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26808122 / 278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태유
-
마창석
-
권석만
-
구오제드, 송이핑, 조신
- 16,200
- 22,500
- 26,100
- 26,100
출판사 리뷰
흔히 윤리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하게 된다. 그러나 누구도 자신 있게 한마디로 그 해답을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윤리의 정의에 대해 철학적인 개념에서 논의하기보다는 우리 일상생활 속의 사소한 데에서 그 의미를 찾고 있다.
윤리란 일상생활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이며 스스로의 책임과 의무를 이행,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자 하는 공직윤리 따라잡기는 공직과 윤리의 개념을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공직은 무엇인가? 공직을 지탱하는 공익은 무엇이며 공직을 수행하는 공무원의 행동은 공익만을 위한 것인가?
공공기관의 정책결정, 행정행위가 공공기관 구성원인 공무원에 의해 행해지므로 공무원의 행위 가운데 국민에게 수용될 수 있는 기준을 공직윤리의 내용으로 정립하여야 한다. 이러한 행위기준이 지속적으로 인정될 때 윤리적 원칙이 형성되고 공무원의 개인적인 역량이 향상될 수 있다.
현대의 가장 중요한 사안, 신뢰는 정부윤리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국민들은 보다 책임 있고 성실한 정부를 요구하며 정부의 윤리 문제가 드러나면 이에 분노한다. 국민들의 공직사회에 대한 요구와 기대가 과거와 같은 윤리의 틀로는 국민의 지지와 신뢰를 끌어내기 어렵게 되었다. 이 점이 공직사회에 새로운 공직의 윤리체계를 구축해야 하는 당위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