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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으로 풀어보는 요한 계시록

김성민 저 | BG북갤러리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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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177963 / 183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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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금까지와는 다른 견해의 요한계시록 해석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견해로 읽을 수 있는 요한계시록 해석서. 성경 주석의 개념보다는 '의견'의 개념이 강한 책이라고 할 수 있는 《상상력으로 풀어보는? 요한계시록》은 인류의 멸망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목회자의 길을 가고 있는 저자는 \"본문을 보면, 인류의 멸망은 문명의 몰락과는 조금 다르다. 멸망의 개념이 심판과 연결되어져 있기 때문이다. 심판은 천사들에 대한 심판을 다루고 있는 '하늘 위에 대한 심판'과 살아있는 사람들에 대한 심판을 다루고 있는 '땅위에 대한 심판' 그리... 지금까지와는 다른 견해의 요한계시록 해석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견해로 읽을 수 있는 요한계시록 해석서. 성경 주석의 개념보다는 '의견'의 개념이 강한 책이라고 할 수 있는 《상상력으로 풀어보는 요한계시록》은 인류의 멸망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목회자의 길을 가고 있는 저자는 \"본문을 보면, 인류의 멸망은 문명의 몰락과는 조금 다르다. 멸망의 개념이 심판과 연결되어져 있기 때문이다. 심판은 천사들에 대한 심판을 다루고 있는 '하늘 위에 대한 심판'과 살아있는 사람들에 대한 심판을 다루고 있는 '땅위에 대한 심판' 그리고 죽은 자들에 대한 심판을 다루고 있는 '땅 아래에 대한 심판'이 다루어지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비전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불교에서의 '윤회'와는 다른 '죽은 자들의 부활'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심판 역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과정 다양한 의견과 해석을 통해서 발전시켜나가야 성경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제공하고 있는데, 심판 역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과정에 있다. 요한계시록은 성경에서 다른 어떤 내용보다 중요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의견과 다양한 해석을 통해서 발전시켜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교회와 기독교 출판물 관련 저자들은 요한계시록을 해석하는 것을 지나치게 이단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심지어 요한계시록에 대해서 책을 출판하면 이단시하는 경향까지 보여 왔던 것이다. 성경의 결론을 담고 있는 요한계시록에 대해 누구보다 관심이 많았던 저자는 현세적인 복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는 여타의 교회 출판물들과는 다른 하나님의 나라와 심판을 다루기 위해 이 책을 출간했다. 지금의 변화를 인식해서 기독교인들이 깨어있어야 '복'보다는 교회의 종말까지도 염두에 둔 내용 담아 지금까지의 요한계시록이 '구원'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책은 '심판'에 초점을 맞추었다. 지금 세계는 대변혁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 변화는 결코 긍정적으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을 통해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세계적인 변화에 대한 경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경고란 항상 나쁜 의도만을 가지고 던져지는 것이 아니다. 변화와 개혁이란 많은 희생을 통해서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지금의 변화를 인식해서 깨어있어야 한다. 이 책은 결코 복을 말하지 않는다. 이것이 다른 출판물들과의 차이다. 한 발 더 나아간다면 교회의 종말까지도 염두에 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아시아의 멸망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는데, 유럽과 미국 중심의 경제의 축이 중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하는 축으로 넘어갈 것이라는 많은 전문가들의 예측은 아시아인들을 기만하는 정책적인 발언이다. 아시아의 멸망이 어떻게 전쟁을 통해서 가까운 시일에 찾아올 것인가를 말하고자 하는 것이 저자가 특별히 강조하는 대목이다. \"한국 교회, 지금은 다양한 개념의 교회를 생각해야 할 때\"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미래에 대해 좀 더 전문가적인 생각을 가지기를 원한다. “세상은 변했다. 그리고 심각하게 빠른 속도로 변해가고 있다. 이 책을 비롯해 미래에 대한 내용을 다룬 책들은 그 어느 분야의 책들보다도 더 중요하게 읽혀져야 할 책들”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 성경 전체를 '구원론'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라는 주제로 정리해 보고, 가능하다면 프리셉트와 같은 세미나를 중심으로 하는 단체를 만들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목양'만이 목회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한국 교회가 지금은 다양한 개념의 교회를 생각해야 할 때\"라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성민
저자 김성민은 목회자. 유치원 때부터 교회에 다녔다. 성경에 대해서 깊이 고민하게 된 것은 지난 1992년 다미선교회에 다녔던 친구를 만나면서부터였다. 하지만 다미선교회에 가보지는 못했다.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는 그는 여전히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를 깊이 고민하고 있으며, 성경을 기초로 한 이 책은 그의 풍부한 상상력이 다양하고 설득력 있게 펼쳐진다.

책 속에서

제3장 아시아의 멸망


두 마리의 용이 있었다. 이들은 오랜 역사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자신들의 영역을 서로 최대한 침범하지 않으면서 존재하기로 했었다. 하지만 두 마리의 용 가운데 한 마리는 더 이상 자신의 영역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게 되었다.
어느 날 한 마리의 용이 빌미를 얻어 한 마리의 용을 공격하여 죽게 했다.

멸망의 전조

(계 6:12-17) 『[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16]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위의 본문은 ‘핵폭발’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큰 지진이 일어나고, 핵먼지로 인해서 하늘이 덮이고, 태풍이 일어나는 것은 핵폭탄이 터졌을 때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16절은 산과 섬이 있는 지역에 핵폭탄이 터질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아시아의 멸망의 전조가 될 수 있는 사건의 발단은 북한에서 시작된다. 북한이 일본을 향해 핵미사일을 발사할 것이다. 일본의 방위 시스템은 미국이 자랑하는 MD시스템을 뛰어넘는 세계적으로 자랑할 만한 것이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북한의 핵을 실은 미사일이 일본에 떨어지게 된다.

아시아의 멸망

북한의 테러에 세계는 당황해하지만 준비된 시나리오에 따라 북한을 공격할 뿐만 아니라, 북한과 군사협정을 맺고 있는 중국을 공격하게 된다.
중국과 미국의 전쟁은 일방적으로 미국이 이기게 된다. 중국도 미래에 일어날 전쟁에 대비해서 준비를 많이 했지만 미국이 가진 숨겨진 힘 앞에서 쉽게 패한다. 태국과 베트남을 포함한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도 제대로 된 저항도 하지 못하고 한 순간에 멸망한다.

폭격기에 의한 폭격

(계 8:6-7) 『[6] 일곱 나팔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예비하더라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땅 삼분의 일은 아프리카의 멸망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숫자의 개념이다. 유럽과 미국은 아시아의 멸망을 주도하게 된다. 폭격기가 날아가면서 떨어뜨리는 포탄은 불이 섞인 우박처럼 땅에 쏟아지고, 땅에서는 불이 난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아시아 전역에 대한 폭격이 가능할 것인가를 묻겠지만 무인폭격기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된다. 무인전투시스템은 과학의 승리가 아니라 인류의 멸망을 불러일으키는 인간의 탐욕의 결과가 될 것이다.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의 영역이 좁지는 않지만 무인폭격기의 기술은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을 것이다.

해전

(계 8:8-9) 『[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어지더라』

현대전쟁에서의 핵심은 해상권의 장악에 있다. 보통 사령탑이 항공모함에 있기 때문이다. 항공모함이 안전하게 해안선 가까이로 들어오려면 아시아의 전함과 잠수함들이 모두 파괴되어야 한다. 지금은 인공위성의 발달로 인해서 잠수함들도 쉽게 추적이 된다. 1차 대전이 끝날 무렵에 등장, 위용을 떨쳤던 잠수함들이 지금에 와서는 무용지물이 되기 쉽다는 말이다.

- 본문 제2부 ‘심판’ 중에서

목차

목차
서문
- 누가 쉽게 미래를 말할 수 있을까?
제1부 새로운 왕의 즉위식
제1장 이 세상 임금
새로운 왕의 즉위식
제2장 이 세상 임금의 멸망
왕의 출정식
왕의 재림
사단이 1,000년 동안 결박됨
제2부 심판
제1장 심판
심판
'땅 위'에 대한 심판
멸망의 징조 - 테러
이라크 - 시날 땅 - 바벨론 - 적그리스도
니므롯
시날 땅
제2장 아프리카의 멸망
기근
내전
제3장 아시아의 멸망
멸망의 전조
아시아의 멸망
폭격기에 의한 폭격
해전
대기권에서 날아드는 미사일
다양한 종류의 전투헬기들의 출현
무인 기갑 부대
제4장 중동 국가들의 멸망
일곱째 나팔과 그리스도의 복음의 비밀
그리스도의 비밀
일곱째 나팔의 메시지
적그리스도 제국의 출현
제5장 하늘에서의 심판
하늘에서의 전쟁
제6장 적그리스도 제국
적그리스도 제국의 출현
거짓 선지자의 출현
음녀
두로 왕
제7장 70이레의 비밀
70이레
일곱 이레 - 부림절
육십이 이레 - 십자가 사건
십자가 사건
한 이레 - 칠년 환란과 재림
칠년 환란
적그리스도 제국의 멸망 - 일곱 대접 재앙
제3부 죽은 자들에 대한 심판
제1장 곡과 마곡의 반란
곡과 마곡
죽은 자들에 대한 심판
제2장 추수
첫째 부활
어린양의 혼인 잔치
어린양의 신부
천년왕국
새 하늘과 새 땅
나가는 글
- 세상은 '신세계 질서'라는 이름으로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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