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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701219 / 389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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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퀴디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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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우, 김은경, 김지형, 박선영, 안중수, 윤경록, 이경무, 이공희, 이원석, 한상권, 한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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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처음 본 순간, 난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대한민국 20대 청년이 목숨을 담보로 주식과 죽도록 사랑했기에 알게 된 ‘위험한 투자시장’의 ‘진짜 정체’를 밝힌 화제의 책! ■ “나는 8년 동안 목숨을 건 사투를 벌였다!” 나는 같은 개미로서 8년간 증권시장에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면서 때론 행복과 성취감에 빠지기도 했지만, 때론 좌절과 절망 속에서 몸부림치기도 했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수없는 고독감 속에서 눈물 젖은 빵을 먹으며 후회와 반성 그리고 사색의 시간을 거쳐 이 책이 탄생하였다. 수백 권의 책을 읽고, 또... “처음 본 순간, 난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대한민국 20대 청년이 목숨을 담보로 주식과 죽도록 사랑했기에 알게 된 ‘위험한 투자시장’의 ‘진짜 정체’를 밝힌 화제의 책! ■ “나는 8년 동안 목숨을 건 사투를 벌였다!” 나는 같은 개미로서 8년간 증권시장에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면서 때론 행복과 성취감에 빠지기도 했지만, 때론 좌절과 절망 속에서 몸부림치기도 했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수없는 고독감 속에서 눈물 젖은 빵을 먹으며 후회와 반성 그리고 사색의 시간을 거쳐 이 책이 탄생하였다. 수백 권의 책을 읽고, 또 읽고 공부하면서 실전에 적용시키면서 책의 하나하나를 완성해 나갔다. 가치 판단은 결국 독자의 몫이지만 저자로서는 독자에게 재테크에 도움이 된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글을 썼다. 증권시장을 슬쩍 들여다보면, 그곳에는 엄청난 ‘돈’과 ‘부’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든지 알 수 있다. 이런 흐름에 우리 개미들은 모두 꿈과 환상을 품고 달려들지만, 우리에게 돌아오는 건 상처와 배신 그리고 절망뿐이다. 결국, 증권시장은 우리에게 그야말로 혼돈의 공간이며, 우리 투자자들을 자꾸 빈털터리로 만든다. 우리가 증시에서 힘들어하고 고통받는 가장 큰 이유는 뭘까? 증권시장에는 젊은 투자자들과 서민들만 모르는 많은 비밀과 진실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진실을 알고는 있지만, 우리의 욕망 때문에 애써 진실이라 믿고 싶지 않은 거짓을 진실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러한 숨어 있는 진실을 깨닫고, 애써 부정했던 진실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도 지금보다는 훨씬 더 노련하게 투자할 수 있다. ■ “죽음의 공포를 겪고, 망망대해에 떠있는 돛단배 신세였을 때 무섭고 아팠지만, 난 아픈 만큼 성장했다!” “아픈 만큼 성장한다.”라는 이 말을 난 정말 좋아한다. 젊고 젊은 내가 약해 빠진 소리를 하고 싶지 않지만, 이 글이 나의 ‘유서’가 되지 않은 것에……, 난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이다. 죽음의 문턱에서 나를 살린 건 모두의 ‘사랑’이었다. 나를 믿고 사랑해주는 모든 사람에게 그저 감사하단 말을 하고 싶다. 그 아픔과 절망, 후회, 뼈를 깎는 듯한 반성의 시간 속에서 나를 사랑으로 감싸 안아 준 모든 사람에게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하고 싶다. ‘내가 가장 힘들 때, 손을 내밀었고……, 그때 모두가 나의 손을 잡아주었다.’라는 사실을 나는 절대 잊지 않는다.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노력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할 것이다. ■ “진실이 거짓이 되고, 거짓은 진실이 되는 투자의 세계” 재테크와 주식 그리고 경제 전반에 대해 글을 쓰려고 마음먹었던, 나는 머릿속이 매우 복잡했었다. 투자의 한 부분, 한 주제를 함부로 다루면 안 된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이것을 분리해서 설명하기가 너무나 어려웠는데 내가 직접 경험한 투자의 세계는 너무도 복합적인 세계였기 때문에 더욱더 그러했다. 우리 개미의 관점에서 기본적인 지식 없이, 다른 듯하지만 같고 같은 듯하지만 다른 이 세계를 표현해야만 했다.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어떻게 글로 적어야 하나?” 사실 이 고민 탓에 잠을 잘 때도, 밥을 먹을 때도 머릿속엔 글에 대한 생각뿐이었다. 심지어는 꿈에서도 글 생각뿐이었다. 자고 일어나서 첫 마디가 “아! 이렇게 구상하면 되겠다.”라고 혼잣말로 중얼거릴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진실은 거짓이 되고, 거짓은 진실이 되는 투자의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 그리고 주식시장이 어떤 이유로 전쟁터라고 하는지 생생하게 이야기하기 위해 이곳이란 공간이 정말 만만치 않다는 것을 말하고자 어떻게 써야 할지 늘 고민했다. 이 책의 핵심적인 주제는 바로 다음 두 가지이다. “개미들은 어떤 방법과 기술로도, 장기적으로 시장 초과수익을 낼 수 없다.” “주식시장은 투기판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꿈과 희망의 공간이다.” 이 두 주제를 가지고 관념적으로 그리고 실제로 공감하는 글을 적으려고 노력했다. 증권시장에서 어떤 요인들이 우리를 힘들게 하는지? 또 전쟁터 같은 이곳에서 진실과 거짓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는지? 우리는 왜 시장을 이길 수 없는지? 그리고 이 공간이 단순히 투기판이 아니라, 모두의 꿈과 희망의 공간이 되려면,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이것에 대해 공감대 형성을 위해 나는 노력했고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다. ■ “젊은 시절 불타는 열정만큼 투자를 가장한 온전한 투기를 했다!” 증권시장에서 나는 열정만 가지고 온몸을 ‘불’ 살랐다. 이곳에서 꿈을 보고, 사랑을 보고, 희망을 봤으며, 아픔을 느꼈고 고통을 받았으며 절망에 빠졌다. 젊은 시절 불타는 열정만큼 투자를 가장한 온전한 투기를 했으며, 이러한 무모하고 미련스러운 행동은 결국 나를 투기로부터 완전히 자유롭게 해줬다. 아무리 공부하고 노력해봐야, 투기는 투기일 뿐이라는 사실을 죽을 만큼 아파하며 뼈를 깎는 고통 속에서 눈물을 삼키며 경험으로 체득했다. 같은 개미로서 주식시장을 온몸으로 느껴본 내가 우리 모든 개미에게 하고 싶은 말은, ‘우리는 시장을 결코 이길 수 없다.’라는 것이다. 불가능하다. 이게 내가 말하고 싶은 진실이며 비밀이다. 단기간에 돈을 더 벌 수는 있다. 아주 잠깐……. 그만큼 무리한 투자를 감행했고, 큰 위험을 짊어졌기 때문에 돈을 벌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위험은 언제든지 터질 수 있는 시한폭탄 같은 존재이다. 또 다르게 해서 단기간에 벌 수도 있지만, 그것은 나쁜 짓이다. 인위적으로 시세를 조정하든지 다른 사람에게 사기를 치면, 단기간에 잠시 더 벌 수도 있다. 그런 행위의 최후는 순탄하지 않을 것임을 나는 안다. “시장과 맞서 싸우지 말고, 시장을 따라가야 한다.” 우리 개미에게 투자란 기대수익률과 위험을 고려해서 이성적으로 자본을 투자하는 행동이 아니라, 풍요의 시대를 함께 누리기 위한 인플레이션을 활용한 것이 되어야 한다. 우리 개미에게 ‘투자’란 애초부터 불가능하다. 우리는 돈을 이길 수 없다. 가치를 정할 수 없으며 세상의 거짓과 진실조차 구별하지 못한다. “시장을 이길 수는 없지만, 우리는 시장을 이용할 수는 있다. 우리는 시장을 이용해야 한다.” 워런 버핏이 체제 자체를 이용했듯이 우리 또한 이 체제에 순응하며, 세상의 발전만큼 풍요를 함께 누리면 된다. 세상의 발전은 우리 개미들이 각자 맞는 일에 온 힘을 다하면서 만들어진다. 우리는 증권시장을 이길 수는 없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 모두가 바로 이 시장을 만들어낸다. 그렇기에 우리가 일하지 않으면 증권시장은 사라질 수밖에 없다. 온몸을 다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일한 만큼 세상은 분명히 발전하게 되어 있고, 그 속에서 우리는 풍요를 누릴 수 있다. 우리 개미에게 ‘재테크’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지키려고 하는 것이다. 아니 돈을 지키려고 해야 한다. 투자라는 위험부담을 지지 않고, 돈을 지키기만 해도 우리는 금방 부자가 될 수 있다. 지금의 우리 문명은 문명 탄생 이후 최고의 속도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 “젊은 청춘이 파악한 ‘위험’의 진짜 정체!” 힘없는 우리는 이제 새로운 관점에서 증권시장을 바라봐야 한다. 먼저 무엇이 우리를 그토록 위험하게 했는지? 그리고 진실이 무엇인지? 이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 ° 첫 번째 고민 : 스스로 투기와 투자를 구분할 수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 두 번째 고민: ‘돈 님’의 마력에서 벗어나도록 스스로에 대한 ‘돈의 철학’을 만들어야 한다. 나에게 돈은 무엇인지, 이
목차
들어가는 글 | 주식을 처음 보는 순간부터 나는 사랑에 빠졌다
1장. 스무 살 청춘의 위험한 사랑
아픈 만큼 성숙한다
나는 망망대해에 떠있는 가냘픈 돛단배였다
내 모든 열정을 불살랐다
8년 동안 목숨?을 건 사투를 벌였다
환상적이었다
나의 어리석음이 내 영혼을 갉아먹고 있었다
하루하루 외줄을 타는 심정으로 살았다
2장. 풋내기 젊음, ‘주식’에게 말을 건네기 시작하다
젊은 청춘, 고민에 빠지다
젊은 청춘, 투기에게 투자철학을 알려주다
젊은 청춘, 시장의 위험을 밝히다
젊은 청춘, 과학과 예술의 투자를 말하다
젊은 청춘, 시장과 돈에게 철학을 이야기하다
3장. 젊은 청춘, ‘돈’에게 말을 걸다
너무 사랑하기에 너무 무서운 존재
‘돈’을 알면, ‘돈’이 보인다
‘돈’에 대한 철학 1: 젊은 청춘, 돈에게 말을 건네다
‘돈’에 대한 철학 2: 젊은 청춘, 돈의 본질을 이야기하다
4장. 젊은 청춘, ‘가치’에게 말을 걸다
젊은 청춘, 진정한 가치란 무엇인지 고민하다
젊은 청춘, 절대적 가격은 없다고 말하다
젊은 청춘, 가치와 가격은 일치하지 않는다고 말하다
젊은 청춘, 희소성이 가격을 결정한다고 말하다
‘가치’에 대한 철학 1: 젊은 청춘, 가치에게 말을 건네다
‘가치’에 대한 철학 2: 젊은 청춘, 가치를 이야기하다
5장. 젊은 투자자들은 절대 모르는 ‘투자의 진실’
젊은 청춘, 투자에 대해 이야기하다
젊은 청춘, ‘위험한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히다
젊은 청춘, ‘합리적인 투자’를 이야기하다
젊은 청춘, 우리의 약속에 이의를 제기하다
젊은 청춘, 케인스를 생각하다
젊은 청춘, 케인스에게 말을 건네다
젊은 청춘, 실제적 경기변동을 바라보다
젊은 청춘, 실제적 경기변동의 원인과 투자방안을 이야기하다
젊은 청춘, 화폐적 경기변동을 바라보다
젊은 청춘, 화폐적 경기변동의 원인을 이야기하다
젊은 청춘, 화폐적 경기변동의 투자방안을 이야기하다
6장. 위험한 청춘, ‘투자의 진실’을 밝히다
위험한 청춘이 바라본 언론매체와 금융기관들
젊은 청춘의 눈에 비친, 투기를 부추기는 언론매체와 금융기관들
젊은 청춘, 위험요소의 진실을 보다
젊은 청춘, 투자의 방향을 잡게 되다
젊은 청춘, 워런 버핏의 실전투자법을 이야기하다
7장. 젊은 청춘, 기술적·기본적 분석을 말하다
젊은 청춘, 기술적 분석의 철학을 논하다
젊은 청춘, 기술적 분석을 말하다
젊은 청춘, 기본적 분석의 철학을 논하다
젊은 청춘, 기본적 분석을 말하다
젊은 청춘, 그레이엄의 투자방식을 말하다
8장. 젊은 청춘, ‘투자의 길’을 말하다
젊은 청춘, 주식투자의 진실을 들여다보다
젊은 청춘, 풍요 속 빈곤 극복법을 논하다
젊은 청춘, 진실한 ‘부’는 어디에서 흘러나오는지 진단하다
9장. 젊은 청춘의 투자학
젊은 청춘, 위험요소 극복을 위한 철학을 만들다
젊은 청춘, 실전투자 비법을 알게 되다
젊은 청춘, 적정가격을 이야기하다
젊은 청춘의 실전투자학
젊은 청춘, 실전투자 사례를 경험하다
10장.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젊은 청춘, 위험의 정체를 파악하다
젊은 투자자가 말하는 투자의 진실과 비밀
젊은 청춘, 추상적이고 상징적인 투자를 설명하다
젊은 청춘의 또 다른 시작
나가는 글 | 뜨거운 늦여름, 나는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