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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칸 리더십

신광철.이호종 저 | 한문화사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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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383628 / 29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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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신광철.이호종
충북 진천에서 태어났다. 살아있음이 축제라고 우기는 사람이다. 나무가 생에 전반을 들여 온몸으로 일어서는 것을 경이라며 사람에게는 영혼의 직립을 주장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이번 생은 어느 별에 선가? 착한 일을 한 상품으로 지구 여행티켓을 한 장씩 받고, 지구를 찾아와 여행을 하고 있는 것이 인생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다. 저서로는 시집 '당신이 있어야 할 자리', '사람, 그래도 아름다운 이름', '늑대의 사랑', '삶아, 난 너를 사랑한다' 등이 있으며 장편소설로 '땅의 아들', '강궁' 이 있다. 인생개발서로 '칭기즈칸리더십', '장보고 리더십' 등이 있고, 시평론집 '시에서 길을 찾다' 등이 있다. 경기도 파주에서 웃음을 애완동물처럼 데리고 사는 사람이기도 하다. 현 한국콘텐츠개발연구소 소장으로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적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한국인의 심성과 미학적인 독특함, 기발함을 찾기 위해 우리나라 국보를 연구하고 자료를 수집하여 글을 써왔다. 그 연장선에서 우리나라의 길에 대한 애환과 정서를 담은 '옛길을 걷다'가 출간되고, 아울러 민가건축의 집합체인 '한옥마을'과 전국적으로 흩어져 있는 우리의 한옥을 망라하여 '전통소형한옥', '한옥설계집'을 발표하였다.

목차

목차
칭기즈칸 리더십 10계명
서문
제1장 희망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힘이다
유목민이 정착민을 정복하다
자신이 죽인 적장의 이름을 아들에게 물려주다
기술자들을 죽이지 마라
제2장 강력한 응집력과 역?동적인 체제, 천호제를 만들다
지금은 기회의 시기다
가벼운 몸으로 속도에 도전하는 전사들
제3장 약탈당해 온 어머니의 자식인 칭기즈칸이 아내를 약탈당하다
실패가 가장 큰 교육이다
적군의 무리에서 아내를 구했으나 아내는 적군의 아이를 잉태하고 있었다
칭기즈칸과 안다 자모카의 우정과 배반
제4장 세상에서 가장 큰 적은 자기 자신이다
자신을 아군으로 만드는 일부터 시작하라
산은 넘으라고 있는 것이다
제5장 칭기즈칸은 주위에 꿈을 믿는 사람들을 배치했다
칭기즈칸은 꿈을 만들고 이를 따르게 만들었다
병사들과 똑같이 갈증을 느끼고, 똑같이 허기를 느끼며, 똑같이 피곤해야 한다
칭기즈칸은 사람의 귀가 둘이고 입이 하나인 이유를 지키며 살았다
제6장 전리품은 공적에 따라 공평하게 나눈다
몽골의 전사에게 승리가 아니면 나머지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적도 군사조직으로 받아들이다
제7장 종교의 자유를 선포하다
달리는 말에서 길을 다시 묻는다
발조나의 맹약 - 위기의 뒤에는 성공이 기다리고 있다, 성공의 뒤에는 위기가 기다리고 있다
제8장 세상을 변화시키려면 나를 먼저 변화시켜야 한다
꿈을 가슴에 품으면 그 꿈의 모양대로 행동하게 된다
하늘에 태양은 하나다
밖으로의 확대를 바라면 안을 먼저 다져라 - 정보고속도로, 군사고속도로 완성
세상은 유목민들이 정복하고 있다
제9장 위험의 산물이 이익이다. 위험이 클수록 열매는 크다
성공은 모험의 열매다
제10장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싸움꾼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싸움꾼이다
닫힌 사회는 망하고 열린 사회만이 영원하리라
삶이 힘들면 폭풍 속으로 뛰어들어 보라
제11장 칭기즈칸에 의해 세계는 하나의 거대한 통합체가 되었다
정복당한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그대로 인정했다
제12장 칭기즈칸, 하늘로 돌아가다
인생의 가을은 칭기즈칸에게도 왔다
칭기즈칸 하늘로 돌아가다
제13장 한국, 한민족, 한국인
디지털 전사들, 한국인
꿈을 펼칠 세상이 기다리고 있다
성훈 聖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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