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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 제4판

생텍쥐페리 저 | 문예출판사 | 200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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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어린 왕자 [소프트커버 에디션]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저 | 문예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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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006155 / 13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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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별들이 아름다운 건 눈에 보이지 않는 꽃 한 송이 때문이고 사막이 아름다운 건 그곳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오염되지 않은 투명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작가 생텍쥐페리의 사막?의 체험에서 태어난 '어린 왕자.' 그는 아무 의미 없는 별들이 떠 있는 우주 속에 희망과 웃음의 광채를 부여해준 생명의 빛이다. 이 작품은 동화 형식으로 그려나간 생텍쥐페리의 자화상이자 그 자신의 생명으로 쓴 고독과 사랑과 죽음의 시다. 금빛 머리칼에 머플러를 흩날리고 있는 순진하고 용감한 꼬마 아이, 그를 이 세상에 내려보내 \"누구나... \"별들이 아름다운 건 눈에 보이지 않는 꽃 한 송이 때문이고 사막이 아름다운 건 그곳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오염되지 않은 투명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작가 생텍쥐페리의 사막의 체험에서 태어난 '어린 왕자.' 그는 아무 의미 없는 별들이 떠 있는 우주 속에 희망과 웃음의 광채를 부여해준 생명의 빛이다. 이 작품은 동화 형식으로 그려나간 생텍쥐페리의 자화상이자 그 자신의 생명으로 쓴 고독과 사랑과 죽음의 시다. 금빛 머리칼에 머플러를 흩날리고 있는 순진하고 용감한 꼬마 아이, 그를 이 세상에 내려보내 \"누구나 다 처음에는어린아이였다\"는 사실을 잊고 사는 어른들에게 작가가 전하고자 하느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 사랑은 \"나의 안내로 그대가 그대 자신에게 돌아가는 것\"이라고 정의하는 생텍쥐페리는 살아가기 위해서는 사랑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그는 아름다움과 시와 사랑의 감각과 영혼이 달아나버린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파한다. 다시금 영혼의 진정한 신선함을 되찾기를 갈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사하라사막 너머 생명의 샘으로 인도하는 '어린 왕자'를 만나보기를 권한다.

저자 소개

진정한 의미의 삶을 개개 인간의 존재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정신적 유대에서 찾으려 했던 프랑스 소설가. 1900년 6월 29일에 프랑스 리용의 몰락한 귀족 집안에서 태어났다. 19세 때 해군사관학교 입학 시험에 실패한 뒤 생크루아 미술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21세 때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소위에 임관되었으나 비행 사고를 내고 예편되었다. 1920년 공군으로 징병되었다. 제대 후에도 15년 동안이나 비행사로서의 길을 걸었다. 1926년에는 민간 항공회사 라테코에르사에 입사하여 우편비행사업도 하였다. 1929년에 소설 '남방 우편기 Courrier Sud'로 데뷔하였다. 1931년 '야간비행'으로 페미나 문학상을 수상했고, 1939년 '인간의 대지'를 발표하고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대상을 받았다. 1942년 '전투 조종사', 1943년 '어린왕자'를 발표했다. 1944년에는 제2차 세계대전 군용기 조종사를 지냈다. 대전 말기에 정찰비행 중 행방불명이 되었다. 1944년 7월 31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되어 있다. 유작 '성채 Citadelle'는 1948년 발표되었다. 1900년 6월 29일, 프랑스 리옹 시에서 출생. 1917년 동생 프랑스와 사망. 이 죽음은 『어린 왕자』를 비극으로 장식하게 된 모티브가 됨. 빠리에 나와 보쉬에 고등학교, 생 루이 고등학교에서 해군 사관학교 입학 준비. 1922년 1월, 남불 이스트르에서 육군 비행 조종 학생이 되어 군용기 조종 면허장을 땀. 10월, 예비 소위에 임관. 『비행사(L'aviateur)』발표. 1924년 소레 자동차 회사에 입사. 지드, 쟝 프레보와 사귐. 이때 발레리, 지로두, 아인슈타인 등의 작품을 탐독. 1927년 봄, 툴루즈?카사블랑카?다카르간의 정기 우편 비행에 종사. 『남방 우편기(Courrier Sud)』집필. 1930년 『남방 우편기』를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간. 6월에는 『야간 비행기(Vol de Nuit)』집필. 1931년 1월, 고메즈 까리요라는 신문 기자의 미망인 꽁쉬엘로 슁생과 결혼. 12월에 『야간 비행』으로 페미나 문학상을 받음. 1333년 라테코에르 비행기 제조 회사에 입사하여 테스트 파일럿이 됨. 쌩 라파엘 만에서 수상기를 테스트하는 중에 사고를 일으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 1939년 2월, 『인간의 대지』출판. 1940년 8월 5일, 『성채(Citadelle)』집필 시작. 12월, 미국 망명위해 뉴욕으로 출발. 1941년 1월, 뉴욕에 도착. 『전시 조종사(Pilote de Guerre)』집필. 1943년 4월, 『어린 왕자』가 출간됨. 5월 4일, 북아프리카 우지다에 집결한 최초의 민간 프랑스인으로 알제리에 도착. 7월, 튀니스 부근의 라 마르사 기지에서 미 제7군에 소속됨. 1944년 5월 16일, 사르데뉴 섬의 알게로 기지에서 2-33 정찰 비행 대대로 복귀. 7월 31일 오전 8시 30분, 리트닝 기지를 출발, 프랑스 본토로 정찰을 떠난 후 돌아오지 않음. 

역자 소개

  • 역자 :
전성자-서울대학교 문리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투르대학에서 수학했으며, 현재는 성신여자대학교 불문과 교수로 있다. 주요 번역서로 로맹 롤랑의 <베토벤의 생애>, 시몬 드 보부아르의 <나의 처녀 시절>, <초대받은 여자>, 나탈리 샤로트의 <낯모르는 사람의 초상>, 에밀 시오랑의 <내 생일날의 고독> 등 다수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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