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4.00
- 판매가
-
$13.20
(45%↓)
- 적립금
- $0.26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이책의 개정판 정보
위암 완치 설명서[개정판] 노성훈 저 | 헬스조선 | 2016년 12월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93357134 / 240쪽 15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형배
-
쏠쏘라(박현진)
-
정재일
-
필로소피랩
- 10,710
- 16,200
- 23,400
- 16,200
출판사 리뷰
환자, 보호자가 제일 궁금해하는 부분만 콕콕 찍어 알려주는 친절한 위암 책!
이 책은 위암에 관한 의학 정보를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이나 그림을 더해 쉽게 쓴 ‘위암 가이드북’이다. 병원에서 의사의 이야기를 들을 땐 이해가 되는데, 뒤를 돌아서자마자 가물가물하고 오히려 새로운 궁금증만 쏟아진다. 내시경소견서는 전혀 해독이 불가능하고, 위암 관련 책을 찾아봐도 꼭 필요한 정보만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동안 위암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만으로 가득 찼던 책들과는 완전히 다르게, 철저히 환자와 보호자 입장에서 서술되었다. 내시경소견서 해독법, 입원 수속 절차, 입원 후 환자가 해야 할 일, 수술 전까지 받는 치료, 수술 당일 준비 과정, 수술 후 마취에서 풀린 환자를 만나기까지의 과정, 퇴원 후 실밥은 언제 어떻게 뽑는지, 상처는 안 남는지, 밥은 언제부터 먹을 수 있는지, 목욕은 가능한지 등등. 환자와 보호자의 궁금증을 한 번에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단 한 권의 책이다. 뿐만 아니라 혹시 위암에 걸리지는 않을까 걱정되는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정기검진, 올바른 식습관, 스트레스 관리, 운동법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예방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위암 수술 세계 1위 노성훈 교수의 ‘위암 완치 설명서’
25년간 수술한 암 환자 8,000여 명,
수술 후 사망률 0.5%, 합병증 15%, 5년 생존율 64.8%
위암은 약물 치료가 불가능하고 오직 수술을 통해서만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 100% 완치는 의사와 환자의 희망사항이자 목표이기도 하다. 현재 위암 완치율은 60% 정도이며 그 확률은 수술한 경우를 전제로 한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함께 위암 발병률 1, 2위를 다툴 정도로 위암 환자가 많은데, 그 때문인지 세계적인 위암 수술 대가들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이가 바로《위암 완치 설명서》의 저자이자 세브란스병원 위암전문클리닉 팀장으로 있는 노성훈 교수이다. 노 교수는 1983년부터 25년 이상 위암 전문의로 활동하며 수술한 암 환자가 8,000여 명, 수술 후 사망률 0.5%, 합병증 15%, 5년 생존율 64.8%라는 놀라운 치료 성과를 올리고 있다. 그래서 다른 병원에서는 수술하지 않는 위암 3기 환자가 노성훈 교수를 만나면 수술대 위에 누워 암과의 싸움을 시작한다. 또한 노 교수가 팀장으로 있는 위암전문클리닉은 3무(無) 수술로 유명하다. 위암 수술에서 수술칼, 콧줄, 비위관을 모두 없앴기 때문이다. 피가 배어나오기 무섭게 절개 부위를 지져버리기 때문에 출혈이 적다. 수술 후 고름과 가스를 빼내기 위해 매달아야 했던 콧줄과 비위관을 과감히 없애 환자의 고충도 덜었다. 최근 노성훈 교수는 기존 3무도 모자라 3가지를 더 없앴다. 절개 자국을 25센티미터에서 15센티미터로 줄였으며, 위 주변 혈관을 잘라내고 봉합하는 데 실을 사용하지 않는다. 덕분에 출혈이 거의 없어 수혈도 필요 없게 되었다.
환자, 보호자가 제일 궁금해하는 부분만 콕콕 찍어 알려주는 친절한 위암 책!
《위암 완치 설명서》는 위암에 관한 의학 정보를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이나 그림을 더해 쉽게 쓴 친절한 ‘위암 가이드북’이다. 병원에서 의사의 이야기를 들을 땐 이해가 되는데, 뒤를 돌아서자마자 가물가물하고 오히려 새로운 궁금증만 쏟아진다. 내시경소견서라고 받은 종이는 전혀 해독이 불가능하고, 위암 관련 책을 찾아봐도 꼭 필요한 정보만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저자 또한 이러한 환자와 보호자들의 고민을 들으면서 도움을 주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위에 암 덩어리가 있다는 소식을 듣는 순간, 받게 되는 내시경소견서 해독법, 그 후 입원 수속 절차, 입원 후 환자가 해야 할 일, 수술 전까지 받는 치료, 수술 당일 준비 과정, 수술 후 마취에서 풀린 환자를 만나기까지의 과정, 퇴원 후 실밥은 언제 어떻게 뽑는지, 상처는 안 남는지, 밥은 언제부터 먹을 수 있는지, 목욕은 가능한지 등등. 이 책은 그동안 위암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만으로 채워진 천편일률적이었던 책들과는 완전히 다르게, 철저히 환자와 보호자 입장에서 서술되었다. 뿐만 아니라 혹시 위암에 걸리지는 않을까 걱정되는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정기검진, 올바른 식습관, 스트레스 관리, 운동법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예방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좀 더 친절한 위암 정보를 원했던 위암 환자와 가족들의 고민이 이 책을 통해 한 번에 해소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