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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보물찾기

차선환 저 | 모두북스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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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5729885 / 183쪽 154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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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은 하늘의 도(道)가 행해지는 떳떳함이요. 하늘이 우리 사람에게 태어날 때부터 부여해준 착하고 아름다운 네 가지 마음의 벼리인 선(善)의 덕목을 인의예지(仁義禮智)라고 한다. 인(仁)이란 사랑하고 아끼는 도리요. 의(義)란 옳지 못한 것을 하면 부끄러워하는 마음이며, 예(禮)란 사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며, 지(知)란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지혜로움으로 누구나 본래부터 타고난 것이다. 예를 들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랑의 마음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은 하늘의 도(道)가 행해지는 떳떳함이요. 하늘이 우리 사람에게 태어날 때부터 부여해준 착하고 아름다운 네 가지 마음의 벼리인 선(善)의 덕목을 인의예지(仁義禮智)라고 한다. 인(仁)이란 사랑하고 아끼는 도리요. 의(義)란 옳지 못한 것을 하면 부끄러워하는 마음이며, 예(禮)란 사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며, 지(知)란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지혜로움으로 누구나 본래부터 타고난 것이다. 예를 들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랑의 마음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고 행하며, 어린 아이가 아장아장 걸어가다 우물에 빠지려는 것을 보면 ‘저를 어쩌나’하고 측은해하는 마음이 울컥 일어나는 그 마음은 누구에게나 다 있는 것으로, 그것이 인(仁)이라는 사랑하는 마음의 단서가 우러나온 것이다. 이것을 율곡 이이 선생님께서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 아름다운 마음의 보물이라 표현하셨으니 인(仁)이라는 마음의 보물이 아니면 너그럽고 온화하고 유순한 마음이 어디에서 나오며, 의(義)라는 마음의 보물이 아니면 떳떳하지 못함에 부끄러워하며 물욕에 굴하지 않는 강직함이 나올 수 없으며, 예(禮)라는 마음의 보물이 아니면 엄숙한 예의를 삼가며 치우치지 않는 중용의 도리가 어찌 행해지며, 지(智)라는 마음의 보물이 아니면 문장의 조리와 글 뜻을 깨달아 그것을 어찌 자세히 살필 수 있으리오. 거기에 신(信)이라는 성실함으로서 믿음을 더한다면 부족할 것이 없는 착하고 아름다운 행복을 누리며 우주 대자연과 더불어 공존할 수 있는 삶이 아니겠는가. 이러한 마음의 보물을 우리 어린 청소년들에게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봄비가 초목을 적셔주듯 몸과 마음에 무젖어 들게 하는 인성교육의 가르침이 들어있는 책으로 물 뿌리며 쓸고 응하고 대답하며 나아가고 물러가는 예절과 어린이를 사랑하고 어른을 공경하며 벗을 친히 하는 법도를 어려서부터 배우고 대학에 들어가 몸을 닦고 집안을 가지런히 하고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안히 하는 공부를 왜 해야 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국, 영, 수 등 학과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현대문명을 본래의 착한 인성의 바탕위에서 이치를 연구하고 앎을 극진히 하여 뜻을 성실히 하고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는 습관을 들여 주어, 그 익힘이 지혜와 함께 자라며 사랑으로 가르쳐 이끌어 착한 사람이 되게 하는 공부가 마음과 함께 이루어져서, 발전하는 사회생활 속에 거슬려 감당하지 못하는 근심으로 아름다운 마음의 보물을 잃어버리고 자포자기(自暴自棄)하는 폐단을 없애주기 위하여, 어린 청소년들에게 근접하기 어려운 정도(正道)의 인성교육을 마당이 대왕신과 굴뚝이 여왕신이 폐륜난상지변과 자연재해가 도처에서 일어나는 인간 세상을 구제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와 활동하는 이야기를 통하여, 어린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게으른 욕심과 잘못된 습관으로 인하여 잃어버린 본래의 착한 마음을 찾을 수 있도록 재미있게 엮은 책으로, 마당이와 굴뚝이가 행복의 기운을 여러분 모두에게 가득 전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추천의 글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교수 차우규 교육은 학생 개인과 우리 모두에게 행복과 발전을 가져다주는 희망의 선물이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교육은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지식을 가르쳐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지혜와 바른 인성을 길러주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창의적인 사람을 길러내는 일에 커다란 관심을 갖게 되면서 영재 교육 바람이 불기도 했습니다. 수학 영재, 과학 영재, 예술 영재 등 그야말로 여러 분야의 영재들을 길러내는 일에 우리 사회 전체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우리 사회는 외형적으로 도덕적으로 훌륭한 사람을 길러내는 데에도 관심을 보여 왔지만, 실제로는 이 부분에 별로 적극적이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 다른 분야의 영재가 삶의 물질적 풍요를 가져다주는데 도움이 된다면, 도덕 영재는 마음의 평화와 행복감을 가져다주는 역할을 합니다. 즉, 전자는 일시적이고 부분적인 행복을 가져다 줄 수는 있지만, 지속적이고 근본적인 행복을 가져다주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의 평화와 행복 없이는 진정한 의미의 발전과 행복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의 교육은 어떠합니까? 한 마디로 말하면, ‘국영수’ 중심의 입시준비 교육으로 치닫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자신의 자녀가 남보다 뛰어난(excellent) 존재가 되기를 열망하면서, 도덕적인(moral)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면에서는 다소 소극적입니다. 그리고 ‘뛰어남’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도덕적임’은 포기할 수 있다고까지 생각합니다. 교육은 교사와 학부모, 그리고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성인들이 학생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가르침을 제공할 것인가의 문제는 학생의 인성 발달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천보』시리즈 책은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매우 정선된 이야기를 가지고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지도를 도와주는 마음의 보물 상자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는 학생 스스로가 아름다운 마음의 보물을 찾을 수 있는 가르침들이 들어있습니다. 글의 표현은 학생들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수필식이 대화체로 학생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글의 내용도 언제든지 부담 없이 자기 마음의 보물을 찾을 수 있도록 시대와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는 생동감 있는 가르침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 속에서 여러분들은 시대가 요청하는 창의성과 인성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이 책은, 오늘날처럼 극심한 경쟁과 물질적 가치가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차가운 기계 인간이 아닌 최소한의 양심과 자기 나름의 정체성을 가지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사람을 키워갈 것입니다. 여러분, 이 책을 열심히 공부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사랑받는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보세요. 여러분은 이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추천의 글 - 한국독서인증(주) Readingwell 본부장 고형탁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 모두는 사랑하는 자녀들의 앞날을 위해 많은 것을 가르쳐주어 깨닫게 하려고 쉼이 없는 노력을 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자녀들은 행복해 하지만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어린 청소년 교육에 관련이 있는 업무에 종사하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우연한 기회에 지인으로부터 상도서재라는 곳과 서당 훈장님을 알게 되어 마음에 보물 이야기를 듣게 된 후 세상살이에 흔들리는 내 마음의 보물을 찾고 싶을 때는 상도서재를 자주 찾게 되었답니다. 그 곳에 가면 상도서재에 유학을 와서 생활하는 어린 학생들의 밝고 아름다운 행복한 미소를 볼 수 있어 내 마음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아이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고 피아노 반주에 맞춰 훈장님이 펴내신 노래하는 사자소학 책을 읊으며 사랑 중의 제일인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랑을 배우고 여가시간이 되면 모든 학생들은 클래식기타를 배우면서 즐거운 음악과 함께 스트레스를 모른 채 일상생활 속에서 인성교육이 이루어지는 곳, 이곳이 곧 자연과 함께 하는 산교육이요, 참된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며 아이들과 행복해 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곤 했답니다. 그러던 중 자녀교육 중에 으뜸인 자녀들의 인성교육을 고민하는 저와 여러분들을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천보’라는

저자 소개

  • 저자 : 차선환
저자 차선환은 전남 장성출생(52년생). 어린 시절부터 서당에 글 읽는 소리에 반하여 서당을 다니고 싶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군 제대 후 상일 홍태달 선생님을 시작으로 여러 스승님께 가르침을 받다가 서암 김?희진(瑞巖 金熙鎭) 선생님을 은사로 모시고 부여와 계룡산 등지에서 다년간 수학하여 유학에 참뜻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었다. 그 후 계룡산에서 상도서당을 운영하다 충북 음성군 감곡면 문촌에서 10여 년간 상도서당을 운영하였으며, 현재는 충북 충주시 앙성면 용대리 432번지에 자리 잡고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목차
엄마 아빠! 저를 좀 알아주고 인정해 주세요. 비교당할 땐 기분이 정말 좋지 않아요!
잘난 놈과 못난 놈
큰일 났다! 학생들 마음이 너무 아파?하고 있으니
마당이와 굴뚝이, 배추와 무들에게 해결사로 초청받다
율곡 선생님을 찾아가는 길
어린 청소년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마음은 보물을 담는 그릇이다
지리산 산신령 아들과 백두산 산신령 딸, 맞선을 보다
지리산 산신령의 예절 교육
선(善) 자만 생각하고 살면 행복은 나의 것
나무와 불, 물, 쇠와 흙들의 모임
공자님과 맹자님을 찾아가다
신사임당 여사님을 찾아뵙다
마당이와 굴뚝이, ‘마음 찾기 운동’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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