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돈없이도 떠나는 세계일주 전략서

이토 하루카 저 | 김윤희 역 | 브레인스토어 | 2010년 04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4194110 / 272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떻게 70일간 세계 일주를 공짜로 가게 되었나? 칠레, 스페인, 케냐, 베트남 등 세계 일주 배낭 하나 메고 공짜로 도전하다! 평범한 여대생이 공짜로 70일간 세계 일주를 감행한 실제 경험담이다. 저자는 대학을 졸업하기 전 꿈에 그리던 세계 일주를 떠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실행에 옮기는 데 가장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바로 비용 문제. 엄청난 비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해낸 것이 바로 ‘세계 일주+블로그 작성+기업 광고’전략! 그 즉시 기획서를 만들어 온갖 기업들에 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어떻게 70일간 세계 일주를 공짜로 가게 되었나? 칠레, 스페인, 케냐, 베트남 등 세계 일주 배낭 하나 메고 공짜로 도전하다! 평범한 여대생이 공짜로 70일간 세계 일주를 감행한 실제 경험담이다. 저자는 대학을 졸업하기 전 꿈에 그리던 세계 일주를 떠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실행에 옮기는 데 가장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바로 비용 문제. 엄청난 비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해낸 것이 바로 ‘세계 일주+블로그 작성+기업 광고’전략! 그 즉시 기획서를 만들어 온갖 기업들에 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된 저자의 무모하리만치 열정적인 노력은 기업의 협찬을 이끌어내기 시작했는데…… 결국 저자의 계획은 70일간 일본에서부터 칠레, 스페인, 케냐, 베트남 등 14개국을 돌아보는 세계 일주 성공으로 마무리됐다. 기획서 작성, 업체 미팅, 프레젠테이션, 협찬 계약 등 열정 하나만으로 자신의 세계 일주 계획을 실제로 성공시킨 한 여대생의 실제 경험담이 생생하게 담겼다. 70일간 14개국 공짜 여행, 어떻게 가능했을까? 기획에서부터 업체 미팅, 프레젠테이션, 협찬 계약, 세계 일주 성공까지 평범한 여대생의 열정적인 땀과 노력의 과정들이 이 책 한 권에 담겼다!! 평범한 한 여대생이 70일간 세계 일주를 공짜로 한 경험을 생생하게 엮었다. 저자는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 꿈에 그리던 세계 일주를 하기 위해 생판 모르는 기업들에 기획서를 들고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많은 기업들의 문을 두드려 협찬을 이끌어내고 70일간 남미대륙을 시작해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까지 14개국으로 자기 돈 한 푼 들이지 않는 여행을 떠난다. 어떻게 이런 여행이 가능했을까? 그녀의 좌충우돌 실제 경험담이 리얼하게 펼쳐진다. 책은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는 세계 일주를 떠나기 전까지 구상, 계획 짜기, 기획서 작성, 업체 미팅, 프레젠테이션, 협찬 계약 등 세계 일주를 공짜로 떠나기까지 준비과정을 생생하게 담았다. 2부에서는 70일간 14개국을 여행한 경험을 사진과 함께 엮었다. 이밖에도 실제 저자가 자신의 계획을 추진하면서 작성한 ‘프로젝트 경과 보고서’, 70일간의 세계 일주 여정 지도도 찾아볼 수 있다. 여행에 참고할 만한 특징들을 모아 정리해 둔 ‘잠깐! 이것만은 참고해둬!’도 눈여겨볼 만하다. 대학생활이 끝나기 전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보았던 하츄, 그때 퍼뜩 떠오른 세 가지. *세계 일주를 하고 싶다. *무언가 엉뚱한 짓을 해보고 싶다. *블로그를 이용한 기획을 해보고 싶다. 이 세 가지 목표를 합쳐서 ‘세계 일주를 하며 온갖 엉뚱한 시도를 해보는 블로그’를 선보일 수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일 텐데! 지금까지 지구상에 존재한 적 없는 블로그의 등장에 모든 사람들이 ‘우와!’하고 감탄할 텐데!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세계 일주에 드는 ‘비용’ 문제. 항공비, 숙박비, 예방주사비, 노트북 구입까지 현재 통장 잔고는 거의 제로 수준. 온갖 알바로 언제, 무슨 수로 그 비용을 마련할까. 그때 머릿속을 스친 것은 바로 ‘세계 일주와 광고 전략을 접목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었다. 그 길로 기획안을 만들고 세계 일주를 협찬해줄 다양한 기업에 무작정 연락을 하기 시작했다. ‘세계 일주가 아니면 시도할 수 없는 기획’이라는 주제로 엉뚱하면서도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불끈불끈 샘솟았다. 물론 블로그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일본의 카레를 인도 사람들에게 맛보게 하고 그 반응을 보는 것, 캐러멜 ‘하이츄’를 지구촌 아이들에게 소개하는 것, ‘세계 일주에 가장 유리한 신용카드’를 홍보하는 것, 특이한 이름의 기업CM 동영상을 만드는 것, 해외 로밍 서비스가 잘 되는 휴대전화를 소개하는 것, 세계 어디서든 ‘파손될 염려가 없는 컴퓨터’에 대해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 ‘남미의 살인적인 햇볕을 차단해 주는 자외선 차단제’의 효능을 확인시켜주는 것 등. 무모하리만치 열정적인 노력으로 협찬사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제1호 협찬사는 사진집이나 명함 제작 서비스를 해주는 ‘콘텐츠웍스’ 기업이었다. 이후 여행사 세계일주당으로부터 코스 결정에 관한 도움을 받았고, 인기 여행 서비스 사이트를 운영하는 ‘오픈도어’에서는 안전 보장 웹 페이지를 만들어주어 세계 여행에 대한 안전함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었다. 잡지의 세계 일주 관련 연재가 결정되면서부터는 기업 협찬을 받는 데 자신감이 붙었다. 세계 일주 성공에 가장 결정적으로 큰 도움을 주었던 업체는 NTT 레조넌트(일본의 검색포털 사이트 goo를 운영하는 대기업). 이번 기획의 메인 스폰서가 되어 여행 경비를 협찬하고 블로그 업데이트에 필요한 국제휴대전화를 대여하며 다른 기업들에도 다리를 놓아주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폭넓은 지원을 해주었다. 이밖에도 《세계를 간다》를 출간하고 있는 다이아몬드빅사의 관련 자료 도움, 후지나미 타올 서비스의 협찬, ‘좋은 메모’의 용돈 기입장 저장 서비스 협찬 등 여러 협찬을 비롯 많은 기업에서 다양한 의뢰가 들어오는 바람에 여행 중에 완수해야 할 미션은 무려 150가지가 넘어버렸다. 칠레, 스페인, 케냐, 베트남 등 70일간 14개국을 150가지 미션을 수행하며 여행하다! 이제 세계 일주의 출발이다. 70일 동안 임무를 완수하려면 결코 만만치 않을 150가지 이상의 미션이 있었지만 꿈에 그리던 세계 일주를 떠난다는 사실만으로도 뛸 듯이 기뻤다. 일본을 출발해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칠레의 산티아고. 그리고 이스터 섬의 모아이 석상은 ‘신들의 섬’이라는 말처럼 신비로움 그 자체였다. 두 번째 나라는 볼리비아. 절구 모양의 환상적인 도시 라파스의 마녀 시장은 마치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우유니 소금 호수와 사막은 결코 잊을 수 없다. 제3방문국은 페루. 유럽의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아름다운 도시 쿠스코를 거쳐 마추픽추에 올랐다. 체 게바라의 영화가 떠올라 가슴이 설레였다. 최고의 전망대 ‘와이나픽추’에서 바라보는 마추픽추의 웅장함은 유적지마다 ‘신’이 깃들어 있는 모습이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는 예술감각이 돋보이는 시내를 돌아보며 쇼핑 삼매경에 빠졌다. 제5방문국 모로코의 사하라 사막은 ‘별천지’ 그 자체였다. 지구의 중심에 가까운 느낌, 일출을 보며 느꼈던 그 신비로움은 말로 다 할 수 없었다. 그 다음 찾아간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의 감동을 빼놓을 수 없다. 다합에서의 바다의 절경 역시 잊을 수 없는 곳이다. 제7방문국 케냐에서는 나이로비의 호텔에서 재충전을 하고 사파리로 출발했다. 국립공원 안 나쿠루 호수에서 황홀한 아프리카를 감상했다. 사파리 투어를 마치고 요르단으로 가 수도 암만에서 전통 시장 수크, 이슬람 예배당 모스크 등 시내를 돌아다녔다. 이스라엘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10번째 여행지 인도는 모든 것이 뒤섞여 있는 카오스의 세계였는데, 특히 타지마할이 기억에 남는다. 동화 속에 나오는 거대한 성처럼 웅장하고 아름다운 성은 뇌리에 깊이 남았다. 그리고 신비로운 네팔을 거쳐 몇 번 와본 적이 있는 타이와 캄보디아로 떠났다. 드디어 마지막 코스 베트남. 그렇게 70일간의 세계 일주 여행은 끝이 났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토 하루카
저자 이토 하루카(伊藤春香)는 1986년 1월 22일 출생해 홍콩 일본인 학교, 싱가포르 일본인 학교를 거쳐 게이오 대학 법학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부터는 유학생으로 홍콩 대학에서 1년 동안 유학을 하기도 했?다. 대학교 1학년 때 친구와 함께 업데이트하던 블로그가 하루 47만 페이지뷰를 기록하며 블로그 서적 《사키쵸와 하츄의 사랑의 상처(さきっちょ&はあちゅうの?の?あが記)》가 출판되었고, 이후 여러 웹 블로그 기획과 관련하여 이벤트, 레스토랑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상품 개발, 프로모션 및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수첩 출판, 잡지와 웹 연재물 집필 등 다양하고 폭넓은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2006년 여름에 미국으로 건너가 최면술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심리학 강사로 활동한 경력도 있으며, 자신의 졸업 여행에 25개 기업의 협찬을 받아 공짜로 가는 세계 일주 여행을 단행하기도 했다. 2009년 대학을 졸업하여 현재는 광고 회사에 근무하고 있으며 취미는 독서와 연애, 블로그 업데이트, 맛집 찾아다니기 등이다. 저서로 《하츄의 20대에 ‘꼭 되고 싶은 자신’을 위한 77가지 방법(はあちゅうの 20代で「なりたい自分」になる77の方法)》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윤희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출판사에서 편집업무를 담당했으며 현재는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나에게 고맙다》, 《월하의 연인》, 《살아있다, 나는 행복하다》, 《새가 가르쳐준 하늘》, 《야무지게 일 잘하는 습관 : 사람을 성장시키는 5가지 힘》, 《30대, 다시 공부에 미쳐라》, 《아침 3분 플래닝》, 《일류의 조건》, 《적절함으로 성공하는 인생》, 《콜드리딩》, 《구글을 넘어 OK를 외쳐라》, 《직장인을 위한 공부기술》, 《바보 대박의 법칙》, 《그래도 나는 부자다》, 《돈의 철학》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한국독자들에게 4
들어가며 6
하츄의 ‘공짜로 70일 동안 세계 일주를 할 수 있을까?’ 프로젝트 경과 보고서 8
70일 간의 세계 일주 여정 10
프롤로그 17
제1부 세계 일주? 난 공짜로 간다!
학창 시절의? 마지막 해, 이것만큼은 꼭 하고 싶다! 20
목표는 정했는데 그놈의 돈이 웬수!! 23
세계 일주와 광고 전략을 접목하면 어떨까? 28
‘악플 블로거’라는 과거 35
자, 기업들을 만나자! 38
첫 회사 사장님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50
정말 협찬사가 나타났다! 52
‘안전 보장’이 제일 큰 문제 55
잡지 연재를 하다! 57
‘세계 일주 블로그’ 히트 전략 60
여행 필수품 확보! 64
NTT 레조넌트와의 만남 66
사람에서 사람으로. 인맥이 넓어지다 69
무슨 일이 있어도 성공하고야 말 테다! 74
제1회 세계 일주 이벤트 개최! 75
정신없이 지나간 7월, 그리고 미국행 77
9월, 마지막 영업 스타트! 83
세계 일주 경로 최종 결정 86
‘좋은 메모’와의 공동 기획 89
출발 전, 이벤트 연속 개최 91
결국 몇 개의 미션을? 94
세계 일주 대장정 전야 97
제2부 앗싸! 70일간 14개국을 배낭 하나 메고 도전한다!
느닷없는, 블로그 업데이트 실패!! 102
칠레- 산티아고에서 벌써 기진맥진!? 105
그토록 소원하던 이스터 섬에 상륙하다! 113
볼리비아- 마녀 시장의 도시 라파스 120
새하얀 ‘세계의 끝’ 우유니 소금 호수 127
페루- 공포의 장거리 버스 이동 134
마추픽추에서 게바라를 연기하다 143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쇼핑 삼매경에 빠지다 149
모로코- 별천지 사하라 사막으로! 153
모래와 공생하는 사막 사람들 159
이집트- 웅장한 피라미드의 감동 165
동화 속에나 나올 법한 도시 다합 169
케냐- 나이로비의 호화 호텔에서 재충전을 172
사파리에서 울음을 터뜨리다 175
나와 마주서다 184
요르단- 요르단 사람들의 친절에 감격하다 187
이스라엘- 이스라엘에서 갑자기 일 복(福)이 터지다 190
‘통곡의 벽’에서 우연히 만난 아저씨 196
인생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즐겁다 200
인도- 모든 것이 뒤섞여 있는 카오스의 세계 206
인도에서 만난 사람들 209
너무 비싼 네팔 행 항공료! 215
순백의 대리석 무덤 타지마할 속으로 217
인도의 전차 안에서 설마…… 식중독!? 221
네팔- 휘청휘청 네팔을 가다 226
좋은 사람들로 이어진 네팔의 추억 227
많은 추억을 가져다준 인도여 안녕! 233
타이- 방콕에서 마사지 몸살을 앓다 236
캄보디아- 물 위에 사는 사람들의 단순한 생활 242
베트남- 드디어 마지막 코스, 먹고 싶은 것 맘대로! 246
12월 23일, 70일 만에 돌아오다 250
세계 일주, 그 후 253
잠깐! 이것만은 참고해둬! 262
에필로그 27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