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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풀어가는 우리 시조

이성준 저 | 푸른사상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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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407333 / 34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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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리 시조를 쉽고 재밌게 읽는 방법잘 살펴보면 우리 일상에서 시조는 너무나 쉽게 쓰고 있다. “동창이 밝았느냐”, “이 몸이 죽고 죽어”, “동짓달 기나긴 밤을” 등 우리는 자주 시조를 접하게 되며, 인용하게 된다. 그러지만 우리는 시조를 어렵게 느낀다. 시조라고 하면 거부반응부터 보인다. 『이야기로 풀어가는 우리 시조』는 이렇게 어렵게만 느끼는 시조들을 쉽게 이야기로 풀어놓았다. 황진이의 시조에 담긴 의미, 김종서, 이순신, 성삼문의 시조에 담긴 역사적 사건들과 의미를 이야기와 함께 풀어 시조를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조를 원문 그대로 실고 그에 대한 해석과 함께 낱말 풀이를 첨가하여 학생들이 공부할 때 도움이 되게 하고 있다. 고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노자 장자만 찾지 말고 우리 시조를 한 수 읊어보는 것은 어떨까? 시조를 읽는 재미를 한 번 느껴보자.

저자 소개

  • 저자 : 이성준
저자 : 이성준
1962년 제주도 조천(朝天)에서 태어났다. 남의 은공으로 대학을 마쳤고, 고등학교 교사로도 근무했었다. 늦게야 철이 들어 2010년에 〈소설과 영화의 서술기법 비교 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소설을 전공했으면서도 소설보다는 시 창작에 관심을 가져 세 권의 시집(《억새의 노래》 《못난 아비의 노래》 《나를 위한 연가》)을 펴내기도 했으나, 이제 전공인 소설에 매진하려고 한다. 작가회의 · 단국문인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에서 말한 시집 세 권과 《이청준과 임권택의 황홀한 만남》 《이야기로 풀어가는 우리 시조》 《읽기만 해도 기억되는 고사성어 365(상)》 《글쓰기의 이해와 활용》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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