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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광부의 꿈

정양 저 | 작가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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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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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251903 / 26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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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양

목차

목차
*책머리에·6
[1부]
헌화가의 신화적 여건
백수광부의 꿈
쓰라린 눈물 하도 많아서
낙화암과 「초혼」
그 영전에 촛불을 켜지 마십시오
암탉이 울면
통쾌하고 쓰라린 구두쇠
제비다리 일부러 부러뜨리고
지푸라기로 간 빼 먹는
도둑을 보고도 짖지 않는 개
콩깍지로 콩을 삶는
누가 더 미쳤는가
떨어지지 않는 거머리
잃어버린 신화를 찾아서
역사의 하수구에 모인 철새들
금연과 핑계
새 정권에 바란다
참여정부의 꼼수
정권과 원죄
우리에게는 아직도 독립기념일이 없습니다
곯은 씹에 젓국 치듯
[2부]
전주천과 담배와 해오라비와
보릿고개의 이웃들
산딸기와 삐비꽃
술 이야기·125
열쇠와 자물쇠
하다 하다 안 되면
위대한 어리석음
슬픈 정답
천해지는 것들을 위하여
지워버릴 꿈은 없다
만남의 감격과 절망
야만과 문명
가난보다 두려운 것은
합리주의와 진실과의 거리
야만적 편견
하고 싶은 일
유행가처럼
안타까운 나무들
용서에 대하여
[3부]
멀고도 먼나라 ― 북한기행
담배 피우러 북녘에 간 것처럼
똘밤똘밤한 소설가
담배 참기엔 너무 긴 시간
야만의 나라·177
방랑, 얼마나 그리운 말인가
잃어버린 만년필 잃어버린 시집
일 없습네다, 같이 가보시자
빼앗긴 묘향산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한가
단고기집
백두산 눈보라야 이야기하라
멀고도 먼 나라
[산동통신]
일기초
나는 정말 바보인가
제남 풍경
근시적 넌센스
가슴속 타다만 숯덩이들
나이타에 관하여
황하
- 쓸쓸한 실소
- 아까운 5 원
- 저 사람 또라이 아냐?
고당현의 산수화 한 점
문화시장의 붓통 하나
태산처럼 쏟아지는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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