상 모든 위대한 엄마와 딸들의 가슴 뭉클하고 유쾌한 이야기! 해리엇과 니콜은 30대 가정주부로 남편들은 모두 잘나가는 전문직이다. 해리엇은 자신이 모범적인 남편 팀을 아직도 사랑하는지 의구심이 든다. 니콜은 바람피우는 남편인 가빈에게 집착한다. 폴리와 수전은 그들보다 열 살 정도 나이가 많다. 폴리는 이혼녀로 10대 아들과 딸이 있으며, 남자친구인 잭의 청혼을 받아들인 상태이다. 수전은 완벽한 의사 남편을 뒀지만,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보살피고 있다. 독서모임에서 가장 눈에 띄지 않는 다섯 번째 회원 클레어는 조산사이지만 아이를 가질 수 없다. 오랫동안 불임에 시달린 클레어와 앨리엇 부부는 대화도 거의 없는 서먹한 사이가 되어버렸다. 소설의 각 장은 가벼운 토론이 벌어지는 독서모임으로 시작한다. 때로는 열렬하게, 때로는 차분하게 시작하는 독서모임은 책 이야기에서 점점 등장인물이 처한 상황으로 전개된다. 작가는 이 작품에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다양한 시점과 매력적인 캐릭터,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설정하여 경쾌하면서도 진지하게 다룬다. 이 작품은 독자들에게 사무치는 감동을 선사할 뿐 아니라 모처럼 인생의 의미를 묻는 깊은 상념에 잠기게 한다. 또한 등장인물들이 독서모임에서 선정한 열두 권의 책들을 접하면 독자들은 마치 독서모임의 일원이 된 듯한 즐거운 착각에 빠져서, 앞으로 누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소설을 단숨에 읽어나갈 것이다. 여성들의 끈끈한 유대감과 위트 넘치는 사건 전개, 매우 신중하게 설정한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다소 부담스러울 만한 6백 페이지가 단숨에 넘어간다. ▶ 추천사 빠른 템포로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이 소설은 밤잠을 아껴가며 읽을 만한 책이다. 비누거품이 가득한 따뜻한 욕조 같은 소설에 몸을 담그는 느낌. 독자 여러분도 함께 하시기를.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훌륭한 작품이다. 등장인물들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모든 도서관이 이 책을 보유하길 권한다.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차지할 사랑스러운 작품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엘리자베스 노블
영미권의 대표적인 우먼픽션 작가인 엘리자베스 노블은 옥스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후 영국의 어느 출판사에서 에디터로 일하다가 소설가가 되었다. 2004년에 발표한 데뷔작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Reading Group》는 그녀가 결혼해 두 딸을 낳고 쓴 소설로, 그녀 자신이 한 여자에서 한 남자의 아내이자 딸아이들의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이 투영되어 있다. 이 작품은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50만 부 이상 팔리는 진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어 출간한 《내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역시 베스트셀러가 되고 10여 개국에 판권이 팔려 작가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었다. 여성들의 일상과 삶을 리얼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는 그녀의 소설은 출간될 때마다 세대를 초월한 수많은 여성팬들의 사랑을 받는다. 현재 남편과 두 딸과 함께 살아가는 작가는 지금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소설을 집필 중이다. 그녀의 다른 작품으로는 《The Girl Next Door》《Alphabet Weekends》《The Friendship Test》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홍성영
서울대학교에서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대학에서 무대예술, 파리8대학에서 비교문학 석사과정을 수학했다. 번역 작품으로는 스테프니 메이어의 [호스트],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퍼트리샤 콘웰의 [소설가의 죽음], [사형수의 지문],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소설 전집, 엘리자베스 노블의 [내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