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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별까지는 가야지

김대식 저 | 시사랑음악사랑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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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664326 / 143쪽 134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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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삶을 살아감에 절망을 느끼지 않고 살아가는 이는 없을 것이다. 사람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은 내일이면 괜찮아 질 것이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김대식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저 별까지는 가야지”는 희망을 가득안고 있다.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사랑, 고뇌, 슬픔, 절망, 그 모든 것들에서 희망을 찾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담담하면서도 간결한 필체로 희망을 그리고 있다. 현실에서 절망을 느낀다면 바람 부는 어느 공원 벤치에 앉아 하늘을 바라보는 여유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어느 시인의 글 한 줄이 삶의 희망을 가져... 삶을 살아감에 절망을 느끼지 않고 살아가는 이는 없을 것이다. 사람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은 내일이면 괜찮아 질 것이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김대식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저 별까지는 가야지”는 희망을 가득안고 있다.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사랑, 고뇌, 슬픔, 절망, 그 모든 것들에서 희망을 찾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담담하면서도 간결한 필체로 희망을 그리고 있다. 현실에서 절망을 느낀다면 바람 부는 어느 공원 벤치에 앉아 하늘을 바라보는 여유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어느 시인의 글 한 줄이 삶의 희망을 가져다 줄 수도 있다. 삶이 버겁다면 기꺼이 “저 별까지는 가야지” 라는 시집을 펼쳐보기를 권하고 싶다. 삶과 사랑과 절망 앞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 시인의 마음을 함께 공유 할 수 있다는 것. 우리는 시인의 마음을 훔쳐보고 그 삶에 편승해서 또 다른 희망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대식
작곡가, 시인이며 아호는 제산이다. 날개문학등단, 날개문학회원,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대구경북 문학회 정회원이다. 저서로는 '그대가 그리운 날엔', '이젠 바람이고 싶다' 등이 있으며 수상으로는 날개 신인우수문학상, 창작 문학예술인 베스트작품상, 경북 문학회 공로문학상, 대한문인협회 창작문학예술대상이 있다.

목차

목차
시. 너는
지붕 없는 집
멈춰진 시간
소통부재
그런 날이 있어
삼악산
가슴앓이
또 하루가 갔다
몽돌
진달래
인동초가 피는 집
저 별까지는 가야지
회색도시
꽃
독도야
보레옥잠을 심어두고
민?들레
철로
속리산
기다리던 가을이
.
.
.
우울증
왜?
공(功) 그리고 허(虛)와 실(實)
미운 놈 고운님
도무지 뭐가 뭔지
내 고향마을 못산
나의 시를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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