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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행복 키우기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10단계 양육법

시리즈 : 자녀 양육 시리즈 [8]

크리스틴 카더 저 | 이나경 역 | 물푸레 | 201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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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1102845 / 335쪽 175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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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행복’은 부모가 자녀에게 남겨 줄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를 위한 책!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우리 아이들 행복지수, OECD 국가 중 꼴?찌 최근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아이들의 행복지수가 OECD 26개국 국가 중 최하위로 나타났다. 지난 5월 4일 한국방정환재단의 후원으로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가 전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5437명을 전수 조사한 ‘한국 어린이 청소년 행복지수’ 결과에 따르면 삶의 만족도, 행복도 등을 점수화한 ‘주관적... ‘행복’은 부모가 자녀에게 남겨 줄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를 위한 책!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우리 아이들 행복지수, OECD 국가 중 꼴찌 최근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아이들의 행복지수가 OECD 26개국 국가 중 최하위로 나타났다. 지난 5월 4일 한국방정환재단의 후원으로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가 전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5437명을 전수 조사한 ‘한국 어린이 청소년 행복지수’ 결과에 따르면 삶의 만족도, 행복도 등을 점수화한 ‘주관적 행복지수’는 65.1점으로 OECD 국가(평균 100점)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무엇이 문제일까? 문제는 산재해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다양한 과외활동에 지쳐 있는 아이들, 한 줄로 서서 똑같은 목표물을 향해 가기를 강요당하는 아이들, 놀아야 할 때 놀 시간이 없는 아이들. 이런 아이들이 행복할 리가 있을까. 부모들은 아이들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은 어쩔 수 없다고 변명할 것이다. 그러나 바로, 지금이 중요하다. 지금 행복을 저당잡혀 미래의 행복을 살 수 있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지금, 행복해야 한다. 행복하지 않다면 행복을 키워줘야 한다. 아이의 행복은 부모가 키워 줄 수 있다 저자의 강의 중 “우리가 아이들에게 갖는 가장 큰 바람은 무엇일가요?” 라고 부모들에게 물으면 백이면 백 모두 “행복이요”라고 대답한다. “어떻게 하면 행복하죠?”라고 다시 물으면 자신 있게 대답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우리나라 부모들은 어떨까? 다행스럽게도 행복은 훈련과 학습을 통해 키워갈 수 있는 ‘기술’이라는 최근 과학적 연구들을 통해 입증된 책(≪아이의 행복 키우기 원제: Raising Happiness≫)이 나왔다. ≪양육 쇼크≫에 이어 ‘자녀양육 시리즈’ 2권으로 출간된 이 책에서 저자는 자녀의 행복은 부모가 키워줄 수 있다는 말한다. 사회심리학자, 양육 전문가이며 UC 버클리 대학의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과학센터’ 소장인 크리스틴 카터 박사는 이 책에서 심리학과 사회학, 뇌신경학적으로 증명된 자신감과 감사하는 마음, 낙관주의의 메커니즘을 소개하는 동시에, 자신이 경험한 정신없고 유쾌한 워킹맘의 좌충우돌기를 곁들여 부모로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알려주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양육방법을 소개한다. 지혜롭고 유머 넘치는 문장으로 부모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양육에 대한 고민들을 해결해 주고 있는 이 책은 가정교육, 학교생활, 규칙적인 생활, 그리고 식사예절뿐 아니라 아이들이 친구들과 건강한 교우관계를 맺고 감성 지수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10단계 방법을 통해 아이들에게 평생에 걸쳐 긍정적인 감정들을 키워갈 수 있는 행복 기술을 가르쳐준다.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우리는 점점 완벽해지려고 한다. 멀티가 되어야 하고 공부만 잘해서도 안 된다. 유치원생부터 여러 가지 예능과외와 학교 들어갈 준비까지 다 해야 한다. 이 완벽주의에서부터 우리의 불행은 시작된다. 행복은 완벽한 상태가 되어야 오는 것이 아니다. 완벽하려고 하는 생각 자체가 행복에서 멀어지게 한다. 완벽주의는 죄책감을 불러온다. 뭔가 더 잘해야 한다는 강박이 실수를 했을 때 죄책감으로 돌아온다. 그런 감정을 느끼면 불행해진다. 이런 완벽주의는 부모부터 버려야 한다. 우리는 언젠가부터 일도 잘해야 하고 집안일도 잘해야 하고 아이도 잘 키워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다. 매일 바쁘고 힘든데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고 잘못하고 있다고 느낀다. 이런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는 100퍼센트 불행하다. 특히 맞벌이를 하는 부모들은 더 그렇다.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아이에게 매번 죄책감을 느낀다. 그럴 필요 없는데도 말이다. 그 죄책감에서 벗어나 부모도 숨 쉴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저자는 부모가 먼저 산소마스크를 쓰라고 한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왜 부모의 행복이 우선인가. 이 책에서는 엄마의 우울증이나 감정 상태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런 기분은 누구나 경험해봤을 것이다. 엄마가 피곤하면 아이를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보거나 기다려줄 수 없다. 아이를 다그치게 되고 엄마의 속도에 아이를 맞추려 한다. 그러면 아이는 조급해지고 불안해진다. 엄마의 불안이 아이에게 옮아가는 것은 시간문제다. 이렇듯 우리는 매 순간순간마다 행복에서 멀어지는 습관을 반복하고 있다. 행복은 습관처럼 익히면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엄마가 행복해지면 아이에게 너그러워질 수 있고 아이는 보살핌 받는다는 느낌을 받고 안정감 있게 자랄 수 있다. 그 속에서 행복은 싹을 틔우게 된다. 행복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행복 설정값’이라는 이론이 있었는데, 그 이론이 틀렸다는 여러 가지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이 책에서 그것에 대한 설득력 있는 이론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의 행복, 이렇게 키운다 행복은 학습되는 것이다. 행복습관을 어릴 때부터 키우면 누구보다 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알게 된다는 말이다. 객관적으로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객관적인 상황보다 주관적인 이유로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왜 그럴까. 그건 행복습관을 키우지 않아서다. 그렇다면 행복습관이란 어떤 것들인가. 이 책에서는 행복습관을 키우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소개한다. 여기에 씌어 있는 ‘한번 해보기’ 코너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부부 사이가 좋아야 아이들이 행복한 것은 물론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부 사이에 필요한 싸움의 기술. 또 집안의 평화를 위한 10단계 갈등해소법, 성장마인드 세트를 심어줄 수 있는 칭찬법, 아이들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 자비명상의 실천, ‘행복한 마을’의 주민 되기, 오늘 저지른 실수 고백하기, 완벽주의 무찌르기, 감사연습 해보기, 용서를 실천하는 3가지 방법, 행복한 음악에 맞춰 춤추기, 가족 감정 어휘사전 만들기, 권위 있는 부모 되기, 협박이나 당근 없이 보상하기, 아이에게 명상법 가르쳐주기, 창의력을 키우는 5가지 방법, 최고의 유치원 고르기, 건강한 식습관의 롤모델 되기, 가족식사 습관화하기. 실질적으로 생활에서 할 수 있는 행복 키우기 방법들이 재미있게 제시되어 있다. 아마도 이 책에 있는 ‘한번 해보기’를 잘 실천한다면 느리지만 확실히 변화의 기운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행복은 누가 가져다주는 것도 타고나는 것도 행복한 사람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란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행복은 스스로 만들고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다는 것도 말이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행복을 물려주는 일. 그보다 더 값진 유산이 있을까.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생활에서 검증된 살아 있는 양육서 저자 크리스틴은 사랑스런 두 딸(피오나(여덟 살), 몰리(여섯 살))의 엄마이다. 그리고 사회 심리학자이자 양육 전문가이다. 그녀가 하는 일은 너무나 많다. 이렇게 많은 일을 하며 24시간 허덕여도 그녀는 행복하다. 행복습관을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의 행복 키우기≫는 그녀 자신이 스스로 부딪히며 수도 없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깨달은 살아 있는 양육서이다. 과학적인 근거만을 가지고 있는 연구결과도 아니고 책상머리에서 학자들이 써 낸 학술서도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들과 과학적인 근거들을 토대로 증명된 대안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저자 소개

  • 저자 : 크리스틴 카더
저자 크리스틴 카터(Christine Carter)는 크리스틴 박사는 사회심리학자며 양육 전문가이다. 그녀는 사회의 행복과 배려, 이타심 등의 연구들을 분석하는 연구센터인 UC 버클리 대학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과학센터’ 소장을 맡고 있으며, ABC 방송의 토크쇼 〈해변의 경치(View from the Bay)〉의 고정 멤버이기도 하다. 또한 〈San Francisco Chronicle Magazine〉의 커버스토리에 소개된 적이 있으며, 그녀의 글과 견해는 〈뉴욕 타임스〉, 〈보스턴 글로브〉, 〈아메리칸 베이비〉,〈페어런팅〉등의 출판물과 인터넷 매체들에 자주 인용되고 있다. 두 딸의 어머니인 카터 박사는 샌프란시스코 근교에 살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나경
한국외국어 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뉴스팀 스태프로 다년간 근무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무소유로는 행복해질 수 없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추천사(문용린 교수): 자녀의 출세와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은 행복을 키워주는 것이다
들어가기: 행복한 양육의 예술과 과학
누구에게나, 언제나 필요한 ‘행복’의 기술
죄책감은 버리고 양육의 기쁨을 즐기자
Step 1: 우선 부모가 산소마스크를 쓰자
이기적인 엄마의 고백
왜 나의 행복이 우선인가?
행복으로의 길
더 나은 관계를 위한 5시간 요법
재미없는 성생활 극복하기
견원지간처럼 싸우기만 하는 부모
싸움의 기술
Step 2: ‘행복한 마을’을 잘 세우게 도와주자
친밀성 키우기
갈등의 효용
엄마는 해결사?
친절로 세워진 마을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7가지 방법
아이들과 함께 남을 위해 봉사하는 시간 갖기
자비명상의 실천
아빠의 힘
아빠의 양육 참여도 높이기
‘행복한 마을’의 주민 되기
Step 3: 완벽이 아닌 노력과 기쁨을 기대하자
성장 마인드 세트란 무엇인가
성공의 과학
완벽주의의 함정
오늘 저지른 실수 고백하기
완벽주의 무찌르기
선택의 함정
Step 4: 감사와 용서, 낙관주의를 키워주자
당연함 vs 감사함
풍요로움의 역설
감사연습 해보기
분노와 용서
용서를 실천하는 3가지 방법
비관주의와 낙관주의
낙관적으로 생각하기
Step 5: 정서 지능을 키워주자
애착관계 : 좋을수록 좋다
감정코칭: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양육법
행복 만들어내기
행복한 음악에 맞춰 춤추기
가족 감정 어휘 사전을 만들기
Step 6: 행복 습관을 들여주자
행복의 자동화 기술
코끼리와 기수
변화의 단계
계획은 한 주에 하나씩
행복습관 들이기
Step 7: 자기절제를 가르치자
자기 통제력은 성공과 행복의 열쇠이다
외부 자극으로 자제력 길러주기
권위 있는 부모 되기
‘감정 시스템’은 식히고 ‘지능 시스템’의 시동을 거는 방법
협박이나 당근 없이 훈육하기
Step 8: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
마음챙김을 연습하자
아이에게 명상법 가르쳐주기
놀이는 시간 낭비가 아니다.
창의력을 키우는 5가지 방법
지금 이 순간을 음미하고, 지난날을 반복하자
아이의 몰입을 도와주자
Step 9: 행복을 위한 환경을 만들어주자
쥐 공원 만들기
보육시설의 장점과 단점
최고의 유치원 고르기
현대 문화는 행복의 걸림돌인가?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자유의 힘
Step 10: 가족이 함께 모여 저녁식사를 하자
저녁 식사 시간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행복습관이다.
건강한 식습관의 롤모델 되기
함께 하는 식사의 의미
가족 식사 습관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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