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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5330184 / 172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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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꼬마기자 장다리』는 꼬마기자 장다리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답지 않게 키가 유난히 컸던 장다리가 여러 사람과 사건을 만나 성장하면서 마음도 훌쩍 커갑니다. 필요할 때 외에는 기자라는 것을 내세우거나 자만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나가기도 하고, 의협심 강하고 용기 있는 자세로 도둑의 뒤를 쫓기도 합니다.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할 줄도 하고,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는 의젓함을 가지게 됩니다.
발로 뛰며 특종을 찾아다녔던 장다리. 장다리처럼 기자를 꿈꾸지 않더라도 적극적으로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뛰어 보세요. 이 책을 덮을 때 즈음 키다리 소년 장다리처럼 여러분의 마음도 커져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책 소개 이 책은 꼬마기자 장다리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장다리는 초등학교 6학년답지 않게 키가 유난히 크지만 긴 다리로 특종을 찾아 나섭니다. 호기심 많고 용기 있는 장다리가 가는 곳마다 사건이 일어나고 장?다리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취재를 하죠. 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는 선생님을 찾기 위해 포장마차를 전전하기도 하고, 갓 태어난 새끼 곰 사진을 찍기도 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도둑의 뒤를 쫓기도 합니다. 정의감 넘치고 다정한 장다리의 유쾌한 취재 이야기. 우리도 장다리의 뒤를 따라가 볼까요? 장다리의 유쾌한 모험담 《소년대한신문 꼬마기자 장다리》는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입니다. 처음에 장다리는 특종 기사를 쓰는 것에 의욕이 앞서는 어린이였지만 신문사 지국장,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선생님, 양로원의 할머니, 할아버지 등 여러 사람과 사건을 만나면서 성장하게 됩니다. 또래에 비해 키가 유난히 컸던 장다리가 마음도 훌쩍 커진 것이죠. 필요할 때 외에는 기자라는 것을 내세우거나 자만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나가기도 하고, 의협심 강하고 용기 있는 자세로 도둑의 뒤를 쫓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제 장다리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할 줄도 압니다.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는 의젓함을 가지게 된 것이죠. 발로 뛰며 특종을 찾아다녔던 장다리. 장다리처럼 기자를 꿈꾸지 않더라도 적극적으로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뛰어 보세요. 작가는 장다리처럼 어린이들이 자신의 환경을 개척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동화를 썼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할 때 장다리처럼 적극적으로 하는지, 마음이 즐거운지, 또 그 꿈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세요. 이 책을 덮을 때 즈음 키다리 소년 장다리처럼 여러분의 마음도 커져 있을 것입니다. 대상 독자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어린이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어린이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찾는 어린이 기자라는 직업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 읽을거리가 없어서 고민인 어린이
장다리는 산동네 양로원을 드나들면서부터 생각이 바뀌었다.
어린이 기자로서 특종을 잡아 취재하는 것도 좋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 돕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신문에 기자 몇 줄 쓰는 것보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힘닿는 데까지 도와드리는 게 더 뿌듯했다. 할머니, 할아버지 웃음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졌다.
- p. 15
교통사고
포장마차 뒤지기
이런 선생님을 아시나요?
새끼 곰을 찍어라
찰칵, 마침내 성공!
내 친구 상현이
납치된 장다리
도둑 뒤를 쫓아라
산동네 양로원
우리 아들, 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