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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822541 / 304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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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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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닉 페트먼, 유진 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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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까뮈 외
- 16,920
- 2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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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1975년 제15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한 이후 지금까지 36년간 공직자로서 한결 같은 소명의식으로 목민관의 길을 걸었던 김진선 강원도지사가 문득문득 떠오르는 단상들을 정리해 이런저런 매체에 기고했던 글들을 한데 모아 엮은 책이다. 공직자로서 행정, 경영, 지역발전 등 딱딱한 업무를 수행하는 일상 속에서도 평소 문화 예술 작업을 인체의 단백질, 비타민과 같다고 생각하는 그답게 우리네 인생과 관련된 전 방위적인 관심과 사색이 담백한 어조로 기술되어 잔잔한 감동을 준다.
□ 김진선 강원도지사 출판기념회
· 일시 : 2010년 6월 14일(月 ) 16:30 · 장소 : 서울 세종문화회관
2010년 6월 말로 도지사 3선 임기, 36년의 공직생활을 마치는 강원도지사 김진선이 두 권의 책을 펴내며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오는 6월 14일(月) 16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출판기념회는 그 동안 김진선 지사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준 지인들에게 퇴임을 앞두고 도지사로서 사실상의 마무리 인사를 하는 자리가 되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