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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서라

최대복 저 | 넥서스CROSS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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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008113 / 272쪽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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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하나님 안에서 헛된 고난은 없다!
고통은 기쁨을 향해 나아가는 관문이다

“도대체 왜 내가 이런 일을 겪어야 하지?”
“하나님을 믿는데도 왜 고난이 찾아올까?”
“이 고통이 대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고난이 찾아오면 누구나 이런 고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지금 아무리 괴롭고 힘들어도 밝은 미래가 보장된다면 고통을 감내하는 일이 한결 쉬워질 것이다. 무슨 일이든 그 일의 목적과 의미를 알면 조금 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할 수 있듯이, 고난의 의미를 알면 우리 삶에서 겪게 되는 모든 고난에 조금 더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최대복 목사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고난의 유익’에 대해 이야기하며, 모든 그리스도인이 믿음으로 고난을 이겨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

나 홀로 당하는 고난은 없다
누구나 자신이 당하는 고난이 가장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한다. 자신만 그런 일을 겪는다는 생각에 억울함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는 성경 및 동서양의 예화들을 통해,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이 고난을 겪어왔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들이 고난에 어떻게 대처했으며 그로 인해 그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하나님께서 왜 그리스도인들에게 고난을 허락하시는지를 보여주며 고난이 우리 삶에 필요한 것임을 알려준다. 요셉이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에 들어가는 고난을 당한 후 진정한 용서를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처럼, 바울이 날마다 죽는 것과 같은 삶을 살았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그 안에 머물 수 있었던 것처럼, 당신에게도 삶의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고난이 찾아올 것이다.

고난은 축복이며 특권이다
신앙의 성숙은 침대나 소파가 아니라 광야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아무런 고난과 역경도 없다면 어찌 하나님을 갈망하며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겠는가? 우리의 본성은 언제나 편안함을 추구한다. 그러한 육신의 욕망을 따라 신앙생활을 하면 우리의 영은 금방 나태해진다. 따라서 저자는 “고난이 다가오면 춤을 추라”고 말한다. 아무에게나 고난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들을 위해 특별히 고난을 준비하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고난을 통해 부서지고 깨어져서 더욱더 성숙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우리가 그러한 시험을 이겨낼 수 있도록 시험의 수위를 조절하시며 우리에게 힘과 능력을 부어주신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이 변화되면 이전보다 더욱 큰 축복을 허락하신다. 지금 당하는 고난이 아무리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을 더욱 굳건히 세우라!

[이 책의 특징]
1. 이 책은 고난의 유익 및 고난에 담긴 특별한 의미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며,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2. 성경 속 예화는 물론, 현대적이고 실질적인 동서양의 다양한 예화들을 풍부하게 다루고 있어, 설교 자료나 주보 자료, 묵상 편지 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대복
저자 : 최대복
그는 ‘예배가 살면 모든 것이 살아난다, 끝장 보는 기도로 부흥하라, 영혼을 구원하는 곳에 모든 능력과 축복이 임한다, 가정혁명이 사회혁명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철저하게 신앙의 본질을 붙드는 열혈 예수주의자다. 건국대학교 전기공학과를 나와 합동신학대학원 신학과, 총신대학원 신학과를 졸업하였다. 삼일교회에 평신도로 들어가 신학을 공부하고, 전도사, 강도사, 목사 안수까지 받았다. 삼일교회에서 부교역자로 13년간 섬겼으며,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너는 내 갈비뼈’(club.cyworld.com/UAmyrib)라는 클럽을 운영하며 크리스천 청년들의 이성 문제와 결혼 문제에 대해 상담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는 하늘문교회 부목사로 섬기며, 크리스천 청년들의 성경적인 연애와 결혼을 위한 정기적인 모임을 이끌고 있다. 이 책에서는 새벽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새벽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특별한 임재를 경험한 사람들 및 새벽을 깨워 성공한 사람들에 관한 예화들을 풍부하게 다루고 있어, 새벽의 위대함을 미처 깨닫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든다. 저서로는 《다시 일어서라》, 《청년들이 몰려온다》, 《너는 내 갈비뼈》, 《기도에 목숨을 걸라》, 《예배에 목숨을 걸라》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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