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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복잡한 상식을 말랑하고 쫀득하고 달콤하게 풀어 쓴 상식백과! 우리가 사는 현대 세계는 과학기술과 함께 발전해 왔고 이제 과학의 도움 없이는 이해하기도 어렵게 되었다. 이 책은 과학을 잘 몰라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와 사실들을 재미있고 유익한 지식을 모아 간추려 소개한다. 이 책에는 이런 의문들을 풀어주는 사물의 시작에 관한 이야기, 자연과 우주 및 과학에 관한 이야기, 유익한 생활상식 이야기, 세계사와 문화에 관한 이야기, 인체와 질병에 관한 이야기, 동식물에 관한 이야기, 음식에 관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 복잡한 상식을 말랑하고 쫀득하고 달콤하게 풀어 쓴 상식백과! 우리가 사는 현대 세계는 과학기술과 함께 발전해 왔고 이제 과학의 도움 없이는 이해하기도 어렵게 되었다. 이 책은 과학을 잘 몰라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와 사실들을 재미있고 유익한 지식을 모아 간추려 소개한다. 이 책에는 이런 의문들을 풀어주는 사물의 시작에 관한 이야기, 자연과 우주 및 과학에 관한 이야기, 유익한 생활상식 이야기, 세계사와 문화에 관한 이야기, 인체와 질병에 관한 이야기, 동식물에 관한 이야기, 음식에 관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 책의 구성 > Part I. 인체와 질병 인체는 거대한 미스터리 덩어리다. 어쩜 이렇게도 복잡 미묘하게 만들어졌을까. 하지만 바로 내 몸에 관한 이야기이니 상식으로 꼭 알아둘 수 밖에 없다. 그래야 내 건강도 지킬 수 있으니까. 이제 여기서 내 몸에 관한 궁금증을 확 풀어버리자. Part 2. 음식 웰빙시대를 맞이하여 음식에 대한 관심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하루 세끼를 꼬박 먹어야 살 수 있으니 음식이야말로 인간과 가장 친숙한 존재임에 틀림없다. 지금부터 음식에 대한 맛있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자. Part 3. 세계사.문화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재미없다. 그러나 상식으로 읽어보는 역사는 너무 재미있다. 이런 비밀이 숨어 있는 줄 누가 알았으랴. 차가 오른쪽으로 다니는 이유도,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지 못하게 하는 것도 다 이 상식의 역사 속에 숨어 있었다. Part 4. 동물.식물 세상에 사람만 사는 게 아니다. 수많은 동물, 식물들과 함께 산다. 그래서 이들에 대해서도 알아두어야 한다. 이곳에는 과학 시간에 배우는 동물과 식물 이야기보다 훨씬 재미있는 것들로 가득하다. 동물과 식물들의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Part 5. 과학.우주.해양.환경 지구, 우주, 해양, 환경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이야기는 알면 알수록 신비하고 흥미롭기 그지없다. 어떻게 이런 사실을 알아내었을까? 우리는 여기서, 사뭇 인간의 능력이 위대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Part 6. 시작.유래 콘돔을 처음 만든 사람은? 최초의 명함은 어떻게 생겨났지? 칫솔은 언제 처음 사용했을까? 등 우리는 우리와 친숙한 물건들이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는지 무척 궁금해 한다. 이제 이 궁금증을 확 날려 버리자! Part 7. 생활상식 누가누가 더 많이 아나? 우리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상식들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을 줄이야. 그러나 이것들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것들이 아닐까. 그동안 몰라도 너무 몰랐다. 이제 모두 다 알아버리자!
목차
Part 01 인체와 질병
O형 피를 가진 드라큘라는 O형 희생자의 피만 먹을 수 있을까? / 뜨거운 사우나 실에 찬 물수건을 가지고 들어가지 말라고? / 멍든 곳을 날계란으로 문지르는 이유는? / 거머리가 멍든 부?분을 빨면 효과가 있다? / 자면서도 공부할 수 있다고? / 여름에 피부가 타는 것은 자외선 때문이 아니다? / 안경을 오래 쓰면 눈이 튀어나온다? / 심장암은 없다는 것이 사실일까? / 담배를 피워서 예방되는 질병도 있다! / 눈썹도 계속 자라고 있다? / 맑은 콧물과 누런 콧물은 어떻게 다를까? / 오른눈잡이, 왼눈잡이가 있다고? / 왜 나이를 먹으면 몸에서 냄새가 날까? / 뜨거운 물속에 몸을 담그면 힘이 드는 이유는? / 색깔이 IQ를 높여 준다? / ‘가위 눌린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 귀지도 쓸모가 있다? / 배가 고플 때 꼬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는? / 티눈은 왜 생길까? / 사마귀는 왜 생길까? / 새치는 왜 생길까? / 밥 먹고 바로 운동하면 배가 아픈 이유? / 선천적으로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은 왜 그럴까? / 음이온은 정말 몸에 좋을까? / 심한 운동을 한 이후에 몸이 쑤시고 피로해지는 것은 왜일까? / 소변을 본 뒤 몸을 부르르 떠는 이유는? / 방귀를 참으면 가스는 어디로 갈까? / 좋아하는 사람끼리 닮는다고? / 사람의 대장 속에 사는 대장균으로 오염 정도를 표시하는 이유는? / 위액이 위를 소화시키지 않는 이유는? / 육상 트랙은 왼손잡이에게 불리하다? / 몸속에 길이 10만km나 되는 것이 있다고? / 추울 때 소름이 돋는 이유? / 자기 목소리를 녹음하면 왜 다르게 들릴까? / 태아는 어떻게 숨을 쉴까? / 처음부터 꼬불꼬불한 곱슬머리를 갖고 태어나는 이유? / 아이들이 어른보다 더 많은 뼈를 가졌다! / 약은 어떻게 아픈 곳에 정확히 작용할까? / 유전자 조작 식품(GMO)은 왜 나쁜가? / 합숙하는 여성들은 생리주기가 같다? / 아침이면 키가 커진다고? / 교각의 색을 바꿔 투신자살을 줄인다! /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왜 가슴이 두근거릴까? / 장례식 이후까지 살아남는 정자! / 헬륨 가스를 마시고 말을 하면 왜 목소리가 달라질까? / 양치질을 하고 과일을 먹으면 쓴맛이 나는 이유는? / 왜 ‘위’가 아니라 ‘간에 기별이 안 간다’고 할까? / 여자 중에‘길치’가 많다는 것을 사실일까? / 견디기 힘든 운동을 하고도 행복한 이유? / 내 아이의 성별을 결정할 수 있을까? / 남자니까 덜 아프다? / 블록 쌓기와 남성 호르몬의 관계? / ‘웃음 가스’를 마시면 웃게 된다? / 한 사람이 두 가지 혈액형을 가질 수도 있다고? / 피노키오처럼 코가 높이 자랄 수 있다고? / 뇌에서 뇌로 직접 기억을 옮길 수 있다면? / 깜깜한 밤에도 희미하게나마 주위가 보이는 이유는? / 술에 취한 사람은 얼어 죽지 않는다? / 다이어트를 하려면 우주로 가라? / 생일은 왜 하필 귀빠진 날?
Part 02 음식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은 얼마였을까? / 샤브샤브 냄비 한가운데는 왜 둥그런 기둥이 솟아 있을까? / 눈물 젖은 행복의 음식, 전가복 / 리쯔, 양귀비의 총애를 받다 / 145년간 북경오리를 굽는 불씨가 있다고? / X.O는 뭐고, V.S.O.P는 뭐지? / 고추밭에 상추 심는 년이 어떻다구? / 제철 생선이 있는 것처럼 쇠고기도 제철이 있다? / 포켓 위스키는 알 카포네의 발명품? / 준치가 ‘썩어도 준치’인 이유 / 일황이흑삼화사백은 무슨 말? / 사랑에 빠진 요리사가 요리한 음식은 맛이 없다? / 핫 소스, 타바스코의 유래 / 빙수를 먹으면 머리가 띵해지는 까닭? / 매운 맛에도 등급이 있다 / 악취로 유명한 음식, 스트뢰밍을 아는가? / 혹한을 이기기 위한 발효 식품, 키비악 / 화가 난 식당 주인이 만든 포테이토칩 / 설탕 통에 개미가 꾀지 않게 하려면? / 와인은 왜 뉘어서 보관할까? 위스키 봉봉에는 어떻게 위스키를 넣을까? / 짬뽕의 뜻은 “밥 먹었니?” / 만만한 게 홍어 거시기? / 카사노바가 굴을 먹는 방법 / 케밥은 원래 전투 식량? / 달걀은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해야 하나? / 마가린 vs 버터, 어느 쪽이 더 몸에 해롭지? / 트랜스 지방 0, 정말로 하나도 안 들어갔나? / 메주는 황토색인데 간장은 왜 검은색? / 한무제를 기쁘게 한 국수 / 빵에도 국적이 있다? / 채소를 데칠 때 왜 소금을 넣을까? / 왜 호떡 집에 불이 난 걸까? / 독이 든 서시의 젖, 복어 / 힘(?)나게 하는 오신채 / 독약이 든 커피를 마실 뻔한 고종 / 중구절을 아시나요? / 착한 초콜릿이라니? / 남쪽은 삼계탕, 북쪽은 초계탕 / 골리수? 고로쇠! / 떡에 담긴 조상의 지혜 / 껌을 제일 처음 씹은 나라? / 검은 빵이 흰 빵보다 몸에 좋다? / 땅콩은 견과류가 아니라 콩류 / 이자겸의 물고기, 굴비 / 제삿상에 올리지 않는 음식 / 달걀을 먹을 때 은수저가 변하는 이유? / 포도당은 포도에만 있나? / 사과의 갈변은 무죄? / 제비 요리가 아니라 제비둥지 요리? / 참치의 선홍빛에 숨은 비밀 / 사시미의 뜻은 몸 찌르기? / 와인 마시기 전에 AOC부터 알자 / 알아두자, 와인을 표현하는 말 / 햄이 들어 있지 않은데 햄버거? / 카푸치노는 성직자의 모습에서 유래? / 마끼아또는 무슨 뜻일까? / 평양냉면은 비빔 냉면, 함흥냉면은 물냉면이라고? NO!! / ‘케이준’은 사람이야? 요리야? / 샴페인으로 분수 만들기 / 마 카로니가 마카로니가 된 까닭? / 아이리쉬 커피는 아일랜드가 고향? / 딸기 향은 딸기에서 얻는다? / 캐비어는 검은색 러시아제가 최고? / 케첩과 찹수이에 대한 오해 / “그러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는 누가 한 말? / 비타민 C가 가장 많이 들어 있는 과일은 레몬? / 크루와상은 프랑스에서 유래한 빵? / 키위는 원래 키위가 아니었다 / 붉은색 살코기는 피 때문에 붉은 걸까?
Part 03 세계사.문화
조선시대 관리들은 일요일에도 쉬지 않았다! / 오줌으로 빨래를 한 우리 조상들! / 조선시대에 비행기가 있었다고? / 가야시대에도 성형수술이 있었다고? / 조선시대 과거시험에도 커닝이 있었다! / 조선시대의 파격적인 노후보장제도 / 아담과 이브는 에덴동산에서 사과를 따 먹지 않았다? / 하이힐은 원래 남성용? / 실루엣이 원래 사람 이름이었다고? / 커피가 처음에는 약이었다고? / 최초의 산타클로스는 무슨 색 옷을 입었을까? / 켈로그 가문에서 만든 콘 플레이크 / 스페인에는 1582년 10월 5일이 없다고? / 미국에서 해방된 노예들을 위한 나라가 있다고? / ‘테디 베어’라는 이름은 대통령 이름을 따서 지었다! / 사람들은 만나면 왜 악수를 할까? / 은메달은 은메달이지만 금메달은 금메달이 아니다? / 뽀빠이는 시금치를 먹어도 힘을 쓸 수 없다? / 차가 오른쪽으로 다니는 것은 나폴레옹 때문? / 반칙 덕분에 생긴 스포츠가 있다고? / 겨우 38분 만에 끝난 전쟁이 있다고? / 검은 피부가 귀부인의 상징이었다고? / 테니스의 첫 번째 공은 서비스? / 축구의 오프사이드 규칙이 생긴 이유? / 투표율이 100%인 나라가 있다고? /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지 않는 이유는? / 닭 날개를 먹으면 바람을 핀다고? / 신부 들러리는 원래 경호원? / 석유를 약으로 먹었다고? / 나이를 거꾸로 먹는 사람들? / 흰 웨딩 드레스 안에 파란 속옷을 입는다고? / 음주운전이 더 안전한 곳이 있다고? / 개똥을 약으로 썼다고? / 두 가지 이유로 유명한 비키니 섬 / 무시무시한 눈, ‘사안’이 진짜 있을까? / 관세음보살은 남자일까 여자일까? / 서양의 죄수복에는 왜 줄무늬가 있을까? / 영화 해리포터에 나오는‘마법사의 돌’은 무엇일까? / 헬륨 풍선을 매달고 날아오른 사람이 있다? / 밀가루가 폭탄처럼 터진다고? / 결혼반지는 왜 왼손 약지에 낄까? / 한 시간이 백 분이면 안 될까? / 간지럼 태우는 것도 고문이다! / 자매결연은 있어도 형제결연은 없다? / 거북선은 정말 철갑선이었을까? / 고대 아스텍인들도 바람의 방향과 속력을 측정했다고? / 천리마는 얼마나 빠를까? / 우리나라에는 언제 화산 폭발이 일어났을까? / 우리가 갈릴레이보다 500년 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