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모파상 단편선

시리즈 : 문예출판사 세계문학선 [147]

기드 모파상 저 | 문예출판사 | 2006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1005387 / 253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9,800
  • 18,900
  • 14,58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감탄할 만큼 간결하고 압축된 문체로 삶의 색조와 음향을 표현한 모파상의 단편집. 모파상의 작품 소재는 대부분 평범한 서민 생활에서 얻은 것으로, 남자들 세계의 토막 이야기, 시골 사람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어처구니없는 일들, 파리 소시민들의 갖가지 일상사에 숨어 있는 인생의 진상, 사냥 이야기, 전쟁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삶의 비극적 일면 같은 것들이다. 그러면서도 그의 단편들이 독자의 흥미를 끄는 것은 평범한 사건들이 적절한 표현과 극적인 구성을 통해 현실 자체보다도 더 함축성 있고, 실감 있는 진실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50년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에서 태어났다. 문학적 소양이 풍부했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문학적 재능을 보였으며 21세 때부터 문학수업을 받으며 창작에 전념했다. 1880년 발표한 「비곗덩어리」는 플로베르의 공식적인 찬사를 비롯하여 문단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1883년 발표한 『여자의 일생』 역시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과 함께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이 낳은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젊은 시절부터 그를 따라다니던 신경질환은 모파상을 평생 염세주의자로 남게 했으며, 「오를라」, 「자살」 등의 작품에는 인간성 깊은 곳에 도사린 어두운 공포의 그림자가 반영돼 있다. 1892년 니스에서 자살을 기도한 모파상은 1년 뒤 파리의 한 정신병원에 감금돼 1893년, 마흔셋의 나이로 요절한다. 불과 10년 간의 길지 않은 문단 생활에서 단편소설 약 300편, 기행문 3권, 시집 1권, 희곡 몇 편 외에 『벨 아미』, 『피에르와 장』, 『죽음처럼 강하다』 등의 장편소설을 남겼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동현은 서울대학교 문리대 불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브장송 대학에서 수학한 후, 경희대 및 서울대 강사를 거쳐 아주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인문대 학장을 지내고, 한국불어불문학회 이사와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프랑스문학연구논집》 등이 있고, 번역서로 앙드레 모로와 《예술의 이해》, 까뜨린 리유와 《풋나기 처녀들의 축제》, 앙또닌 마리예《펠라지여, 사랑의 손수레여》, 마르땡 그레이 《인간의 이름으로, 자유의 이름으로》 등이 있다.

김사행은 서울대학교 문리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화려한 꿈》등이 있고, 번역서로 《모파상 단편선》, 《알퐁스 도데 단편선》, 뒤마 피스의 《춘희》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보석/ 달빛/ 목걸이/ 귀향/ 승마/ 여로/ 첫눈/ 미친 여인/ 두 친구/ 쥘르 삼촌/ 노끈 한 오라기/ 걸인/ 불구자/ 미뉴에트/ 어느 여인의 고백/ 의자 고치는 여인/ 고아/ 산장/ 올리브나무 숲/ 모파상의 생애와 작품 세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