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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300503 / 32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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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하겠다. 난 역사를 바꾸겠다.
그것 때문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우리 민족이 힘없이 이대로 당하는 것을
지켜보지만은 않을 것이다.”
서기 2343년, 고로족을 상대로 홀로 악전고투하던
전함 아레스의 함장 영찬은 엄청난 폭발에너지에 휩싸인다.
그리고 그가 다시 눈을 뜬 후 마주한 것은 또 다른 세계.
드래곤과 마법, 그리고 다른 차원의 과학기술의 조우.
그러나 평화도 잠시, 그 세계 또한 멸망의 위기에 처하고,
아레스를 방주로 삼아 영찬과 일행은 차원이동을 시도한다.
차원이동으로 19세기 말 지구에 도착한 영찬은 대한민국
아니, 대한제국의 역사를 바꾸기 시작한다!
모두들 보라, 이것이 진실된 대한제국의 새로운 역사다!
7권 책소개
멸망의 역사는 반복되지 않을 것이다!
고로족과의 일전을 앞둔 영찬 일행.
그들은 지난날의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블루스톤을 미끼로 신중하게 접근한다.
한 번은 잔혹한 아픔을 겼었으되,
앞선 기술력과 강력한 조력자가 있는 지금은
이길 수 있으리란 자신이 있는 영찬이었다.
엄청난 붉은색 포화들이 태양빛처럼 다가왔다.
“이렇게 끝나는구나…….”
고로족 마지막 전사이자 용병인 슈게른은
대형 스크린을 채운 포화에 두 눈을 질끈 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