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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성의 박물관

이경재 저 | 문학동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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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09234 / 43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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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경재

목차

목차
책 머리에
제1부 논리와 윤리
바다를 건너는 두 가지 방식-김영하의 『검은 꽃』, 황석영의 『심청』
최근 한국소설에 숨겨진 소통의 가능성
인간을 향해 혹은 넘어
종언의 시대를 견뎌내는 새로운 소설들?
2000년대 비평의 잉여와 결핍
제2부 역사소설의 신생
역사소설의 새로운 모습
넘어선 것과 넘어서지 못한 것
근대의 문턱에서 넘어진 한 여인의 초상-신경숙의 『리진』론
북한 역사소설의 진정한 새로움-홍석중의 『황진이』를 중심으로
제3부 진실의 사제들
환갑, 진갑 다 지난 스놉의 눈물
걸림 없는 자유를 위하여-전상국론 『온 생애의 한순간』을 중심으로
아버지의 진실
고독, 소의 등에 올라타다
단독성의 박물관
제4부 감동의 근거
성의 논래, 성의 윤리
'보리'가 보여준 무한 긍정의 세계-김훈의 『개-내 가난한 발바닥의 기록』론
'정치적인 것'의 복원-성석제의 『지금 행복해』론
교환원리의 전일적 지배가 불러온 지옥도-구경미의 『미안해, 벤자민』론
중음신이 된 현대인의 한없는 미끄러짐-한차연의 『여관』론
파라다이스에 이르기 위한 파국의 로망스-권기태의 『파라다이스 가든』론
제5부 징후와 맥락
낯익은 것을 낯설게 하기-김종은, 최재경, 김언수를 중심으로
현실로 귀환하는 몇 가지 방식-편혜영, 박민규, 김애란을 중심으로
구술성의 복원-정지아, 김종광, 성석제를 중심으로
진정으로 실종된 것들-김나정, 한유주, 김연수를 중심으로
새로운 가족, 새로운 세상을 꿈꾸기-김영하와 김태용을 중심으로
시작의 세 가지 표정
아이들의 세상
SF적 상상력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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