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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느티나무

염태영 저 | 세창미디어 | 201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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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861051 / 299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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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염태영
수원 매산초등학교 졸업. 수원 수성중학교 졸업. 수원 수성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농화학과 졸업. 환경 기술사. [경력] - 참여정부 청와대 비서관.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2006년도 수원시장 출마. 삼성건설 근무. 두산그룹 두산엔지니어링 상무이사. 수원환경운동센터 창립 및 공동대표.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초대 사무총장 겸 운영위위원장. 수원시화장실문화협의회 회장. 수원천되살리기 시민운동본부 사무국장. 환경부 환경영향평가 및 사전환경성검토 전문위원. 경기도 도시계획심의위원 및 건축심의위원. 2002년 세계환경정상회의 국가준비위원회 실무위 민간대표. 노무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상근자문위원. 고 노무현대통령 수원시민추모위원회 대표위원. 수원시 장안구 국회의원재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 현 수원르네상스포럼 대표. 현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현 민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현 수원 지하철 예산삭감 원상회복 시민대책위원장. 현 민주당 4대강대책 특별위원회 위원

목차

목차
추천사 1_ 한명숙(노무현재단 이사장`/`전 국무총리) | 13
추천사 2_ 김진표(민주당 최고위원`/`전 경제·교육 부총리) | 16
여는 글_ 느티나무가 들려주는 수원 이야기 | 18
1부 소소한 일상 속의 깨달음 | 27
백내장수술이 내게 준 선물 | 29
가장 느리고 정직한 걷기 | 33
은행털이범에 대한 추억 | 37
당신이 있어 아름다운 세상 | 40
자연을 닮아 넉넉한 이웃들 | 43
다시 태어나심을 축하드립니다 | 47
아주 특별한 인연 | 50
성년이 된 나의 아들에게 | 54
누구에게나 따뜻한 내복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 58
솟대와 마중물 | 61
Interview 세상이 본 염태영. 하나 박영숙(미래포럼 이사장/전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 | 66
2부 희망의 도시 수원을 위한 제안 | 69
물의 도시 수원 시민의 소회 | 71
수원 장애인의 안식처 ‘바다의 별’ | 77
공공디자인으로 수원을 품격의 도시로 | 83
서수원 KTX 역사 건설로 수원을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지로 | 88
수원은 물난리에 안전한가 | 94
분당선 지하철 공사비 삭감의 내막 | 99
수원의 젖줄이자 수원시민의 자존심, 수원천 복원 | 104
수원은 무엇으로 먹고 사는가 | 111
삼성LED는 수원지역 경제 회생의 희망 | 136
Interview 세상이 본 염태영. 둘 성관스님(조계종 수원사 주지/동국대학교 상임이사) | 141
3부 지역발전의 동력, 문화 콘텐츠 | 145
잘 개발된 문화상품 하나가 지역을 먹여 살린다 | 147
지역축제가 살려면 환경을 살려야 | 153
그곳에 가면 특별한 것이 있다 | 157
수원의 문화브랜드, 나혜석 생가 거리미술제 | 164
‘전국 귀농 1번지’ 진안군의 마을축제 | 171
문화도시를 만드는 진정한 힘 | 178
Interview 세상이 본 염태영. 셋 채수일(한신대학교 총장) | 182
4부 환경, 인간과 자연의 공존 | 185
람사르총회와 환경올림픽 | 187
반달가슴곰의 탄생 | 191
개발이냐?, 보전이냐? | 197
미래를 위해 복원된 시화호와 수원천 | 203
수원의 상징물 수원청개구리 | 207
Interview 세상이 본 염태영. 넷 이찬열(민주당 국회의원) | 213
5부 한국사회, 합리성과 공정성은 부재 중 | 217
누구를 위한 경제정책인가? | 219
마음을 얻은 사람, 링컨에게 배운다 | 223
4대강 살리기가 녹색성장? | 227
지구의 날과 자전거 정책의 재고 | 232
잘못된 과정은 잘못된 결과를 낳는다 | 236
Interview 세상이 본 염태영. 다섯 김칠준(변호사/제3대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 | 24
박천우(장안대학 한국사 교수) | 244
6부 길이 된 사람들 | 249
4인의 에베레스트 원정대 | 251
박영숙 선생님, 아직도 현장에 계시는 군요 | 258
백의종군의 원칙주의자 전 민주당 대표 손학규 | 262
Mr. Toilet, 심재덕 시장님 | 266
우리 시대 구원의 상징, 김수환 추기경님 | 273
바보 대통령 노무현, 당신을 가슴 속에 묻습니다 | 277
민주화의 횃불, 인동초(忍冬草) 김대중 대통령님 | 285
Interview 세상이 본 염태영. 여섯 손학규(전 경기도지사) | 291
닫는 글_ 나의 느티나무들께 감사드립니다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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