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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가 어디로 갔을까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1

시리즈 :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5]

카를 나라크 저 | 김주경 역 | 을파소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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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0922559 / 45쪽 210 x 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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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금 우리는 정신적, 물질적으로 급격한 변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어제 배운 지식이나 간신히 체득한 첨단제품의 기능 법이 오늘 오후쯤에는 그야말로 ‘구식’이 될 정도입니다. 이런 혼란과 변화 속에?서 우리는 물론 우리의 아이들은 자신의 존재감과 가치관을 어떻게 키워나가며, 세상의 한가운데에서 어떻게 삶의 길을 걸어가야 할까요? ‘고집쟁이’ ‘반대쟁이’라는 키당을 보며, 우리는 바쁜 걸음을 멈추고 잠시 나를 살펴보게 됩니다. 내 ‘마음의 머리’는 어디로 간 건 아니겠지? 그리고 내 ‘머리의 마음’은 제자리에 잘 있는가? - 노경... < 추천평 > 지금 우리는 정신적, 물질적으로 급격한 변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어제 배운 지식이나 간신히 체득한 첨단제품의 기능 법이 오늘 오후쯤에는 그야말로 ‘구식’이 될 정도입니다. 이런 혼란과 변화 속에서 우리는 물론 우리의 아이들은 자신의 존재감과 가치관을 어떻게 키워나가며, 세상의 한가운데에서 어떻게 삶의 길을 걸어가야 할까요? ‘고집쟁이’ ‘반대쟁이’라는 키당을 보며, 우리는 바쁜 걸음을 멈추고 잠시 나를 살펴보게 됩니다. 내 ‘마음의 머리’는 어디로 간 건 아니겠지? 그리고 내 ‘머리의 마음’은 제자리에 잘 있는가? - 노경실(작가) < 줄거리 > 고집쟁이 키당은 항상 반대로만 하려고 해요. 물구나무서서 걷고, 개 목줄만 끌고 산책을 하지요. 이런 키당에게 눈 둘, 코 하나, 입 하나… 사람들은 다 같은 얼굴로 보였어요. 우연히 유리에 비친 모습을 본 키당은 자신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생겼다는 사실에 실망을 하지요. 어느 날 아침, 머리가 사라진 키당은 도리어 기뻐합니다. 머리가 없는 사람만큼 특별한 사람은 없을 테니까요. 머리 대신 축구공, 텔레비전, 물뿌리개 등을 머리 대신 올려놓아 보지만 생각지 못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해요. 우여곡절 끝에 자신의 머리를 찾아 얹은 키당은 남들과 똑같은 머리를 가지게 되었음에도 이제는 불평 대신 자랑스러워해요.

저자 소개

  • 저자 : 카를 나라크
저자 카를 나라크는 1960년 벨기에 몸에서 작가인 아버지와 배우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을 숲 속 작은 오두막에서 보냈고, 이 경험은 책을 쓰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교사, 시나리오? 작가, 기자 등을 거쳐 작가가 되었고, 아이들을 위한 책을 40여 권 이상 썼으며, 대부분 39개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주경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을 전공하였으며, 프랑스 리용 2대학 불어불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경기대와 이화여대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1,2,3 [세계의 비참], [대지에서 인간으로 산다는 것], [흙과 재], [상처받은 아이들], [미라이야기], [아이들의 하루], [바다아이], [머릿결을 쓰다듬는 아이], [토비 롤네스], [이웃의 가난은 나의 수치입니다] 외 다수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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