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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냐 아저씨

시리즈 : 범우 희곡선 [42]

안톤 체호프 저 | 홍기순 역 | 범우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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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650265 / 15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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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안톤 체호프
1860년 러시아 타칸로크에서 태어났으며, 모스크바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재학중에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단편소설들을 쓰기 시작했으며, 졸업 후 의사로 근무하면서 본격적인 문학활동에 나섰다. 독일 바덴바덴에서 요양 중 병이 악화되어 1904년 44세의 나이에 생을 마쳤다. 1880년대 전반 몇 년 동안에 '관리의 죽음', '카멜레온', '하사관 프리시베예프', '슬픔' 등과 같은 풍자와 유머와 애수가 담긴 뛰어난 단편을 많이 남겼다. 그후 '황야', '지루한 이야기', '등불' 등을 발표하며 작가로서 확고한 위치를 굳혔고, 30세 때 시베리아 횡단 여행을 기점으로 사회 문제를 주제로 한 작품을 많이 다루며 사회 활동에 참여했다. 근대연극에서 기분극(氣分劇)의 창시자로서도 잘 알려져 있다. 희곡으로는 '이바노프'(1887), '갈매기'(1896), '바냐 아저씨'(1897), '세 자매'(1901), '벚꽃동산'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작품은 러시아 근대 리얼리즘을 완성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888년에는 단편 소설집 '황혼'(1887)으로 푸쉬킨 상을 수상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홍기순
예향의 고장 광주에서 태어났으며, 고등학교 시절 세계사 시간에 얼핏 배웠던 러시아 역사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한국 외국어 대학교 노어과에 입학했다. 대학 졸업 후 미국 UCLS슬라브어문학부에 입학하여 러시아 문학을 수학하는 도중에 1990년 한-소간에 정식 외교 관계가 체결되어 레닌그라드 국립 종합대학교(現 뻬제르부르크 국립 종합대학교)로 학교를 옮겼다. 이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1995년 러시아 국립 사범대학교(게르젠 사범대학)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귀국 후 선문대학교 러시아학과에 전임 교원으로 현재 강의 중이다.

목차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등장인물
제1막
제2막
제3막
제4막
작품 해설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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