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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보석상자

발타자르 그라시안 저 | 박선경 역 | 동해출판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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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801940 / 423쪽 115 x 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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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생을 살아가는 최대의 목표는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있다. 물질 만능의 시대에 살다보면 꼭 겪어야 하는것, 돈 보다 사람 사귐에 능해야 하며 처세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돈으로 살 수 없는 지혜 즉, ‘사람의 마음’을 사야 한다. 삶은 결코 쉬운것이 아니다. 쉬운 삶을 살기 위한 처세의 인간이 되어서도 안 된다. 어떻게 하면 ‘가치있는 인생을 살 것인가’가 중요하다. 친구를 얻는것도 연인을 얻는것도 먼저 마음을 얻어야 하는 것이다. 목수는 같은 재료와 연장을 사용해서 물건을 만들더라도 기술의 차이에 따라 완성도의 기준이 달라지게... 인생을 살아가는 최대의 목표는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있다. 물질 만능의 시대에 살다보면 꼭 겪어야 하는것, 돈 보다 사람 사귐에 능해야 하며 처세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돈으로 살 수 없는 지혜 즉, ‘사람의 마음’을 사야 한다. 삶은 결코 쉬운것이 아니다. 쉬운 삶을 살기 위한 처세의 인간이 되어서도 안 된다. 어떻게 하면 ‘가치있는 인생을 살 것인가’가 중요하다. 친구를 얻는것도 연인을 얻는것도 먼저 마음을 얻어야 하는 것이다. 목수는 같은 재료와 연장을 사용해서 물건을 만들더라도 기술의 차이에 따라 완성도의 기준이 달라지게 된다. 처세의 수단과 방법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처세라는 도구를 지혜로 활용하는 목수처럼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세상살이 모두가 이율배반적이면서도 절대절명한 것도 없다. 아니 꼭 그렇다고 단정지어서도 안되겠지만 수많은 지혜서 중에서 17세기 종군 사제로 있던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책을 읽어야 하는가? 날카로운 관찰력과 실천력을 바탕으로 기술된 이 책이야 말로 유럽 지식인들 사이에 널리 애독되었던 그 까닭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과거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빛을 더해 가고 있는 것은 그만한 이유와 인생 설계의 명쾌한 지침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유쾌하게 살아가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제한된 비법들이 있다. 게다가 현명한 사람은 돈 안들이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사는 방법을 알고 있다. 그것은 사람들마다 갖고 있는 장·단점을 잘 활용하기 때문이다. 그중 하나가 웃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웃는 사람에게 침 못뱉는다’는 말은 그저 사소한 말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언제 어느때나 가장 값진 최고의 선물 ‘미소’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줄 수 있고 돈 없이도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시작과도 같다. 이것 만큼 값진 일은 없을 것이다. 지금 한 번 시도해보면 어떨까, 그리고 이 방법이 제대로 맞아 떨어지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돈 많은 사람 중 한 명이 될것이다. 꼭 가지고 있어야만 돈이 아니다. 돈이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존재이자 존재해야만 탈이 없고 배가가 되는 것이다.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특별한 처방! 단순한 생각과 수 많은 사념들을 버리는 것이다. 이 단순한 생각들을 쉽게 떨쳐버리지 못하는 것은 욕심에 가득찬 사람들이 어쩌면 더 많아서 생기는 현상일 것이다.평상심,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노력않고 감 떨어지기만을 기다린다면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지혜란, 지식을 갖고 있지 않아도 보통사람이라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의, 배려, 관심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무한한 지혜의 보고에 빠져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발타자르 그라시안
17세기, 예수회의 신학교수. 에스파냐의 아라곤에서 태어났다. 종군 사제로 가는 곳마다 언제나 아군을 승리로 이끌어 ‘승리의 신부’라는 이름을 얻게 된다. 저술가로도 알려져 있는데 『영웅론』, 『현자론』 등을? 저술했다. 날카로운 관찰력과 실천력을 바탕으로 태어난 이 책은 유럽의 지식인들에게 애독되었으며, 라 로슈푸코의 『잠언』에도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현대에 와서 무게와 빛을 더해 가고 있는 이 책은 아직도 전 세계에서 널리 읽히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선경
성심여자대학교 국어국문과학과 졸업후, 잡지사 기자를 거쳐 지금은 교직에 몸담고 있다.아이들 교육에 힘쓰는 한편, 관심을 가져왔던 고전에 대한 열망으로 번역 작업에 힘쓰고 있다.

목차

목차
1.무엇을 위한 인생인가, 누구를 위한 인생인가
최고의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의 ‘눈’, 용기의 ‘손’
먼저 자신의 ‘크기’를 알아라.
자신의 소질을 갈고 닦아야만 비로소 보이는 ‘세계’
여기서 손을 놓으면 ‘평범한 얼굴’밖에 만들지 못한다!
사과의 참맛은 ‘속살’에 있다!
마음에 ‘관제탑’을 가진 자의 커다란 하늘.
실수와 거짓에 ‘이자’를 붙이지 말라.
사람은 ‘기대했던 대로’보다 ‘뜻밖에’를 더 높이 평가한다.
결점을 명예의 훈장으로 바꾼 시저.
인생에서 이런 ‘수선’이 가능한가?
자신 속의 ‘폭군’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나쁜 버릇’을 자신의 아내로 삼지 말라.
인생의 요체(要諦) ― 평범한 사람은 여기서 만족하고, 승리자는 여기서부터 분발한다!
패배했을 때 더욱 전진하는 사람의 비밀
지식에도 적절한 ‘곡선’이 필요하다.
이런 ‘전염병’이라면 대환영!
자신을 적극적으로 만들어라
?과일과 인간은 우선 이것으로 가치가 결정된다.
‘혀’만큼 다루기 힘든 야수도 없다.
소크라테스 식 ‘인물’ 감정법.
적당한 ‘선’을 머리와 몸으로 알고 있는 사람에게
사각(死角)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머리의 명석함, 행동의 과감함이 가장 필요한 시대.
유리 같은 사람, 다이아몬드 같은 사람.
매력과 예의에서 ‘마력’이 태어난다.
자신의 ‘호감도’를 자연스럽게 높이는 확고한 계산
인간으로서의 기본이 가장 커다란 자신감을 낳는다!
2. 머리와 마음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사자의 탈보다는 여우의 탈
하찮은 흥밋거리와 지식으로 머리를 채우지 말라.
지혜의 활로 잘못 된 ‘표적’을 겨냥하지 말라.
참된 ‘모험가’만큼 주의 깊게.
인간은 역시 ‘생각하는 갈대’다!
‘무모함’을 ‘과감함’과 혼돈하고 있지 않은가?
인생의 함정을 비추는 ‘횃불’
예민한 사람들 특유의 ‘번갯불 같은 통찰력’
평균점만으로도 족할 때, 백점만점 이외에는 의미가 없을 때
오래 타는 초가 되어라!
노력을 좀더 합리화할 수 있는 ‘지혜의 사용법’
상대방과 자신 사이에 이 ‘보조선’을 그을 수 있는가?
언제나 사물의 ‘심장부’를 꿰뚫는 ‘안력’
진실은 ‘극약(劇藥)’처럼 취급하라.
‘눈’으로 진상을 꿰뚫어볼 수 있는가?
인간에 대한 연구 - 백귀야행(百鬼夜行)의 ‘겉과 속’
하찮은 ‘불 속의 밤’을 주우려다 화상을 입지 말라.
소망을 이루기 위한 ‘이런저런 방법’
인생에 뜨거운 피를 공급해주는 ‘신선한 학문’
3.불평 · 불만을 극복한다.
마음을 조절할 때 ‘이런 놀이’가 꼭 필요하다!
불평 · 불만으로 머리를 가득 채우지 말라!
‘허수아비 인간’의 무기력함, 비참함
분노로 미쳐 날뛰는 말에 재갈을 물리는 법
‘결점’이 눈에 띄지 않는 커다란 그릇이 되어라!
경박한 인간일수록 ‘처음 불어오는 바람’에 약하다!
‘표정’ 하나로 사람의 속내를 여기까지 알 수 있다!
‘반감’은 그대로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세상에서 가장 성가신 ‘생선의 가시와 같은 사람’
체면 때문에 ‘대국’을 망치지 말라!
창을 거둬야 할 때, 자신의 일념을 밀어붙여야 할 때.
‘도망’친다고 해서 반드시 패배자라고는 할 수 없다!
‘꿀벌’이 될지언정 ‘독사’는 되지 말라.
어떤 묘약보다도 뛰어난 ‘인격의 풍미’
4.‘참된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지혜
왜 풍향계는 언제나 ‘헛바퀴’만 도는가?
최고의 인생을 맛보는 방법.
자신 속에 ‘뱀과 비둘기’를 함께 품고 있는 사람의 현명함, 강인함!
거짓말도 성실하게 하라
결과를 보고나서 노력을 평가하라!
행동을 한 박자만 늦춰보라.
말뿐인 ‘정의’만큼 ‘정의롭지 못한 것’도 없다.
사심(私心)이 없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재능을 크게 발휘한다.
‘본업으로 승부’해야만 사람들의 믿음을 얻을 수 있는 법!
적이 되었을 때 ‘참된 친구’인지 알 수 있다.
영혼을 잃은 ‘사자’의 운명
점프 전의 ‘준비’를 즐길 줄 알아야만 완전한 인간.
너무 세게 쥐면 손에는 찌꺼기밖에 남지 않는다.
‘작은 일’에 접했을 때 그 사람의 크기를 알 수 있다.
현실에 바탕을 둔 사람의 견해, 사고
‘언덕길’은 단번에 뛰어올라라!
인생의 ‘이정표’를 제대로 읽고 있는가?
쓸데없는 자랑으로 자멸하지 말라.
‘겉모습’만이 홀로 돌아다니고 있지는 않은가?
인생의 공식 - 마이너스 인간, 플러스 인간
행복(만족)에도 ‘차이’가 있다.
때로는 정신의 ‘군살’을 빼라!
‘중도하차’했다가 다시 출발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
‘운명의 별’까지 제 뜻대로 움직이는 사람.
때로는 한쪽 눈을 감는 것이 ‘참된 어른’의 조건
사람과의 사귐을 빈틈없이 해낼 수 있는 ‘메아리의 법칙’
특히 ‘예의’에 관해서는 정석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
5.일의 기쁨 · 삶의 보람에 대하여
‘자신의 얼굴’에 자부심이 드러날 만한 일을 하고 있는가?
‘저승’에 가서까지 땀을 흘리지 않기 위해서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
일은 언제나 마지막까지.
이런 ‘뒷모습’을 내보인다면 그것은 아직 어린 아이.
어려운 일도 쉽게 해낼 수 있는 ‘마음가짐’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낙천가’가 되어라.
‘강매’하지 않아도 ‘팔리는 재능’을 기른다.
지혜 앞에서는 솔직해져라, 행동에 앞서서는 용감해져라.
‘위기’를 ‘승기’로 전환시켰던 여왕의 사람 부리는 요령
사탕을 주는 법, 채찍을 사용하는 법
보수는 ‘무엇을’보다 ‘언제’ 주느냐에 따라서 그 효과가 크게 달라진다.
모든 일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인간의 괴로움, 나약함
어디에서나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의 역량, 일하는 방법.
6.‘친구’의 조건
다랑어는 정어리를 결코 ‘친구’로 삼지 않는다!
이런 ‘사귐’을 참된 우정이라 착각해서는 안 된다.
친구와의 ‘거리’를 두는 법, 줄이는 법
‘자신이 싫어하는 것’을 가진 사람과 손을 잡아라!
‘여치’에게서 배우는 교제의 기본.
적을 만들지 않는 사람은 언제나 이와 같은 ‘무장’을 하고 있다.
재능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리는 환경을 만드는 요령
진정한 파트너에게 ‘단서’란 없다.
호흡이 맞지 않는 사람과도 잘 사귀는 비결
‘적’을 철저하게 증오해서는 안 된다!
때와 장소와 경우에 따라서 ‘성실함’을 발휘하라.
아무리 친해졌다 해도 왕과 함께 버찌를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은혜를 베풀되 강요는 하지 말라.
‘인생의 장부’를 적자로 만들지 않는 방법.
7. 나만의 의지, 나만의 의견, 나만의 언어, 나만의 방식을 갖는다!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성공의 생명줄’을 매는 법
인생의 ‘심리전쟁’에서 살짝 벗어나는 비결.
‘나만의 언어, 나만의 얼굴’이 없는 사람을 믿어서는 안 된다.
상대방의 ‘눈높이, 머리의 수준’에 맞춰 대화할 수 있는가?
자신을 가엾게 여긴 사람이 성장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이런 ‘야외석’의 앞은 얼른 지나치는 것이 좋다.
자신감과 자기만족은 전혀 다른 것이다.
성공한 사람이란 ‘타인의 약점’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
‘고상함’만으로는 정말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없다.
모든 사람들이 ‘상냥’하게 대하면, 오히려 의심을 하라.
사람들은 ‘재능’보다 ‘땀’을 더 좋아한다.
바로 이것이 가장 확실하고 가장 현명한 삶의 방법!
쥐가 된 ‘사자’ 이야기
이럴 때 ‘품성’이 드러난다.
이것이 바로 설득의 비법!
‘최종목적’을 가지고 사는 사람에 대한 인생의 충고.
‘투구의 끈’을 단단히 묶는 법
마음에 ‘저항력’을 가지고 있는 자의 시선, 사고.
8. 설득의 비법
하찮은 ‘의협심’에 취해서 자신을 망치지 말라.
무수한 별이 아닌 유일한 달이 되기 위한 방법.
‘사랑’보다 훨씬 더 무거운 것이 있다.
훌륭한 생활의 지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능력’이란?
능력 있는 독수리가 발톱을 숨기는 진짜 이유.
벌거벗은 임금님이 되지 않기 위한 ‘문호(門戶)’
언제나 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람의 뜻밖의 ‘배려’
근거 없는 중상(中傷)을 대수롭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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