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투신의 맹세 3

청류 저 | 어울림 | 2009년 11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2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4300343 / 32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29,600
  • 17,82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1권

가장 쉬운 일은 약속을 어기는 것이고
가장 어려운 일은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세상에 비밀은 없다.
돌이킬 수 없는 과거가 그를 그림자처럼 따라붙었다.

[큰일 났어! 우현 선배가 지금 엄청 깨지고 있어!]

여자친구를 교통사고로 잃은 이후
싸움판에서 자취를 감추었던 혜성.
그러나 그는 스스로 한 약속을 져버리고 또다시
손에 피를 묻히길 자처한다.
그러다 큰 상처를 입고 목숨이 경각에 달하게 되는데…….

\"Hey, Are you kidding me?\"

저승에서 돌아와 보니 이곳은 어디?
이계로 뚝 떨어진 혜성을 이곳에선 영웅이라 부른다.
귀신이라 불렸으나 영웅이 돼버린 자.

또 다른 세계,
그곳에서 투신(鬪神)의 신화가 다시 쓰여진다!


2권

\"이번에는 나를 꼭 지켜줘.\"

한 번 잃었던 여인, 그러나 두 번은 잃을 수 없다.


이계 도미니언 왕국으로 떨어져 새 이름을
부여받은 뒤 조우한 헬리에르의 여왕.
죽은 은지와 똑 닮은 엘리시아와의 만남에서
혜성은 그녀를 향한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된다.

지켜주고 싶다.

그 숭고한 열망에 아스 카르시온으로의 새 삶에서
그는 여왕의 기사를 자처한다.
그러나 부패와 부정이 심화된 나라 헬리에르는
이미 여왕의 목숨을 노리는 반란세력들로 가득했다.

사방이 적이다!
서서히 조여들기 시작한 폭풍의 눈 속에서
과연 투신(鬪神)의 맹세는 이뤄질 수 있을 것인가!

3권

예언이 말하는 영웅 아스 카르시온.
하지만 또 다른 예언은 영웅의 죽음을 예고했다.

예언가 바바레다를 통해 카르시온의 죽음을 본 뒤
이를 막고자 도미니언 왕국행에 올랐던 헬르에르의 여왕.
그녀는 그곳에서 1군단장 모르건과 승부를 벌이는
카르시온을 보게 되는데…….

승부 도중 목숨을 잃을 뻔한 카르시온을
구해준 음습한 기운이 드디어 깨어났다!

악마와도 같이 변해버린 카르시온의 모습에
지켜보는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지만
살육에 굶주린 혈향귀는 카르시온의 껍질을 뒤집어쓴 채
검을 높이 치켜 들었다.

\"나는 봉인의 기, 혈향귀(血香鬼)라 하지.\"

카르시온의 얼굴에 피로 얼룩진 웃음이 드리워졌다.

저자 소개

  • 저자 : 청류
저자 : 청류
  

목차

top