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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과학 - 동물과 식물

일제 헬 외 저 | 도복선 역 | 혜원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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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410515 / 142쪽 25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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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상식이 풍부한 어린이가 미래의 주인이 됩니다. - ‘머리가 좋아지는 과학 시리즈’ 요즘 어린이들은 알아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책도 많이 읽어야 하고, 심지어 시사와 경제에 관련된 일?까지 알아야 하지요. 무한경쟁의 시대, 상식이 풍부하고 기초가 튼튼한 어린이일수록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집니다. 이 책은 우리 생활 주변에 가득한 과학에 대한 궁금증과 기초 상식들을 가득 담아 어린이의 시야를 넓혀주는 책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궁금한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들은 언제나 모든 것이 궁금... 상식이 풍부한 어린이가 미래의 주인이 됩니다. - ‘머리가 좋아지는 과학 시리즈’ 요즘 어린이들은 알아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책도 많이 읽어야 하고, 심지어 시사와 경제에 관련된 일까지 알아야 하지요. 무한경쟁의 시대, 상식이 풍부하고 기초가 튼튼한 어린이일수록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집니다. 이 책은 우리 생활 주변에 가득한 과학에 대한 궁금증과 기초 상식들을 가득 담아 어린이의 시야를 넓혀주는 책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궁금한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들은 언제나 모든 것이 궁금하기만 합니다. 바닷물은 왜 짠지, 파도는 왜 치는지, 거북이는 몇 살까지 사는지, 벌레 잡는 풀은 정말 벌레만 먹고 사는지, 꿀밤을 맞으면 왜 혹이 생기는지. 어른들이 쉽게 대답할 수 없는 기발한 질문을 받았을 때 질문을 무시하거나 혹은 아무렇게나 둘러대는 것은 절대로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그런 작은 호기심들이 모여 어린이들의 상식이 넓어지고 지식에 대한 욕구가 더욱 높아져 머리가 좋아지는 것이니까요. 꿈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한 어린이들일수록 호기심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습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과학》시리즈는 궁금해 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 책에는 쉬운 궁금증과 어려운 궁금증, 황당한 궁금증과 생각도 못해 본 기발한 궁금증들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어떤 것은 척척 대답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알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고, “아하, 그렇구나!” 하고 감탄을 터뜨릴 만한 새로운 내용이나 생각도 못해 본 이야기들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나는 똑똑하니까 다 알고 있는 것들뿐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할지도 모르지만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책에는 어른들도 모르는 재미있고 새로운 지식들이 가득 들어 있으니까요. 책을 따라서 쉽고 간단한 실험을 해 볼 수도 있고, 맛있는 간식을 만들 수도 있지요.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를 알고 있다는 건 굉장한 자랑입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에서 배운 이야기를 친구들이나 어른들에게 살짝 가르쳐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는 것이 많을수록 세상은 더 넓어지고 그만큼 더 즐거워집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어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책 구석구석에 재미있는 정보들을 잔뜩 담아놓았습니다. 동물과 식물 - 머리가 좋아지는 과학 지구상에 살고 있거나 또는 오랜 옛날에 살았던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에 대한 궁금증과 해답을 잔뜩 담고 있습니다. 공룡은 언제, 어떻게 멸종되었을까요? 냄새로 독버섯을 구분할 수 있을까? 등 어른들도 잘 알지 못하는 다양하고 많은 지식들을 선사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일제 헬 외
저자 일제 헬(Ilse Hell)은 올리버 아르님과 팀을 짜서 일하는 유명한 어린이 지식 전달자이다. 이 책을 만들 때에도 가장 먼저 6살부터 12살까지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질문을 한 후 그에 대한 답을 조사했다. 조사를 통해 교육적으로 가치가 높은 것들을 고르고, 알맞은 답을 찾고 정보를 담으면서 다양한 재미를 더해 주는 그림이나 사진들을 보충하여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기에 좋은 작품을 완성시켰다.

역자 소개

  • 역자 : 도복선
중앙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함부르크에서 독문학을 공부했다. 1999~2005년 초까지 《지오(GEO)》 한글판 번역 위원으로 일했으며, 지금은 ‘번역 작가’로써 글 옮기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생쥐의 천일 야화》, 《이타적 과학자》, 《지루함의 철학》, 《생각 발전소》, 《샤넬 No.5가 뇌에 이르기까지》, 《과학의 사기꾼》, 《화성에서 온 아이》, 《거침없이 당당하게 말하라》, 《Q&A 444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백과》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헤르만 헤세의 작품과 정체성 위기 문제 - 황야의 이리를 중심으로》가 있다.

목차

목차
공룡이 살던 시대 14 / 괴상한 이름을 가진 공룡들 21 / 공룡의 멸종 18 / 지구의 역사를 보여 주는 화석 19 / 살아있는 진화의 증거, 갈라파고스 제도 20 / 본능에 따라 행동하는 동물 21 / 동물들의 임?신 기간 21 /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는 이유 24 /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 24 / 동물들의 언어 26 / 동물들의 잠버릇 27 /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물 28 / 물고기가 물속에서 숨을 쉬는 방법 28 / 얼음 아래의 생태계 29 / 고래가 숨을 쉬는 방법 30 / 전기뱀장어의 전기 32 / 연어의 산란 33 / 불가사리의 입 34 / 식인 물고기 피라니아 34 / 바닷속에 사는 말 해마 36 / 이빨 빠진 상어의 운명 37 / 오징어는 바닷속의 카멜레온 38 / 산호는 식물일까 동물일까 39 / 바닷속 산호초가 하는 일 39 / 흐물흐물 해파리 41 / 플랑크톤의 정체 43 / 조개의 눈물, 진주 43 / 하늘을 나는 새들의 비밀 44 / 새들도 노래를 배운다 44 / 털갈이를 하는 새들 45 / 독수리의 놀라운 시력 46 / 콘도르가 대머리인 이유 47 / 둥지를 만들지 않는 새 49 /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공작 49 / 새들은 외다리로 잠을 잔다 50 / 박쥐가 거꾸로 매달려 있는 이유 52 / 박쥐의 먹이 사냥 52 / 밤을 지배하는 새 54 / 차가운 물속에서도 따뜻한 오리털 56 / 지구상에 가장 수가 많은 동물 56 / 천장을 거꾸로 걸어다니는 파리의 능력 58 / 침을 잃은 꿀벌의 운명 58 / 벼룩의 크기 60 /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빛 61 / 하루살이의 먹이 61 / 여왕개미의 일생 62 / 무당벌레의 하루일과 62 / 개미들이 쌓은 탑 63 / 지네의 다리는 도대체 몇 개 65 / 비가 올 때면 바깥으로 피신하는 지렁이 66 / 집을 짊어지고 다녀야만 하는 달팽이 66 / 거미도 거미줄에 걸린다 68 / 거미의 바지런한 집 만들기 68 / 쇠똥구리의 이름에 숨겨진 비밀 70 / 언제나 피가 차가운 냉혈 동물 70 / 멸종 위기의 동물들 71 / 개구리의 먹이 사냥 72 / 맹독을 가진 동물들 73 / 악어가 입을 쩍 벌리고 가만히 있는 이유 74 / 악어의 눈물 75 / 뱀이 허물을 벗는 이유 76 / 방울뱀의 경고 76 / 도망가는 도마뱀의 선택 78 / 물 위를 달리는 도마뱀 78 / 거북은 얼마나 오래 살까 79 / 모래사장에 낳는 바다거북의 알 80 / 코끼리의 귀가 커다란 이유 81 / 코뿔소를 지키기 위해서 82 / 광우병의 진실 83 / 사자의 먹이 사냥 84 / 하마는 물속이 좋다 85 / 다람쥐꼬리의 중요한 역할 86 / 호랑이가 줄무늬를 갖게 된 이유 86 / 세상에서 제일 빠른 치타의 달리기 비결 88 / 기린의 목이 긴 이유 88 / 얼룩말의 얼룩무늬 89 / 나무 위는 표범의 냉장고 91 / 나무늘보가 느릴 수밖에 없는 이유 91 / 오랑우탄의 긴 팔 이용법 92 / 가슴을 두드리는 고릴라 92 / 햄스터의 볼이 항상 불룩한 이유 94 / 당나귀와 노새의 차이 94 / 침 뱉기 대장 라마 95 / 사막에 사는 동물들 95 / 사막에 적응한 낙타의 몸 96 / 코알라의 새끼 기르기 97 / 캥거루의 높이뛰기 기록 99 / 미숙아로 태어나는 판다 99 / 카멜레온이 몸 색깔을 바꾸는 이유 100 / 수염은 고양이의 보물 100 / 어둠 속에서 더 잘 보이는 고양이의 눈 102 / 조개가 너무 좋은 해달 102 / 북극곰은 추위를 타지 않는다 103 / 스컹크의 방어 기술 104 / 아기 바다표범은 울보 104 / 깔끔쟁이 아메리카너구리 106 / 비버가 댐을 쌓는 이유 107 / 새끼 노루를 쓰다듬으면 안 된다 108 / 수사슴의 뿔 자랑 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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