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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의 우화모음집

루미 저 | 이현주 역 | 아침이슬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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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291009 / 199쪽 120 x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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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루미
저자 : 루미 (Mevlana Jelaluddin Rumi)
이슬람 최고의 신비주의 시인이며 마울라위 수피 교단의 창시자. 페르시아의 발흐에서 태어나 바그다드.메카 등지를 떠돌며 순례하다 지금의 터키인 코니아에 정착했다. 1244년 샴스 앗-딘에게 사사하였고, 뛰어난 종교인이자 학자로서 이슬람 신비주의 사상을 펼치는 한편 신과의 사랑의 기쁨을 노래한 시를 지어 노늘날 페르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시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모두 6권으로 된 방대한 분량의 대서사이 '마드나위'는 이슬람 신비주의 사상과 시문학은 물론 중세 문학과 사상에도 많은 영향을 끼침으로써 오늘날 '신비주의의 바이브블' '페르시아어로 된 코란'이라는 명성을 얻어 이슬람 문학 작품 가운데 가장 많은 영역본을 가지고 있다.
루미의 우주적이고 모든 것을 포용하는 사랑의 메시지 안에서 누구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다시 루미의 붐이 불고 있으며, 유네스코는 2007년을 '세계 루미의 해'로 지정하였다.  

역자 : 이현주
목사이자 작가이며, 영성가이자 번역문학가이다. 1944년 충주에서 태어나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했다. ‘이 아무개’라는 필명을 쓰며 관옥(觀玉), 혹은 이오(二吾)라고도 불린다. 전남 순천에서 동서양을 아우르는 글을 쓰고 번역도 하며 부르는 곳이 있으면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고 있다. 모든 사람과 사물에 자신을 활짝 열어두며 스스로가 사랑 자체이길 희망한다. 『사람의 길 예수의 길』 『지금도 쓸쓸하냐』 등의 저서와 『예언자들』『세기의 기도』 등의 역서가 다수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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