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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으로 차려놓은 밥상

김향숙 저 | 동화출판사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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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3103668 / 243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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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꿈★소통으로 행복을 창출하는 열정 강사 김향숙 특강!! 김향숙은 행복 전도사다. 늘 맘속 가득 넘치는 꿈과 열정을 주체할 수 없어 전투하듯 살아가는 꿈꾸는 주부다. 때론 준엄하게 사회를 꼬집고 때론 이웃 아줌마로, 자식을 키우는 엄마로, 철부지 40대 주부로 살아가면서 수다 떨듯 털어놓는 입담이 장난 아니다. 그녀의 이야기 속에는 때 타지 않은 순진성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은 열정이 끓어 넘친다. 저자는 대한민국 평범한 , 그러나 비범한 비상을 꿈꾸는 40대 주부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을 자신의 삶의... 꿈★소통으로 행복을 창출하는 열정 강사 김향숙 특강!! 김향숙은 행복 전도사다. 늘 맘속 가득 넘치는 꿈과 열정을 주체할 수 없어 전투하듯 살아가는 꿈꾸는 주부다. 때론 준엄하게 사회를 꼬집고 때론 이웃 아줌마로, 자식을 키우는 엄마로, 철부지 40대 주부로 살아가면서 수다 떨듯 털어놓는 입담이 장난 아니다. 그녀의 이야기 속에는 때 타지 않은 순진성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은 열정이 끓어 넘친다. 저자는 대한민국 평범한 , 그러나 비범한 비상을 꿈꾸는 40대 주부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을 자신의 삶의 기준으로 삼고 지냈던 시간에 대한 통찰을 힘껏 내뿜는다. 《꿈으로 차려 놓은 밥상》…… 봄을 알리는 나물 맛처럼 향기가 느껴진다. 어쩜 이 책은 가족의 이름으로 기억되는 우리 모든 아줌마 부대의 진솔한 이야기인 듯하다. -《꿈으로 차려 놓은 밥상》 기획자 서진

저자 소개

  • 저자 : 김향숙
미앤위전략연구소 1인 창조기업가이다. 기업과 기관에서 조직 활성화, 커뮤니케이션, 협상력 관련 강의를 하고 글을 쓴다. 실행 가능한 정확한 액션 플랜을 제시하는 강의법을 통해서 학습자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것을 중요시 여기는 열정 강사이다. 과거 현대해상과 국민서관에서 일했고, 평생 읽고 쓰는 일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스무 살 시절부터 꿈꾸어 왔던 강사 일을 마흔 넘어서 실행하며 자신의 꿈을 전략화 하고 기획해 나가는 열정 강사, 행복한 꿈쟁이다. 자원봉사와 사회적 기업에 관심이 많고 나를 통해서 우리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꿈을 가지고 있다. 지금보다 조금 더 능력이 만들어지고 인정지수가 높아지면 그건 온전히 주변에서 도와준 덕이라는 걸 알며 그 감사함을 나누며 살려고 노력한다. 월간2010년 기업체 교육 명강사 30선에 위촉되었고, 정보통신진흥원 e-Training, e-러닝 평가위원으로 위촉되었고, 여성부 사이버멘토링 장관상을 수여한 바 있다. 지금은 대학에서 광고홍보와 경영학을 복수 전공하며 늦깎이 공부로 자신의 꿈에 또 다른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목차

목차
Part 1 꿈이 돈 지랄이다
꿈이 돈 지랄이다
생각해 보니 나도 괜찮은 사람
서울대 출신 하나도 안 부럽다
이 땅에서 비주류로 살아간다는 것
명품 할머니, 명품 할아버지가 된다는 것
우주선이 날아다니?는데 소달구지 끌고 어디로 갈까?
윤도현이 전해 준 그 '꿈'이야기
Part 2 여자들이 쓴 책, 그 짜릿한 자극
글을 쓴다는 것과 책을 읽는다는 것은
영어에 대한 열망
내 인생의 쉼표 하나
원형 탈모의 스트레스
여자들이 쓴 책, 그 짜릿한 자극
대벗 사람들
Part 3 하늘이 내게 준 선물, '엄마' 라는 임무
최진실, 그녀의 죽음을 보며
여자, 서른을 맞이하며
그리고 다시 마흔을 넘기면서
하늘이 내게 준 '엄마'라는 임무
영화, 그 혼자 보는 비밀스러움이란
고양이가 집을 나가다.
팥칼국수를 해먹으며
Part 4 나는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김제동
오토바이와 사랑
대하소설《토지》가 나에게 주는 의미
외로움, 그 끝간데없는 외로움
나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인가?
현장직을 가고 싶어 'Show'하는 사람
인정지수는 내가 매기는 것이다.
Part 5 사교육이 필요한 어른들
삼천 원짜리 신발
폐차하는 중고차를 세차하는 사람
'다르다'와 '틀리다'
“속상했겠다, 힘들었겠다”
나는 질문을 잘하는가?
지하철 예절 어디까지
보약 한 첩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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