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4301302 / 32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히가시노 게이고
-
레이철 리드
-
김혜영
- 19,800
- 16,200
- 18,900
- 15,120
출판사 리뷰
1권
과학과 마법의 결정체, 함선 일리아.
멸망한 두 행성의 과학과 마법의 정수를 담은 함선이
그 자신의 주인을 찾아 지구로 향한다.
수많은 인류 중 그녀가 선택한 것은 한 평범한 청년!
드래곤로드 이르니아의 모든 것이 담긴 함선이
대한민국의 한 청년을 선택함으로 인해
그의 운명은 물론, 전 세계의 역사가 다시 쓰인다.
“그럼 주인으로 첫 번째, 아니 두 번째 명령이야.
앞으로는 그냥 청천이라고 불러.”
[그건 안 됩니다.]
“그럼. 청천님은 되겠지?”
[예. 그럼 앞으로 청천님이라고 부르겠습니다.]
2권
우연한 만남, 그리고 기회.
함선 일리아, 그녀가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우연한 기회로 일리아란 고지능 전함을 얻게 된 청천.
그는 일리아를 통해 강대국에 치여 설움이 가득한
한국을 도와주기 시작한다.
그리고 청천은 오랜 염원인 남북 통일을 이루고자 한다.
머지 않아 중일연합군에 의해 전쟁에 휩싸이는 한국.
이를 예견한 청천은 북한에 함께 물리칠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김 국방위원장은 제안을 거절하고 오히려
북한에 들어온 청천의 목숨을 위협하는데!
\"거래를 하죠.\"
\"거래?\"
\"위원장님이 역사에 길이 남을 거래입니다.\"
목 아래 칼날을 둔 청천 최후의 딜이 시작됐다!
그는 과연 남북 통일을 이루고
중일연합군을 물리칠 수 있을 것인가?
3권
자만하지 마라. 과시하지 마라.
그가 어둠 속에서 눈을 뜨리라!
소중한 사람을 건드리지 마라.
그것이 청천에게 있어 유일한 불문율이었다.
하지만 용의 역린을 건드린 조직이 있었으니
그 이름 프리메이슨!
[지연님이 납치당했습니다!]
은혜와 연관된 프리메이슨 조직을 파헤치던 중
일리아를 통해 접한 아내의 납치소식에 분개한 청천!
그가 드디어 눈을 떴다!
신에게 도전하는 자 청천, 그리고 그의 함선 일리아.
그들의 지구에서의 마지막 여정이 시작되었다!
4권
드디어 지구를 떠나 우주로 여행을 시작한 일리아!
태양계를 지나 우주를 누비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신이 지배하는 행성.
“신이여. 나의 부름에 응하라.”
그러나 신은 청천과 같은 능력자가
자신의 행성에 오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균형을 깨는 자…… 봉인.’
새로운 세상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모험!
우주를 건너고 차원을 넘어서
청천과 일리아의 위대한 이름이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