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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710075 / 320쪽 19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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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2009년 올해 100주년을 맞은 한국 카툰. 그 역사에 꼭 남겨야할 걸작들을 복원하고 단행본으로 묶어내 귀한 자료를 보존함과 동시에 카툰의 대중화를 위해 기획된 청강카툰걸작선의 첫 작품집이다.
책은 작가 사이로의 주옥같은 작품 300편을 엄선해 ‘여백, 자연, 서정’ 세 가지의 주제 아래 카툰을 분류해 수록했으며 책 뒤편에 실린 김정영 교수의 비평에서는 작가 사이로의 삶과 작품 경향, 사이로 작품의 선과 메시지 등을 다루었고, 박인하 교수의 인터뷰에서는 사이로 카툰의 역사성, 사이로와 카툰, 한국 카툰의 역사 등을 알찬 대화로 구성해 실었다.
청강카툰걸작선 첫 작품집 『사이로 카툰 꿈꾸는 선』
1909년 '대한민보' 창간호에 실린 이도영 화백의 「삽화」에서 시작한 한국 만화의 역사가 2009년 올해로 100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국내 최초 카툰역사전 '한국 만화 100년, 카툰 100년 ‘그들, 카툰의 길을 걷다’전'이 개최됐다. 전시를 주최한 청강문화산업대학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은 전시와 더불어 카툰의 대중화와 의미 있는 자료의 보존을 위해 ‘청강카툰걸작선’을 출간하기로 하고 파란미디어와 함께 기획하여 그 첫 번째 작품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카툰 역사에 꼭 남겨야할 걸작들을 복원해 단행본으로 묶어낼 예정인 청강카툰걸작선의 첫 출간작 『사이로 카툰 꿈꾸는 선』은 한국 카툰의 대부 사이로 작가의 작품집으로 1959년 7월 12일 '동아일보' 독자투고란에 실린 「발의 사육법」을 시작으로 무려 50년 동안 창작해온 사이로 작가의 작품 수만 점 중 특유의 간략한 선, 독특한 아이디어가 빛나는 작품들만을 엄선해 실었다. 지금까지 나온 사이로 작가의 카툰집 중 작가의 작품세계를 가장 잘 드러내고 있는 『사이로 카툰 꿈꾸는 선』을 통해 한 컷 안에 철학, 인생, 웃음, 해학을 담은 카툰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청강카툰걸작선’은 청강문화산업대학, 청강만화역사박물관, 파란미디어가 2009년 한국만화 100주년을 기념해 출간하는 카툰 모음집입니다.
★ '한국 만화 100년, 카툰 100년 ‘그들, 카툰의 길을 걷다’전'은 카툰 연대기와 카툰 작가전 2개로 구성되며, 2009년 11월 23일부터 2010년 4월 30일까지 5개월간 청강문화산업대학 청강만화역사박물관에서 개최됩니다.
책을 펴내며 (청강문화산업대학 총장 김영환)
작가의 말
작가 약력
여백
여백이란 표현을 하고 어쩔 수 없이 남는 빈 곳이 아니라
공간을 먼저 생각하고 그 공간들이 화면을 지배할 때 그 공간을 여백이라 한다.
자연
자연의 질서는 인간 질서의 표준이며 자연을 능가하는 아름다움은 없다고 생각한다.
서정
서정성이란 건 작가가 어떤 대상에 대해서 아주 깊은 명상으로 객관화시킨 감정이다.
비평 / 인간 사이로 카툰 사이로 (김정영.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일러스트레이션과 교수)
인터뷰 / 사이로가 말하는 사이로 (박인하. 만화평론가, 청강문화산업대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