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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생물 이야기 여름철둠벙에서만난곤충과물풀들의한살이와생태

시리즈 : 철수와영희 그림책 [9]

노정임 저 | 철수와영희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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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463071 / 44쪽 21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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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여름철 둠벙에서 만난 곤충과 물풀 들의 한살이와 생태를 담았습니다

물은 생명이 탄생한 곳입니다. 물이 있는 곳은 생물들이 자라기에 좋은 환경이지요.
실제 물속에는 아주 많은 생명이 어울려 살아가고 있어요. 벼논이 많은 우리나라에는 큰 저수지뿐만 아니라 ‘둠벙’도 많습니다. 둠벙은 말 그대로 생태계의 보고입니다. 논 자체도 생물들이 살아가는 터전이고요. 이 책에서는 여름철 둠벙에서 만난 곤충과 물풀 들의 한살이와 생태를 담았습니다.

소금쟁이가 소개해 주는 물속 곤충 14마리와 물풀 24종을 만나보세요

물에는 수많은 생명들이 있습니다. 물장군, 송장헤엄치게, 실잠자리, 물땡땡이, 장구애비, 각다귀. 또, 검정말, 나사말, 세모고랭이, 고마리, 개구리밥, 부들…….
이름만 들어도 얼른 물가로 달려가서 만나고 싶지요. 물 위를 걸어 다니는 소금쟁이가 소개해 주지 않았더라면, 이런 소중한 친구들을 평생 모르고 지낼 수도 있어요. 자, 우리 모두 손을 잡고 떠나 볼까요? 친구들이 사는 그곳으로!

물속과 물가에 사는 곤충과 물풀 들을 만나요

따듯한 여름철에 소금쟁이가 물속과 물가에 사는 친구들을 소개해 줍니다. 물속에 사는 곤충 친구와 애벌레 때는 물에 살다가 어른이 되면 물 밖에서 사는 다양한 곤충 친구들을 소개해 줘요. 그리고 물속 친구들 중 빼놓을 수 없는 풀들도 소개합니다. 물속에 잠겨 사는 풀, 물 밖에서 잎만 볼 수 있는 풀, 물 위에 동동 떠서 사는 풀, 뿌리만 물에 잠겨 있는 여러 풀 친구들도 만날 수 있어요.
본문 뒤에는 물속 친구들을 좀 더 자세히 소개해주는 <책 속의 작은 물속 생물 사전> 이 담겨 있어요.

[이 책의 정보 내용]

① 장수잠자리, 노란실잠자리, 하루살이, 실잠자리, 참개구리, 각다귀
② 장수잠자리의 한살이, 참개구리의 한살이
③ 물자라, 물장군, 소금쟁이, 장구애비, 게아재비, 송장헤엄치게, 물방개, 물맴이, 물땡땡이
④ 물자라의 한 살이, 물방개의 한살이
⑤ 물질경이, 붕어마름, 나사말, 나자스말, 검정말, 말즘
⑥ 침수식물인 물질경이와 검정말의 생김새
⑦ 자라풀, 노랑어리연꽃, 어린연꽃, 가래, 마름
⑧ 부엽식물인 마름, 수련, 연꽃의 생김새
⑨ 네가래, 통발, 생이가래, 개구리밥, 좀개구리밥
⑩ 부유식물인 개구리밥, 통발, 부레옥잠의 생김새
⑪ 벗풀, 사마귀풀, 세모고랭이, 고마리, 물옥잠
⑫ 정수식물인 고마리, 부들의 생김새
⑬ 책속의 작은 물속 생물 사전

◆ 둠벙과 수서 생물을 취재한 곳 : 충청북도 청원군
경기도 광명 도덕산, 경기도 양평군, 전라북도 완주군, 경상남도 창녕 우포늪

저자 소개

  • 저자 : 노정임
글 : 노정임
논픽션 어린이책을 편집하고 기획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동안 기획하고 글을 써서 펴낸 책으로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개미 100마리 나뭇잎 100장》 등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자연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은 〈자연이 키우는 아이〉 시리즈를 비롯해,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내 방에서 콩나물 농사짓기》,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벼》, 《땅속에 누가 살아?》, 《꿈을 이루는 밥 짓기》, 《우주랑 사람이 같다고요?!》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안경자
1965년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숨어있는 곤충이나 작은 풀들을 잘 찾아내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답니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것이 꿈이랍니다.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 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겨울눈이 들려주는 학교 숲 이야기》, 《우리 학교 텃밭》, 《동물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아야어여》, 《풀이 좋아》,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 《찔레 먹고 똥이 뿌지직!》,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 《콩 농사짓는 마을에 가 볼래요?》, 《궁궐에 나무 보러 갈래?》, 《파브르에게 배우는 식물 이야기》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감수 : 김성수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경희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였다. 경희여자고등학교에서 생물 교사로 23년간 근무했고, 현재 한국나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곤충 중에서 특히 나비와 나방 연구에 집중하여 국내외 학술지에 낸 논문이 100여 편에 이르며, 『한국의 나비』(교학사, 1997), 『한국의 자나방』(정행사, 2001), 『맑고 고운 우리 나비』(당대, 2003), 『세계곤충도감』(교학사, 2007), 『석주명』(웅진씽크하우스, 2008) 등 23권의 책을 집필했다.
  

: 바람하늘지기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오롯이 전하는 책을 만듭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좋아하고, 오래 볼 수 있는 책을 만들어 갑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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