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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저널

루치아 카파키오니 저 | 이봉희 역 | 시그마프레스 | 201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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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327318 / 264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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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지혜로운 부모가 되기 위한 필독 저널치료서

저널치료란 문제해결과 자아발견 및 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성찰적 글쓰기를 말한다. 저널(일기) 쓰기는 어떻게 아이를 키울 것인지에 대한 보다 깊은 깨달음을 가져오는 데 커다란 도움을 준다. 이 세상에 태어난 한 생명을 양육하는 일만큼 인생에서 커다란 축복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축복은 동시에 각자의 독특하고도 새로운 세계로 가는 길고 긴 여정의 시작이기도 하다.
부모를 위한 교육과 이론적인 지침서들이 많이 있지만 부모가 되기 위해서 부모가 자신을 돌보도록 도와주는 교육은 드물다. 아이를 양육하려면 먼저 부모 자신이 성장하고 자신의 행복을 전적으로 책임질 수 있어야만 한다. 어떤 부모도 자신에게 질병이 있다면 그것을 아이에게 전염시키고 싶어 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부모들이 해결받지 못한 채 깊이 묻어둔 내면화된 자신의 상처와 수치심 그리고 왜곡된 가치관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랑하는 자녀에게 전염시키고 있다.
이 책은 당신 자신의 진정한 욕구와 문제를 알고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당신이 어떻게 양육되었고 어떻게 자녀를 양육하고 싶어 하는지 이해하기 위한 44개의 저널기법은 소통과 용납 그리고 사랑으로 이루어진 양육법으로 당신을 인도할 것이다. 카파키오니의 『부모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저널』은 그런 의미에서 부모가 되기 위한, 그리고 부모 자신을 위한 저널치료서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루치아 카파키오니
저자 : 루치아 카파키오니
심리학 박사, 미술치료사. 아티스트이던 저자는 병상에서 저널 쓰기의 힘을 스스로 체험하고 미술치료사가 되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술과 글쓰기를 접목시킨 ‘크리에이티브 저널’이라는 독특한 저널 기법을 개발하여 지난 25년간 어린이부터 성인, 개인과 가족, 그룹 등 다양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교육법을 선도해 왔다. 그녀는 미국 각지를 돌며 학교와 기업체의 자문뿐 아니라, 교사들과 건강센터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와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으며, 『자아를 찾는 크리에이티브 저널』, 『부모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저널』, 『왼손의 힘』 등의 책을 썼다.  

역자 : 이봉희
국내 유일의 미국공인문학치료사와 공인저널치료사, 상담심리사(한국상담심리학회)이다. 현재 나사렛대학교 재활복지대학원 문학치료학과 교수로 정통 문학치료와 저널치료(글쓰기치료)의 교육 및 보급과 전문치료사 양성에 매진하고 있을 뿐아니라 상담심리사로도 활동 중이다.
수십 년간 대학에서 영문학을 강의하며 교실에서 일어나는 치료의 효과를 직접 체험하면서 문학과 글쓰기의 치유적 힘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되었다. 정통 문학치료의 메카인 미국 IFBPT(국제문학치료협회)에서 세계적인 저널치료의 권위자인 K. 애덤스를 멘토와 수퍼바이저로 공인문학치료사와 저널치료사 과정을 공부하고, 2005년 9월 [저널치료]지도사(CIJTTS)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후 2007년 4월 포틀랜드에서 개최된 NAPT(전미문학치료학회) 27차 총회에서 공인문학치료사(CAPF) 자격증을, 그리고 애덤스의 저널치료센터(CJT, Inc.)에서 저널치료사(CJF)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문학치료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전미문학치료학회로부터 Seeds of Joy상을 수상하였고, 한국에서는 문학치료와 저널치료의 개척과 연구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시사투데이), 파워코리아신지식인상(서울스포츠)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와 <애덤스의 저널치료센터 한국지소>의 소장으로, 로터리클럽, 남산클럽 및 가정의학과교수 대상 특강, 간호사 대상 특강, 공무원간부 연수, 도서관사서 연수, 교원 연수, 학부모 교육 등 교육?연수 활동과 서울 및 인천, 대전의 5개의 병원, 해바라기센터, 교정시설, 청소년보호센터, 학교폭력 가해학생 대상 워크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심리상담사와 글쓰기문학치료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저널치료와 문학치료 관련 12권의 역서와 저서가 있으며 『내 마음을 만지다: 이봉희 교수의 문학치유카페』는 201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봉희
영문학 박사인 이봉희 교수는 국내 유일의 미국공인문학치료전문가(CAPF)와 공인저널치료전문가(CJF) 자격증 소지자로 페니베이커의 『글쓰기치료』, K. 애덤스의 『저널치료』, 카파키오니의 『어린이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저널』을 번역하였다. 이 책의 저자인 카파키오니의 워크숍에 직접 참석하여 그녀의 ‘크리에이티브 저널’ 기법을 연수한 바 있는 글쓰기/저널치료 전문가로서, NAPT(전미 문학치료학회) 공식 한국대표이며, 현재 나사렛대학교 영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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