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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랑을 만나다

조오섭.최유정 저 | 심미안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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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810089 / 27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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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조오섭.최유정
저자 : 최유정
광주에서 나고 자라 광주민주화운동의 시발점이 된 전남대학교를 다니면서 작가의 꿈을 키웠습니다. 2007년 중편동화 「친구」로 제5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이듬해 장편동화 『나는 진짜 나일까』로 제6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잇따라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이놈 할아버지와 쫄보 초딩의 무덤 사수 대작전』, 『늘 푸른 원터마을에서 강라찬 올림』, 『녹두꽃 바람 불 적에』, 『숨은 친구 찾기』, 『아버지, 나의 아버지』, 『사자의 꿈』, 『박관현 평전』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조오섭
담양군 대전면 행성리에서 태어나 담양삼산초등학교, 한재중학교, 광주 동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6년에 전남대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한다. 대학에 입학한 그는 전두환 군사독재정권의 비민주성과 5?18 광주학살에 분노, 학생운동을 시작하게 된다. 1988년 전남대 신문방송학과 학생회장과 1989년 총학생회 총무부장을 역임하며 전남대 학생운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1991년에 제적당한 그는 18년 만인 2003년도에 졸업장을 타게 된다. 1991년 노동현장에 취업하면서 그는 민중의 삶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고, 사회 변혁의 지름길이 정책의 변화와 그것의 실현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후 광주광역시의회(보좌관), 청년광장 21, 강기정 후보 선거운동, 개혁당, 열린우리당, 녹색연합, YMCA사회복지위원회, 한국입양홍보회, 관현장학재단, 동신고 총동창회, 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민주당 북구 갑 지역위원회, 북구 건강복지타운 주민위원회 활동 등 그의 행복한 대한민국, 발전하는 광주, 살 만한 북구 만들기 활동은 늘 쉼 없고 가열찼다. 사람 속에서 사람과 더불어 행복해지기. 그것은 그의 열정과 헌신이 살아 숨 쉬는 명제이자 삶의 원칙. 그는 늘 이 명제를 앞세우고 전진하는 사람이다.

목차

책을 펴내며 04
추천사 06
추천사 08

제1부 새로운 길을 가는 당신에게

친구가 맺어준 인연 17
낡디낡은 것에 대한 단상 25
부끄러움에 대하여 31
가난한 자의 행복 38
아버지라는 이름의 당신 46
아주 평범한, 아주 특별한 내 딸 민지, 그리고 그의 아버지 53
당신과 나의 길 60

제2부 사람 사는 광주를 위하여

두 전직 대통령의 서거에 즈음하여 69
그들만의 리그 73
유권자에게 바란다 76
1000명의 서명용지가 1000킬로의 무게로 82
정치란 무엇일까? 87
광주의 비전을 어디에서 찾을까 91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서 95
저를 걱정하시는 주변 분들께 드리는 글 99

제3부 이런 사람이고 싶다

첫눈이 내리던 날의 회상 105
항상 그 자리 그대로 109
다산에게 배운다 112
웃는 얼굴로 세상을 살자 115
범사에 감사하라 118
역지사지(易地思之) 121
하나가 된다는 것 124
토론이라는 것은 128
자기 입맛대로 살아가는 바보 131
때를 놓치면 아무 쓸모 없다 133
남자는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다 134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 138
나는 나무이고 싶다 139
사람을 잘 보아야 현명한 사람이다 141
쪽팔리기 싫다 145
욕심이 크면 실망도 크다 147
배워서 남 주나 151
다 주고 싶다, 마지막까지 154
나는 누구의 친구인가 157
바다와 같은 사람 160
86,400원 161
만남이라는 시 163
고정관념 깨뜨리기 165

제4부 나의 살던 고향은

나의 살던 고향은 171
나의 놀이터 : 삼인산(三人山) 174
재미없는 지나온 이야기 177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라면 182
나의 5.18 185
기억이 어렴풋한 나의 아버지 188
운동권의 어머니들 191

제5부 가슴으로 쓰는 일기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합니다 199
촛불 집회 203
식사습관 209
민지의 노래 212
민지와 구구단 215
화를 다스리지 못하고…… 216
엄마의 상장 218
산 221
기 싸움(민지 흉보기) 224
어떤 사람을 만났다 226
민지의 산행 229
엉덩이로 이름쓰기 232
민지의 편지 234
넌 누굴 닮았니? 238
사랑하는 내 딸 민지에게 244
사랑하는 여보야! 250
홀트에서 255
그냥 내 딸 민지 257
효녀 민지에 눈물 흘린 아빠 260
짐 263
아빠는…… 265
뽀뽀를 넘 세게 했다??? 268
민지라는 이름의 의미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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