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홍덕선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털사대학에서 석사학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에서 제임스 조이스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대영미소설학회 회장, 제임스조이스학회 회장, 한국영어영문학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제임스 조이스 문학 연구로 영문학 연구에 첫발을 들여, 특히 조이스 문학의 실험성이 현실 세계에서 차지하는 정치성 연구에 관심을 기울였고, 이후 포스트모던 역사소설과 탈식민지 문학에 관한 연구로 그 영역을 확대시켜 나갔다. 최근에는 다양한 형태의 재난이 글로벌 사회에서 야기하는 문화적 대립과 심리적 충격 그리고 집단적 트라우마의 치유방식을 모색하는 재난문학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몸과 문화』『제임스 조이스 문학의 길잡이』 『제임스 조이스 문학 강의』등이 있다. 『젊은 예술가의 초상』『혹스무어』『기적의 필름클럽』『나무들의 은밀한 생활』『내 영혼이 깨어나는 순간』 『훌륭한 군인』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제임스 조이스의 Ulysses와 제국주의 역사」「식민지 주체의 저항적 담론」「조이스의 역사서술 전략」「The Death of the Subject in A Portrait」「경계에 선 유대인 타자로서의 블룸」「아이리스 머독의 실존주의 비판」「홀로코스 문학의 재현방식」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지은이 : 민태운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서울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미국 남일리노이 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전남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제임스조이스학회 회장(2011-2013)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제임스 조이스의 소설』(2001), 『조이스의 더블린』(2005)이 있고, 공저로 『조이스 문학의 길잡이: 더블린 사람들』(2005), 『조이스 문학의 강의: 젊은 예술가의 초상』(2009) 등이 있으며, 주석본으로 A Portrait of the Artist as a Young Man(2010), The Picture of Dorian Gray(2011)가 있다.
지은이 : 전은경
전북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밀워키 대학교에서 <The Intertexts of (Hi)story in James Joyce's Finnegans Wake>로 영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숭실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조이스 문학과 포스트모더니즘>
,
<제임스 조이스의 생애와 작품>
,
<율리시스 네스터 장의 역사담론>
,
<욕망의 담론 : 들뢰즈의 피네건의 경야 읽기>
, <'피네건의 경야'에 나타난 여성 서술 - 1권 8장을 중심으로> 등의 논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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