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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채집하는 기술

김영구 저 | 녹색시민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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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826341 / 168쪽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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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현대인들의 삶은 침대의 무게만큼이나 무겁다. 어디에 이 막막한 삶의 무게를 내려놓아야 할지 우리는 허둥거린다.
행복이란 무엇이며, 행복의 실체는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일까?
또 행복은 삶의 가시권 안에 존재하기는 하는 것일까?
이런 고민들과 막막함이 우리를 멀리 여행의 길로 재촉한다. 하지만 돌아올 때는 그 행복이라는 미상의 실체를 가지고 오지도 못한다.

하지만 우리는 행복이 어떤 것인지 어렴풋하게나마 알고 있다. 인생을 소비하는 가운데 얻는 최소한의 즐거움, 소소한 만족감이 행복이라는 언어로 표현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리고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척에 널려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 또한 하고 있다.

Happy Life Creation 김영국 소장이 이런 막연함을 풀어주고자 해결사로 나섰다. 수차례의 행복 강의를 통해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전도하고 있는 글쓴이는 이 책을 통해 행복도 채집할 수 있고, 채집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글쓴이는 행복이라는 막연한 개념을 마음가짐과 일상생활, 주변 사람들로 하나씩 확장하면서 체계적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그러면서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어떤 것을 취하고, 어떤 것을 버리고, 어떤 것을 기억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하지만 다른 인문서처럼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고 다양한 자료와 이야기들이 함께 제시되어 지루하지 않다. 글쓴이가 일러 주는 대로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행복을 채집할 수 있는 기술을 저절로 터득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밑줄을 치고 싶은 구절들이 가득하다.
독자들은 글쓴이의 경험과 인상적인 명언, 시, 일화와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 등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때로는 익숙한, 때로는 낯선, 때로는 신선한 글귀들을 접하면서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쫓기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글쓴이가 소개하는 명언들과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행복을 위한 첫 발걸음에 도움을 준다.
글쓴이는 곤충, 풀, 나무 등처럼 주변에 행복이 널려 있다고 말한다. 어떤 사람에게는 어떤 행복이 더 중요하고 우선시될 수도 있으나 급하게 어떤 것을 먼저 취하려 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면서 하나씩 취할 수 있는 만큼 취하면 되는 것이다. 이런 의도를 살려 책의 어느 부분을 먼저 펼쳐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덮는 순간, 잔잔한 감동과 함께 희망차고 행복한 날이 올 거라는 확신이 마음속에 자리 잡을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만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한 행복을 퍼뜨리는 방법도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영구
저자 : 김영국
김영국 (CY학습연구소 소장)은 일직이 한국능률협회 지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산업체 강사 등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재능교육과 아이템플 등 학습지 회사의 상무, 전무로 근무하면서 초등학생용 학습지 개발과 교육프로그램 사업을 10여 년간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인성교육협회 이사이자 교수로서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국 학교운영위원 총연합회와 전국학부모 총연합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깨어있는 여성은 결코 머무르지 않는다」,「플러스사고 인생을 살린다」,「행복을 채집하는 기술」,「여성의 화술과 에티켓」등 모두 14권의 저서를 발간하였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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