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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한국전쟁사 5 에세이 작가 총서 260

김행자 저 | 에세이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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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233331 / 24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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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에세이총서 260번) 한국 현대사 최대의 비극인 6·25 한국전쟁을 완벽 재구성한 책으로 6·25 한국전쟁사의 제5권 중부전선편 누군가는 해야 했으나 선뜻 나선 이가 없어 60대 여성의 몸으로 6·25 당시의 전장을 참전용사와 함께 찾아다니며 한 줄 한 줄 기록한 피의 기록, 6·25 한국전쟁사 전 6권! 선진국을 눈앞에 둔 오늘의 빛나는 대한민국. 그러나 60년 전 우리 국군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지며 조국을 지켜내지 않았다면 과연 오늘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을까? 너무나 쉽게 과거를 잊는 한국인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 (에세이총서 260번) 한국 현대사 최대의 비극인 6·25 한국전쟁을 완벽 재구성한 책으로 6·25 한국전쟁사의 제5권 중부전선편 누군가는 해야 했으나 선뜻 나선 이가 없어 60대 여성의 몸으로 6·25 당시의 전장을 참전용사와 함께 찾아다니며 한 줄 한 줄 기록한 피의 기록, 6·25 한국전쟁사 전 6권! 선진국을 눈앞에 둔 오늘의 빛나는 대한민국. 그러나 60년 전 우리 국군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지며 조국을 지켜내지 않았다면 과연 오늘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을까? 너무나 쉽게 과거를 잊는 한국인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 그녀는 수년 동안 전장을 누비며 밤새워 원고를 썼고, 그 결과 이 책이 탄생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원고를 집필하는 동안 쌓인 과로를 견디지 못한 채 2009년 2월 돌연 작고하였다. 이로써 한국전 전문 전기작가 김행자는 앞서 발간한 한국전쟁사 와 함께 이번 미완성 전집 6권을 조국의 후대들에게 유작으로 남긴 채 영면하였다. 2010년은 6·25 한국전쟁 60주년 맞는 뜻 깊은 해이다. 한국전쟁을 조명하는 학술서의 출간이 잇따르고 있는 시점에서 전쟁을 생생하게 입체적으로 재구성한 책인 이 책은 학술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행자
* 출생
1942년 2월 3일 광주에서 출생
* 학력
전남여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문과 졸업
* 경력
전남도청 근무
한국문인협회 감사
한국수필가협회 이사
국제 펜클럽 한국 본부회원
계수문학회 회장
* 저서
수필집 「눈으로 듣는 합창」, 「탑 전2권」,
「6?25한국전쟁사 전6권」, 「계수문학」 창간호
* 수상
저서「눈으로 듣는 합창」으로 순수문학사 제10회 수필부문 본상 수상
수필 ‘가슴으로 전해오는’으로 순수문학사 수필부문 신인상 수상

목차

목차
머리말· 4
추천사 김병권(수필가,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 6
프롤로그 전쟁의 서막 ·23
제1장 포화에 휩쓸린 전초진지 ·46
제2장 무너진 주저항선 ·56
제3장 무모한 반격작전 ·72
제4장 의정부를 잃다 ·94
제5장 미아리 저지선 붕괴 ·104
제6장 한강다리 폭파 ·134
제7장 서울 함락 ·167
제8장 북공군의 늦여름 대공세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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