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도깨비가 된 장승

시리즈 : 청개구리 문고 [35]

박상재 저 | 청개구리 | 2009년 12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142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5,120
  • 11,70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동문학 창작과 연구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상재 동화작가의 동화집 『도깨비가 된 장승』이 출간되었다. 작가가 머리말에서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을 인용하는 데서 알 수 있듯이, 초등학교 교사로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 해온 작가는 어린이들이 ‘한국적인 것’과 좀더 가까워지길 소망했다. 작가의 그러한 소망으로 장승, 솟대, 도깨비, 허수아비, 도자기와 같이 조상의 숨결이 배어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 유산은 답답한 박물관과 전시관에서 벗어나 익살스럽고 정다운 아이들의 친구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이 책... 아동문학 창작과 연구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상재 동화작가의 동화집 『도깨비가 된 장승』이 출간되었다. 작가가 머리말에서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을 인용하는 데서 알 수 있듯이, 초등학교 교사로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 해온 작가는 어린이들이 ‘한국적인 것’과 좀더 가까워지길 소망했다. 작가의 그러한 소망으로 장승, 솟대, 도깨비, 허수아비, 도자기와 같이 조상의 숨결이 배어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 유산은 답답한 박물관과 전시관에서 벗어나 익살스럽고 정다운 아이들의 친구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총 9편이나 되는 단편동화가 실려 있다. 사람들에게서 잊혀지는 게 억울해 결국 도깨비가 되는 장승의 이야기인 표제작 「도깨비가 된 장승」을 비롯해 날 수 없지만 새가 되고 싶다는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 솟대가 주인공인 「불새가 된 솟대」, 주인에 의해 왼쪽이와 헤어지게 된 오른쪽 고무신의 이야기인 「고무신」, 아버지가 아무리 노력해도 고쳐지지 않는 게으름병을 가진 주인공이 나오는 「허수아비가 된 게으름쟁이」, 자신을 둘러싼 온갖 소문들로 인해 사람들과 멀어진 우물이 주인공인 「큰우물과 두레박」, 원래는 임금님이 계신 궁궐에 갈 운명이었지만 바닷속에 빠진 청자의 이야기인 「청자와 주꾸미」, 도자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주인공 도자기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나간 「말하는 도자기」, 새가 되고 싶은 닥나무가 연을 만드는 할아버지를 만나 그 꿈이 실현되는 「새가 된 나무」, 어머니의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 「너구리 구름」이 실려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상재
1956년 전북 장수에서 출생하였으며, 전주교육대학과 서울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성균관대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단국대 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 월간 『아동문예』 신인상에 동화 「하늘로 가는 꽃마차」, 1983년 새벗문학상 공모에 장편동화 『원숭이 마카카』, 198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꿈꾸는 대나무」가 당선되었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활발한 창작활동은 물론 아동문학 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여왔으며, ‘세계아동문학대회’ ‘아시아아동문학대회’ 등의 대외 활동에서도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등을 수상하였으며, 『원숭이 마카카』『그림 속으로 들어간 아이』『어른들만 사는 나라』 등 다수의 동화책과 『한국 창작동화의 환상성 연구』『한국 동화문학의 탐색과 조명』『동화창작의 이론과 실제』 등의 연구서를 펴냈다. 현재 한국교원대 겸임교수 및 서울특별시교육청 장학위원을 맡고 있다. .

목차

목차
-불새가 된 솟대
-도깨비가 된 장승
-고무신
-허수아비가 된 게으름쟁이
-큰우물과 두레박
-청자와 주꾸미
-말하는 도자기
-새가 된 나무
-너구리 구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